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루즈가로수점에 2012년 2월 20일에 입사해서 한달뒤에 월급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입사일부터 10일 더 일해서 2012년 3월30일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공휴일이 끼어있다고 월요일에 준다고 해 놓고 2012년 4월 3일 19시쯤에 급여가 들어 온 것을 확인했는데... 식사도 제대로 제공 안 하고 식비 10만원 공제하고 4대보험 가입 안 해 놓고 공제하고 월급날도 제대로 지키지 안 합니다. 뚱뚱하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스텝들 헤어스타일 몇번 바꿀 때 안 해 줘서 보브스타일로 언니가커트해서 보내는데... 뒷담화하고 저한테 막 대한다고 해도 그래도 기술 배울 때 그런 일 있다고 참아라고 했는데.. 정말 어이 없어가지고 직장이라고 항상 메이크업과 드라이or 아이롱으로 머리해라고 했는데... 그래도 차별하고 막말하고 정말 어이 없어가지고 더 이상 화가 나서 2012년 4월 15일에 퇴사한다고 말했는데 처음에는 무시해서 2012년 4월 28일 퇴사의사 다시 한 번 더 이야기했는데 그 쪽에서 2012년 4월30일 새로운 스텝이 온다고 해서 그 날이 휴무라써 잘 마무리했는다고 2012년 4월 30일 월급날이라써 확인했는데 입금이 안 되어서 원장한테 전화했는데... 완전 쌩까고 문자도 씹고 매장으로 전화하면 없다고 거짓말하고 스텝장이라는 스무살짜리 싸가지 민아라는 아이가 문자로 한달도 안 채워다고 거짓말하는데 정말 피가 거꾸로 쏟아져서 하도 차별해서 열받아서 언니 매장에 저가 휴무날에 오라고 해서 숏커트와 염색했는데 자기가 했다고 뻥치고 참 기가 막히네요. 거기있는 원장 완전 변태에 거짓말쟁이고 팀장이라는 여자 완전 정신병자 거기있는 디자이너들 헤어스타일 쟁뱅이들이라써 거기에서 배운 것 별루 없음. 스물살짜리 민아와 친구 수기 22살짜리 윤희 완전 개싸가지에 자기일도 제대로 못하고 직장에 출근하면서 메이크업과 드라이도 안 하고 잘 씻지도 안하는 더러운 여자들... 가끔 수건가 썩는 냄새가 나는데 향수로 커버하는데... 옆에서 토나옴. 유니폼도 졸라 지저분함. 갈아입는 유니폼에서도 정말 지저분함. 살롱루즈 가로수점 원장 잘 들어봐~! 일하는 날 만큼 정확하게 알려 줄께 한달하고 10일이라고 정확하게 계산하고 원장 종범씨 좋은 말 할 때 전화 받고 문제 해결해라.
//오늘 휴무라써 언니와 함께 근무했던 살롱루즈 가로수점에 찾아 가서 원장이랑 대화 시도 했었나 첨으로 보는 언니한테(언니가 더 나이가 많은데) 반말로 하더라구요. 거기 일하는 스텝들 한테 4대보험 넣지도 안 했는데 가입했다고 거짓말하고 오늘 물어봤는데 그런 적 없다고 거짓말하고 분명히 입사 구직란에는 4대보험 가능, 조기퇴근 있었으나 일찍 가본 적이 없습니다. 늦출도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구직란에 말은 다 거짓말입니다.
한달 +일주일 후 2주에 한번씩 2번 휴무가 있었습니다. 4대보험 할 사람 몇번있나 물어봤어 한다고 해놓구 이제왔어 그런 적 없다고 헤어샵이 4대보험 해주냐면서 막말을 하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하루 전날에 말 했다고 말하고 꺼지라고 막말하더라고욤. 분명히 4/15일에 한번 말하고 안돼며 30일까지 하고 한번더 말하자고 해놓구... 4/28일에 한번더 말했는데 그런적이 없다고 하루전날에 말했다고 막 우겨요..
정말 어이없어가지고 글쎄 정산일이 한달 뒤라고 우기는데... 누가 세달동안 일하고 월급을 한달만 받아는데... 퇴사후에 월급일이 한 달 뒤라고 이야기 하네요. 정말 어이 없네요. 그래서 열받아서 서울강남고용안전지청에 탄원서 접수해서 2012년 5월15일에 조사 받아야 된다고 하네요. 절대로 살롱루즈 가로수점에 가지 마세요. 머리도 못해서 배운 것 하나도 없고 원장및 직원들 서비스 개떡이고 구인글에 나온 글 100% 거짓말이면 원장이 말 바꾸는데 선수이고 월급도 제대로 안 주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