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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게시글에 대한 교도관 리플

클리오네 |2012.05.05 21:20
조회 53,520 |추천 210

* 이 이야기는 혐오스럽거나 잔인한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

 

  심약자는 가급적 읽기를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낮에 어린아이와 엄마가 머물고 있는 집에 들어가

엄마를 강간할 때 옆에서 아기가 울자

 

즐기는데 짜증나게 한다며

아이의 입을 칼로 찢고 혓바닥을 도려낸 뒤

 

강간을 하고 나서는

배고프니 라면까지 끓여 오락 하여 먹는 등의 행위를 한

이런 인면수심의 범죄도 징역 15년 밖에 안 받는다.

 



그러니 사형까지 선고할 정도 되면

그 범죄 내용이 어느 정도 일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산 사람의 손발을 묶어놓고 음부를 도려내어

이것이 방금 나하고 즐긴 물건이라면서

 

피해자에게 보여주고는

굴비 엮듯 피해자의 음부를 엮어 보관했다가

 

경찰에 발견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피해자의 음부뿐만 아니라

피해자의 신체 각 부위를 산 채로 도려내어 보여주면서

피해자의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즐기고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전용 망치를 피해자에게 보여주며

이걸로 잠시후 너의 머리를 쳐 죽이겠다고 예고한 뒤에

공포심이 극에 달해 있을 때 죽이곤 하였다.


 


사형선고 받으려면 최소한 이정도는 되어야한다.

그리고 유영철이라는 놈은 남의 몸은 장난감처럼

산 채로 신체부위를 도려내어

 

가지고 놀고 보여주는 놈이다.


 


그러면서 자기 몸은 얼마나 끔찍하게 아끼는지

매일 우루사니 비타민제니 하는 영양제,

피부 맛사지 크림에 정말 가관이다.

게다가 규칙적으로 행하는 적당량의 스트레칭 및 운동까지...


 



하지만 그런 범법자를 서로 변호해주겠다고 하는

자칭 인권변호사라는 작자들이 줄을 섰었지요.

 

추천수210
반대수6
베플바람|2012.05.06 09:25
우리;나라..진짜 절실히 필요합니다..============-----------------5번째 베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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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뭐래니|2012.05.05 23:18
남의 인권을 짓밟은 자의 인권을 왜 지켜주려고 하는지 알수없다는..
베플|2012.05.06 00:50
유영철 저 씨불롬.처음에 애기랑 엄마얘기볼때부터 진짜 ㅈㄴ화낫음.저런것들이 대한민국사람이라는게 진짜 치가떨리고 저 그지깽깽이새끼를 보호해준다는 변호사들도 미친싸이코같고 법도 제대로 강화안하는 이 나라도 ㅈㄴ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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