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충격적인 푸드코트의 테이블을 보고 이런곳에서 지금까지 식사하신 분들께
사과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분이 식사하시고 테이블 정리가 안된건지 약간 얼룩이 남아있어
4살된 아들을 위해 테이블을 물티슈로 닦았습니다.
하얗던 물티슈는 시커멓게 변했고 한장 더 꺼내 닦았지만 또 다시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담당자를 불러달라했더니 퇴근하고 없다고 팀장이라는 분이 오셨습니다.
팀장님 앞에서 다른 테이블도 닦아 봤습니다.
또 시커멓게 변합니다. 분명 그 팀장님도 보셨습니다.
아마도 급하게 며칠내에 청소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XX사에 이메일로 사진을 첨부하여 사과달라는 메일을 보내고
구X점에 글을 올리려 했더니 사이트에 문제가 있는지 글도 올려지지가 않습니다.
공개적인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푸드코트에서 식사하실때,
특히 아이가 있는 부모께서는 물티슈로 닦고 테이블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끔찍한 식사시간, 잊지못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