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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순이와 새벽이를 소개합니다^.^★

레드소녀v |2012.05.07 16:18
조회 399 |추천 3

 판을 즐겨보던 한 여성임^^

 

 맨날 눈팅만 하다가 저도 이뿐 내 딸을 소개하고 싶어서 몇글자 적어봄 ㅋㅋ

 

 두마리를 키우고 잇는데

 

 첫번째 소개할 큰 딸 깜순양을 먼저 소개 하겠음 ㅋㅋ

 

 

 

 

 

 

 

 

 

 

 

 

 

 이때가 아마 1년쯤 될때 임 ㅋㅋㅋ

 

 장모치와와로 알고 있고 지금은 벌써 6년째 키우고 있음^^

 

 이 애 키운 이후로 블랙인 강아쥐를 너무 너무 사랑함 ^^

 

 잘 보이심??ㅋㅋㅋㅋ

 

 저는 잘때도 깜순이가 잇어야 함...

 

 자다가 없으면 찾는데... 부르면 잘 오는데 지 자는데 부르면 고개만 듬...

 

 그 어두운 방에서 찾을려구 하면 못찾음 항상 폰을 켜서 찾아야함..ㅋㅋ(까매서 ㅋㅋ)

 

 

 

 

 

 1년 쯤 될때는 항상 이렇게 손배게나 팔배게를 해주면 자던 깜순인데..ㅋㅋㅋ 지금은...

 

 음.....

 

 내가 베고 자는 배게... 즉 내 머리위에서만 잠 ㅡㅡ;;

 

 

 

 보이심??? 돈 물고 잇는거?? 어릴때도 저렇게 돈만 주면 물더니...

 

 지금은 지갑만 열면 코가 지갑속으로 들어올려고 함 ㅋㅋㅋㅋ

 

 

 

 

 미용 했을 때 모습임 ㅋㅋㅋㅋ 이뿌지 않음??ㅋㅋㅋ 난 이쁨 ㅋㅋㅋ

 

 근데.. 지금은 저 모습이 안보임;;;;

 

 

 

 이 사진이 한 3년 되갈때 쯤 사진임^^

 

  임신 초기때 사진임...ㅋㅋ

 

 장모치와와 줄 알고 데리고 와서 키우던 개가 포메리안이였던거임 ㅡㅡ;;

 

 그래서 우리 깜순양 아가들은 믹스견임... 음... 똥개.... 아~ 그래도 이뿜..^^

 

 이제 우리 깜순양 아가들 사진 투척하겠음 ㅋㅋ

 

 보이심?ㅋㅋㅋ^^ 1남2녀임 ㅋㅋ

 

 막 태어나자 마자 찍은 사진임 ~~ 제일 작은 아이가 첫째인데.... 지금은 훌쩍 커서....말썽쟁이임 ㅠ

 

 두마리는 아는 분들께 입양을 보냈음~

 

  제일 작은 ... 새벽양임 ㅋㅋ

 

 어릴때 이렇게 작고 이뿌고 말도 잘듣고 착하던 애가... 지금은,,,, 음... 저때로 돌아갈순 없겠니?ㅋㅋ

 

  우리 새벽양 찾아보세용 ㅋㅋㅋ^^

 

   맨 밑에.. 다리 사이에 자고 있는 애가 새벽양임 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하니 옛 기억이 새록새록~~ 엄마미소가 으히히힣~~^.^

 

  6개월된 새벽양임 ㅋㅋ

 

 아앙~~ 깨물어주고 싶어~~^.^*

 

  새벽아~~~ 너가 이럴때가 있었다 ㅋㅋㅋㅋㅋ

 

  깜순이랑 새벽이임 ㅋㅋㅋ

 

 언제지는 기억이 안남... 여튼 여름때 물놀이 갓다가 집에 오는 길이 였음~~^.^

 

  훌쩍 커버린 새벽이와 엄마가 된 깜순양임^.^

 

  이때 한번 잊어버려서 일하면서 전단지 뽑구 붙이구 찾으러 다니구.... 아.. 그때 생각하니 또 눈물이....ㅠㅠ

 지금은 제 품으로 다시 돌아와 아주 말썽도 마니 부리구 잘 살구 있음 ^.^

 

  

 

 이제... 12월이면 3살이 되는 새벽양~~^.^

 

 마무리를 어케 해야될지...ㅡ.ㅡ;;;

 

 일하면서 빡시게 올리고 적은건데... 흠....ㅋㅋㅋ

 

 깜순이와 새벽양 사진 올리구 저는 이만 휘리릭 하겠음~^.^

 

 

 

 

 

  사랑해 내딸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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