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판처음써봐요;;
수원댁 랑군이야기가 제친구라 저도
딸 김말이자랑하러왔어요 ^^
김말이는 스피치에2살난 까딸녀랍니다
궁금하실테니
사진투척 !! 투척투척투투투투척!!!
이제부터 음슴체로가겠음^^
나갈꺼면 날!쏘고가라ㅡㅡ
(처음데리고왔을때임 아간데도 뭔가비장함이 느껴짐)
졸림...조....오...올....리...이...임zzzz
(귀가!!긔염포텐터즴 꺄륵)
코고는소리에~문득잠에서 깨어
다시잠든너에게~워우우우우워우우워워
너를사랑해♬
(나님의 어깨에서 저러고 잠자는 저거슨!!얼핏 페릿같지만 말이임 )
낯선원피스에서 언니님 스멜이난다 킁크릉크킁 ㅡ,.ㅡ
(나님원피스가 너님 이부자리가되어가고 잇을뿌니고!)
"나...김말이..쪼끔컷다!건들지마라"
(쪼끔컷다고 반항적 눈빛을 내뿜는 김말이양임 아뵤!뎀뵤!
언니...없어보이냐?)
ㅊ.........차.........자....따.......아!!!!!!!
뭐.......그냥 솜사탕같고
자고...........자....아..........고.......또........ㅈ.....ㅑ..고
(너무귀여워 먹을뻔햇음;;)
언니?인생머이써?자다가는거지?안그래?
(마...말이야 어떻게버티고자는거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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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어떻게 끝내지?흠.........흠..........
우리말이귀엽죠?
하핫;;
조회수200넘으면2탄올릴께요
악플시르다~아름다운리플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