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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익산시 입니다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2012.05.08 21:22
조회 176,723 |추천 19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라북도 도와주세요를 썼던 글쓴이 입니다.
저번에 글을 급하게 내린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내용이라고 계속 그쪽에서 그러길레 글을 지웠었습니다.
피해자 의 진술에 따라 다시 적겠습니다.
얼굴,귀,머리에 싸대기 때리고
주먹으로 명치와 얼굴을 때리고
발로 목 머리 등 온 몸을 차고
쓰러져 있는 상태에서 머리를 포함한 몸 전체를 밟았습니다.
소주병으로 머리 때리고 그 소주병이 깨졌네요.
담배빵만 12곳이 있고
담배 에서 담배 필터만 뺀 체 그 뜨거운 것을 수차례 빨으라고 했습니다.
캔맥주 를 먹으라고 강요를 하고 안먹는다고 뒤로 빼니
직접 먹여주고 끝까지 안먹는다고 하니 머리에 부었다네요.
이것 때문에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나무판자로 왼쪽 팔을 때리고
소리지를까봐 스트료품을 입에 물렸다고합니다.
그리고 급소를 발로 차고
자위를 하라고 시키고 피해자 A양이 시키는대로 하지 않자
눕힌상태로 밟고 머리카락을 잡고 고무줄로 묶은 상태에서 머리를 잡아 뺐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에 올린 글의 가해자 B양은 소주병 없다고 했었죠?
제가 그 장소에 가서 소주병 깨진것과 나무판자 직접 찍어왔습니다.
피해자 A양의 친구들이 찾으러 오자
조용히 하라고 입을 막고 조용히 하라 했는데
피해자 A양은 그것을 거부하고
도와주세요 라고 소리를 지르자
다시 구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30분~1시간 정도가 흐른 후
피해자가 발견되자
B ,C , D 양은
A양을 음식물쓰레기통 옆에
버려둔 채로 도주했습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도와주세요..

- 피해자 A양의 코 수술은 잘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90
반대수5
베플정현숙|2012.05.08 23:47
글쓴이, 비밀방명록으로 전화번호 적어주세요.같은 여자니 너무 걱정하지말고요 꼭 연락하고싶어요.초면에 전화번호 알려주는것이 꺼리면 다른 방법으로도 괜찮아요. 방명록 남겨주세요.
베플잡지사총수|2012.05.09 01:03
안녕하세요. 작은 사회적 기업인 잡지사 대표입니다. 조심스럽게 사건 정황과 좀 디테일한 내용을 좀 여쭙고 싶은데요 개인적인 이득을 보려거나 사적인 의도가 아니고 현 일어난 사회문제를 대중들에게 알리고 그 심각성을 각성 시키고 싶은 의지구요. 제일 중요한건 피해학생을 돕고 싶군요. 친구 분이신 것 같은데 조심스레 의중을 여쭙고 싶습니다. 물론 피해자가 원치 않으시면 개인적인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군요. 여기 글에 답글 부탁드립니다. 베플되신 정현숙님 통해서라도 연락부탁드립니다.
베플김오빠|2012.05.09 00:28
나 익산 김오빠여 어떤 신발련들이 깝치고 다녀 연락주면 다 조져벌랑게 댓글에 번호 남겨놔 조져벌랑게 진심이야 나 진짜 놀다놀다 저렇게 개념없는년들은 처음본다. 번호남겨놔 진짜 조져벌랑게 하는짓이 참 가관이네 영등동이건 대학로건 시내건 찾아갈랑게 번호남겨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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