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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을 위한 사랑받는 여자가 되기 1탄

1234톡톡 |2012.05.08 13:11
조회 670 |추천 0



1탄 실수를 할줄 아는 여자가 되보는게 어때               *나에 대한 배려 남에 대한 배려 어느 한쪽도 치우쳐서는 안돼요*



  







실수를 한다 = 실수를 저질러도 이해할 수 있어서 격려해주려고 노력하는 여자



=배려하는 여자






실수를 많이 한다 VS 완벽하다


무엇이 나아보이는거 같은가?


솔직히 둘다 살면서 참 힘들다


나에게도 힘들고 주변인도 힘들게 한다






실수를 한다는것은 당신과 있으면 편안해요 라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남자들은 실수를 가끔 하면 여자에게 호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실수를 인정하고 고쳐야 하고 일부러 호감을 얻기위해 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이다




  실수쟁이들은 안다 고치려고 해도 잘 안고쳐지는 것

  그렇다고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다





남자에게는 실수쟁이 여성보다 완벽주의 여성이 더 피곤함을 느낀다

같은 완벽주의자라면 잘 모르겠다


실수를 하는 여성은 할때마다 자신에게 죄책감같은걸 느끼는데

너무 많이 하다보면 그게 무뎌져서

남들이 보기엔 쟤는 저러면서 잘못한걸 몰라 라고 생각하기쉽다

그러나 이런 여자는 안다


실수할때 그 감정을 자신에게 실망하게 되면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창피한 감정


그래서 그걸 알기에 남자친구가 실수를 한번쯤 하더라도 그것을 이해해보려고 한다





그러나 

모든 일에 완벽주의적으로 하는 여자가 있다



   이런 여자들은 자신의 실수는 물론 남자친구의 실수도 눈감아 주지 못하는데

일부러 남자를 기죽이려는 나쁜 사람이 아니다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이런사람들은

굉장히 심적으로 괴로움을 느낀다 


예를 들면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멤버들이 집에 찾아와서 

기준에서 벗어난 짓을 하자 정말 싫어 하며 다시 원상태로 돌리려는 장면을 보면

정말 못견뎌한다는걸 알수있다



이런여자들은 똑같은 남자를 만나거나 정말 마음이 태평양처럼 넓고 쿨 한 남자를 만나지 못한다면

결국 대판 싸우고 끝나는 경우가 많고 나중에도 다시 돌아가기 힘들다






%예를 들자면




차

드라이브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길을 잘못들었다

날은 벌써 어둑어둑해지고 예약한 레스토랑은 문이 닫아버렸다

남자친구는 땀을 흘리며 미안한 표정으로 '아 오늘 내가 왜이러지... 미안하다'

당신은 화가 많이 났다


어떻게 행동할것인가






1) 내가 이럴줄 알았어! 저기서 꺾어야 한다니까!

                                       

                                 or (오빠가 그렇지 뭐) 됐어 (오늘 하루 망쳤어)






2) 괜찮아 오빠 난 괜찮아 ^^








2번? 그렇게 정말로 말하고 싶은건가? 화가 나지 않은가? 나라면 배도 고파서 두배로 화가...



      2번처럼 행동하는 경우 물론 남자들이 좋아하긴 한다만

   나중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수도 있고 여자친구를 무시하는 경우가 생길때도 있다 

   게다가 여자는 자신의 감정을 눌러야 하기때문에 언젠가는 크게 폭팔해버린다








***그러면 어떻게 말해보는게 좋을까?





'오빠 솔직히 이런 상황에 화가 나고 속상하긴해

그치만 오빠가 일부러 그런것두 아니구 오빠도 속상하니까

난 오늘 오빠랑 드라이브 했다구 생각해버릴래!

그니까 기죽지말구 담부터는 우리 잘 알아와서 헤매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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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고 ? 뭘 이렇게 복잡하냐고?

당신은 지금 최대한 상대를 배려함과 동시에 자신의 감정을 내보였다


이렇게 되면 상대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것이고

동시에 실수에대한 상한 감정이 치유된다


그 남자는 당신에 대해서 정말 날 배려해주는 여자 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게 뭐냐 이러고 못산다 난 내 감정 다 말하고 살꺼다


  이런 사람은 솔직히 말하자면 

남을 배려하는 법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한 것이 아니라 남을 상처주는 것이라고 생각해보길 바란다

날 있는 그대로 받아줄 사람을 찾는가?

부모님말고 당신을 그대로 받아줄 사람은 없다






이건 욕이 아니다 당신은 배려하는 법을 길러라







@감정을 못드러내겠어요 ㅠㅠ


  이런사람은 배려하는법을 모르는 사람보다 더 어렵다

배려하는 법을 모르면 알아가면 되지만

감정을 숨기는것은 어릴적부터 어떠한 상처나 또는 부모님의 가치관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이런 사람들은 자신감부터 길러보는 것이 좋다







날 좋아하는 저 사람은 내가 이런 감정을 품고 있다는걸 알아도 날 미워하지 않을것이다

이렇게 되네어 보는것이 좋다









@@ 전 심리학과는 아니지만 심리에 관해 관심이 많아서 여러 서적이랑 자주 보고 있는

      학생이예요ㅎㅎ

     친구들이 자주 연애 상담을 하는데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요!

     욕 비판 받아요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해요

     이쁜 사랑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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