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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주의))저게..동생..?헐,,

아놩ㅜㅜ |2012.05.06 21:12
조회 158 |추천 0

진심...너무 화나서 판씀..ㅜㅜ 내가 진짜 잘못한건가 시픔..

 

정확히 오늘 오전 엄마몬이 나에게 치킨너겟을 해줌와왕왕

 

근데 이게 모다 실수로 치킨너겟하나를 떨어트림ㅠㅠ

 

그때 나의 멍멍이 졸이(가명)가 빠르게 달려와 나의 치킨너겟을 먹음ㅠㅠ

 

나님 너무 슬퍼씀..ㅠㅠㅠ근데 그때 동생이란 노미 잘했다 졸아 하면서 존:나 비열한 웃음 지음..

 

진심 화났음.근데 우리 엄마 가만히 있음. 그때 화나서 동생이랑 쫌 싸우고 걍 방에 들어감

 

그리구 이번 저녁시간에 난 피쳐폰인 관계로 동생폰으로 마인크래프트 하고 있었음 근데 동생이 좀...진심 내 동생이지만 쪽팔림 막 페트병 뚜껑 던지며 놀고있었음.푸쉬푸쉬 입으로 소리내면서(참고로 중3임..)

 

근데 내 손에 맞음, 그래서 내가 화나서 모라모라했음 근데 동생은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고 되려 모라모라함

 

근데 그 사이에서도 엄마가 동생 혼내지도 안음. 너무 화나서 엄마한테 엄만 왜 애 혼내지도 안냐고 화냈음..ㅠㅠ

 

그러다가 싸움이 커짐.막 엄마는 애 원레 이런거 모르냐고 넌 이해심도 없다고 그러고

 

동생은 끝까지 사과 안하고 나보고 누난 내 폰 쓰고 있자나 이러고 있음.ㅋ 개화남

 

근데 엄만 나한태 자꾸 이해심 없다구,,ㅜㅜ닌 왜그러내구 자꾸 내가 더 잘못있단 식으로 이야기하니깐 진짜 내가 잘못한거 가틈ㅜㅜ 그래서 짜증남

 

원레 동생이 띄까불까불함.근데 학교에서는 왕따 당했은 정도로 밖에선 존:니 소심함.

 

한마디로 안방 호래비..;;

 

무튼 지금 너무너무 억울+화+의문 임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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