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버이날이죠~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저희는 사정이 있어서 당인인 오늘 말고
어제~ 가족들이 외식을 했는데요!
엄마 아부지가 좋아하는
빕스에서 맛난 식사,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ㅎㅎ
엄마 아부지 집 큰처, 빕스 반포점에 갔는데요~
5월이 가정의 달이고 어버이날 전일이여서인지
가족단위가 많이 식사하고 계시더라구요~
이건 1+1 신상? ㅎㅎ 에이드였는데~
맛이 참 괜찮더라구요~
빕스하면 스테이크~~ 잖아요?
그중에서도 얌스톤이 저희 가족들 입맛에 제격이라
몇개 주문했는데요~
알맞은 크기로 잘라서
엄마 아빠께 드렸는데요~ ㅎㅎㅎ
여기 스테이크 참 맛나다며~
두분이 너무 잘 드시는 모습을 보니까
왠지 뿌듯~~ 하더라구요!! ㅎㅎ
오랜만에 다큰 딸이지만~ ㅎㅎ
애교도 부려봤네요~ ㅎㅎ
오늘 어버이날, 외식하려는 분들
많으실텐데~ 아직 장소 결정 못하신분들은
빕스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