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음슴체 갈께요!!
어제 그 불여시가 계속 전화가 왔음. 하지만 나님은 계속 씹었음.
근데 오늘 우리집으로 찾아온거임.1층에서 우리 집 호수 누르고 울 엄마한테
"글쓴이 친구 불여시인데요~글슨이한테 중요한 할말있는데 글쓴이가 전활 안받아서요..
지금 내려와서 잠깐 얘기좀 하면 안됄까요?"라고 말함.
우리엄마 아무것도 모르고 나가라고
친구가왔는데 뭐하는거냐고 이래서 어쩔 수 없이 나감.(울 엄마 남친잇는줄 모름..ㅠ)
내려갔음.불여시얼굴보니깐 너무 열받아서 보자마자 "미친년"하며
싸대기를 때림;;진짜 너무 화가나 어쩔 수 없었음.
근데 그 불여시가 하는 말이
"하. 내가 뭘 잘못했는데.친구 남자친구 좀 좋아하면 안돼냐?
사람마음이 그런걸 나보고 어떡하라고.막말로 내가 사람을 죽였어
패기를 했어.사람좀 좋아한거 가지고 왜이러는 건데.
그리고 ㅇㅇ(글슨이 남친)이가 널 평생 좋아하겟냐?
너희도 만날만큼 만났잖아.안그러냐?
내가 너보다 ㅇㅇ이더 좋아하거든?
그러니깐 쫌 헤어져라"
이러는거임;;아 미친년 나님은 진짜 어이가 없고 짜증나서 울면서 말했음.
"지랄마.썅x야 내가 너랑 친구한 시간이 아깝다.
내가 ㅇㅇ이랑 헤어져도 ㅇㅇ이 너랑 만날것 같냐?
안만나 시1발 x아.
니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
앞으로 어디가서 너나랑 안다그러지마"
이러고 들어와버렸음.
비상구 계단에서 한참을 울었음,
진짜 인생이 드라마도 아니고 왜 내가 이래야돼는질 모르겠음.
지금 폰 꺼놓고 연락 그냥 다 씹고있음.
나님 불여시랑 같은 반인데 어떻게 행동해야돼고 누구한테 말하고
하...진짜 이런상황이 나한테 올줄은 꿈에도 몰랐음.
솔까 그 불여시년 정신병원 가야할것같음...
하.....................톡커님들이라면 어떻게 할것 같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