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학교를 다니고있고 남자친구도 19살인데 자퇴를했습니다.
지금 백일을 삼십일정도넘은 아직은 풋풋?한 사이에요.
남자친구가 정말 누가봐도 그리고 제가 봐도 저한테 지금은 정말 잘해주고있지만
저랑사귀기 전에 남자친구가 클럽에서 일도했고
주점에도 일도했습니다 그리고 제남자친구가 친한사람이 남자들이아니라 누나들인데
전부다 화떡녀에 몸매좋은
누가 봐도 발랑까진 누나들이랑 친하고
알고 보니 그중 몇명 여자들과는
사귀기도했고 저랑사귀는 중에도 그누나들이랑
계속연락주고 받고 만남어플도하고 오만여자들 홈피 다이어리 사진첩 댓글에
(꼬맹아일어났냐 멍충아빨리집드러가 멍충아잘들어갔냐 )등등 이런말들..ㅋ을
진짜 10명에 8명정도한테 아무렇지도않게 쓰고 그래서 머라했더니 어플은 서로 번호도 모르고 채팅하는건데 그게 잘못되건지 몰랐다 그리고 여자들도 진짜 친한누나들 친한 여자애들한테 한거라고 지가 잘못한지도 모르더군요 ㅋ(진짜 솔직히 내가아는 애들들이라서 아는데 제남자친구랑 거의다 이름만아는사이지 안친함)
그리고 저랑 사귀기전 이지만 자기집에 여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데리고왔던애고
딴거 아무말도안하고 그냥 여자들연락만 제가 뭐라했어요 그래서 그후에 고친다고해서 지가 고쳤다는데
제입장에선 이미 믿음을 잃었으니 믿을수도없구요. 그냥 제가 이 남자와 계속 연애해도될까요 ?
나중에 상처받을게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