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돌아온 랑군 누나님 수원댁입니다!!
4탄으로 이어가볼까요?
오늘은회사에 사장께서 나온다네요....
쥰내짜증나는 상황이지만 랑이를 보며 조회수를보며
꾹참고 견뎌보겠어요 ㅎ
자자
또 알죠? 말필요없고 ㅎ수원댁자매의 아들 랑이갑니다 ㅎ
뿅
보고가실꺼죠?추천눌러주실꺼죠?저만큼이쁜리플달아주실꺼죠?
(죄송합니다....누나님이그랬네요...그랬어요....끈떨어져보이게 ㅎㅎ)
누나!간식주쇼![]()
(저..가슴나루때문에 제가 정신을못차린답니다 ㅎㅎ
귀여워지~우리랑이귀여워지 ㅎ)
8살이라는거 ㅎ다들아시죠?ㅎ몸길이참~길죠잉 ㅎ우리랑이
문제는...목늘어난티를입고있는 누나님이네요 허허;;
난!사내자식이라고!!
(내머리에 왜 꽃달았냐며 뾰루퉁한 랑군^^;;미...미안)
난~난꿈을꾸어요~♬
(잘자라야한다 못자라면 다 내탓 같을것 같으니까
)
응?
응!
(얘는어째 나보다 생각이 많은것 같다.)
머?
왜?
왜...불러?어?
말을해누나님아!밖에서수면양말갖고놀다숨차니께!!!
(문닫으면긁고...열어주면안들어오고...문닫으면긁고...열어주면안들어오고...)
아
뭐
귀찮게
저리가
졸링께
(저바구니를 좋아해서 못버리고 있답니다 ㅎ첨데리고왔을때애기때 잠자던곳이라 ㅎ랑이는 예쁜집이따로이써요^^근데..........문제는.....그게아니다....누나님들 발꼬락 양말 뙇!!!!!!!!!!!!!!!!!!!!!!!!!!!!!!!!!!!!!)
누가...내털...다...잡아쥐뜯어났냐...?
(미안랑아...그래도비싼앤데..이렇게만들어놔서 다..누나님들은
니가 못생겨질수록 왜케귀여운지모르겠다...누나님들이미안 ㅠ)
멍 감상중
(누나님이좋아하는표정임 꼭 이뿌게해서 찍어올린다고
강아지가 이뻐보이는건아님 ㅎ저 팔뚝...머냐..헛..누나님이군 )
오늘은사진을쫌마니올린듯^^
다른분들보단적지만랑군이야기에서는마니올렷네요 ㅎㅎ
하핫
그럼5탄에서 뵈요 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