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두번 딸자랑 올렸는데 그 후에 육아잡지사에서 연락와서 어제 잡지 촬영을 했답니다^^
벌써 우리 진아 내일이면 70일이네용
점점 살이올라 동글이가 되어가는 진아랍니다.ㅋㅋ 주말마다 만나는아빠와 놀구있어요
늘 제 팔배개를 해야 잠을 자는 우리 진아 잘때도 이쁜척 손가락포즈~
날이 좋아 몇일전 나들이 가려공 준비중~
결국.... 아빠엄마만 신나고 진아는 싫다고 울상 ㅠㅠㅠ
아빠가 달래주니 그나마 기분이 조금 풀렸는데 띠룩띠룩 심술볼살 어쩔꺼닝 ㅋㅋㅋ
그럴땐 맘마가 특효약 이지요 ㅋ
하루한번 목욕후 윤광피부 자랑하는 진아양 반지르르반지르르~~~~
드디어 어제 촬영가서 찍은 사진들 입니당^^
기자님 오시기전에 스튜디오에 있는 소품들 가지공 사진찍고 놀았어요 ㅎㅎ
모자씌워놓으니 여자 다움.... 배넷머리가 빨랑 빠지고 머리가 길어야 할텐데용....ㅋㅋㅋ
드디어 기자님이 오시고 촬영할 의상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컨셉이 화이트네요 ^^ 귀여운 레이스 손뜨개 보넷과 반팔 바디수트
토실한 진아의 몸매가 도드라집니다 ㅋ
촬영할 매트위에 뉘여놓으니 토실한 볼살이 퍼져버림 ㅋㅋㅋ
피곤피곤한 모델님 분유로 에너지 충전~!
아 - 피곤피곤 결국 떡실신 ㅋㅋㅋ
아무래도 진아가 어려서 촬영은 무리였나봐요 많이 피곤해 했네요 ㅜㅜ
나중에 크고나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꺼라 생각해서 진행했는데 기자님이 진아 5개월 넘어가면 수월할꺼라고
그때쯤 한번 더 촬영하자하셨네요^^
진아가 촬영한 사진은 Babee 라는 육아잡지 6월호에 실릴예정이예요^^
먼 훗날 이시절 기억못하는 진아가 신기해 하겠죠?
담에 또 재미난 추억거리들이 많이많이 생겼으면 좋겠는 진아맘 이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저는 이만 진아와 육아전쟁터로 돌아갑니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