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스마트 시티
( 우습게 보이겠지만 대전에서는 젤 값비싼 주상복합임.
대전의 한강 격인 갑천변 배경으로 입지도 좋고 풍경도 좋음 )
1억 보증금
월 100만원 월세 ( 반전세 )
월 관리비 50 이상
28평형인가 32평형인가 그렇다고 함.
선본지 2달만에 결혼. ( 100일 기념을 신혼여행 갔다 와서 ㅎㅎ )
마누라가 2억 가까이 혼수 해옴.
결혼 전 합방할 때부터 잠적타고 친구들과 클럽가서 술 마시는 등 술을 너무 좋아했음.
온갖 검소한 흉내를 다 내서 남자가 검소한 여자라고 속았으나
결혼 후에 명품 수집하는 매니아인 것이 밝혀짐. ( 명품 절대 안보여주고 검소한 옷만 입었다고.)
( 내 친구 앞에서 거의 다 쓴 미샤 립스틱 면봉으로 찍어바르기 퍼포먼스 한 여자.. 이글 보고 있냐? )
돈 벌어본 적 없는 대학원생 ( 백조 소리 듣기 싫어 대학원생 코스프레한듯 )
못 생기고 등치 크고 뚱뚱함. 남편보다 등치가 큼... 하 정말...
남편 월 수입 2500만원 정도 되었음.
여자 전업주부. 남편에게 한달 용돈 30만원 강요. 자기는 남편 차 뺏어 타고 다님.
매달 500만원 적금하라고 준 돈 3번을 빼돌려서 명품 사서 숨겨놓고 처가로 몰래 빼돌림.
( 월 100만원쯤 처가에 용돈을 드림에도 불구하고 )
남편이 적금하라는 돈 안주고 천만원 그냥 용돈하라고 줌.
물론 그 돈도 명품으로 다 날림.
결혼 전에 쓴 사채를 계속 갚지 않고 생활비 하라고 준 500을 빼돌려서 사채 `이자만` 매달 수십씩 갚음
그리곤 남편 건강 생각한다면서 제일 싼 풀쪼가리 반찬만 해서 남편을 먹임.
허니문 베이비 생겨서 빼도 박도 못함.
혼인신고는 결혼식 들어가기 전부터 해버림. ( 여자 주장. 나중에 쫓겨날 것 같았던지 불안했던 모냥 )
결혼 전에 숫처녀 행세 했지만 결혼전에 문란하게 생활한 것이 결혼 후에 다 밝혀짐.
( 심지어 결혼 전까지는 잠자리도 같이 안하겠다고 하던 여자임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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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 너무 지쳐서 이혼 상담.. 이혼 사유는 충분히 되나
위자료라고 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고
결혼시 가져온 2억은 되돌려줘야 한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하려면 지금도 많은 빚이 2억 더 생기는 셈이라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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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밤새 마누라와 싸우다가 헬쓱해져가지고 출근하기를 밥먹듯이 하다가
월 2500 순이익 안정적으로 찍던 것이 요즘은 월 800만원도 못 찍음.
( 대단해 보이지만 빚 4억으로 사업을 시작함 )
사업장 만들면서 생긴 이자도 제대로 내기 힘들어지자
지분의 절반을 다른 사람에게 팔고 일단 빚을 줄였지만 지분이 절반으로 줄어든 만큼 수입도 확 쪼그라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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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만큼 결혼하고 폭삭 망한 케이스.
지금은 그냥 애기 하나 보고 포기하고 삼.
100% 리얼임.
이글 조작이다 소설이다 하는 사람 있겠지만 -_-;;
스마트시티에서 돼지상 하고 다니면서 애 하나 유모차 밀고 다니는 젊은 여자 있으면
그 여자인줄 알면 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