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즐겨보던 한 여성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저도 이뿐 내 딸을 소개하고 싶어서 몇글자 적어봄 ㅋㅋ
두마리를 키우고 잇는데
첫번째 소개할 큰 딸 깜순양을 먼저 소개 하겠음 ㅋㅋ
이때가 아마 1년쯤 될때 임 ㅋㅋㅋ
장모치와와로 알고 있고 지금은 벌써 6년째 키우고 있음^^
이 애 키운 이후로 블랙인 강아쥐를 너무 너무 사랑함 ^^
잘 보이심??ㅋㅋㅋㅋ
저는 잘때도 깜순이가 잇어야 함...
자다가 없으면 찾는데... 부르면 잘 오는데 지 자는데 부르면 고개만 듬...
그 어두운 방에서 찾을려구 하면 못찾음 항상 폰을 켜서 찾아야함..ㅋㅋ(까매서 ㅋㅋ)
1년 쯤 될때는 항상 이렇게 손배게나 팔배게를 해주면 자던 깜순인데..ㅋㅋㅋ 지금은...
음.....
내가 베고 자는 배게... 즉 내 머리위에서만 잠 ㅡㅡ;;
보이심??? 돈 물고 잇는거?? 어릴때도 저렇게 돈만 주면 물더니...
지금은 지갑만 열면 코가 지갑속으로 들어올려고 함 ㅋㅋㅋㅋ
미용 했을 때 모습임 ㅋㅋㅋㅋ 이뿌지 않음??ㅋㅋㅋ 난 이쁨 ㅋㅋㅋ
근데.. 지금은 저 모습이 안보임;;;;
이 사진이 한 3년 되갈때 쯤 사진임^^
장모치와와 줄 알고 데리고 와서 키우던 개가 포메리안이였던거임 ㅡㅡ;;
그래서 우리 깜순양 아가들은 믹스견임... 음... 똥개.... 아~ 그래도 이뿜..^^
이제 우리 깜순양 아가들 사진 투척하겠음 ㅋㅋ
막 태어나자 마자 찍은 사진임 ~~ 제일 작은 아이가 첫째인데.... 지금은 훌쩍 커서....말썽쟁이임 ㅠ
두마리는 아는 분들께 입양을 보냈음~
어릴때 이렇게 작고 이뿌고 말도 잘듣고 착하던 애가... 지금은,,,, 음... 저때로 돌아갈순 없겠니?ㅋㅋ
맨 밑에.. 다리 사이에 자고 있는 애가 새벽양임 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하니 옛 기억이 새록새록~~ 엄마미소가 으히히힣~~^.^
아앙~~ 깨물어주고 싶어~~^.^*
언제지는 기억이 안남... 여튼 여름때 물놀이 갓다가 집에 오는 길이 였음~~^.^
이때 한번 잊어버려서 일하면서 전단지 뽑구 붙이구 찾으러 다니구.... 아.. 그때 생각하니 또 눈물이....ㅠㅠ
지금은 제 품으로 다시 돌아와 아주 말썽도 마니 부리구 잘 살구 있음 ^.^
이제... 12월이면 3살이 되는 새벽양~~^.^
마무리를 어케 해야될지...ㅡ.ㅡ;;;
일하면서 빡시게 올리고 적은건데... 흠....ㅋㅋㅋ
깜순이와 새벽양 사진 올리구 저는 이만 휘리릭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