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기우는 어린날부터 서울에서 태어나 수유리에서 살았어요.
집안이 빈한하여 전세살이를 전전하다 나이 20 즈음에
수유동 298-12 터에 아담한 양옥 우리 엄마집을 장만하여.
엄마 아빠 우리 6남매가 행복하게 살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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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나이 27세 1987 때 대순진리회에 하루 입도하던 날,
바로 그집 안방에서 내 영혼이 내 조상 영대 3층 하늘우주로 승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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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993 년 내 엄마와 나는 그 낡은 1층 양옥집을 허물고
그 수유리집 터에 3층 빌라를 신축하였으니, 그 집이 바로
대순진리회의 교리에 따라 직선조 외선조의 내 조상영대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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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때 이래 내가 천주교 등 온갖 종교 신앙에 깊이 빠져
요한복음 3장 16절에 반 미치광이 생활을 하던 중,
제가 집안 가사를 돌보지 못해,
1997 우리집은 망하여 아빠는 돌아가시고 그 정든 수유리 3층 영대집을 경매처분으로 송두리채 앗기고 말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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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 고향 수도 서울을 떠나 늙은 엄마와 단둘이 낯선 타향
인천 연수구로 이사와 연수동 원룸 전세살이, 다시 선학 시영임대아파트 신세를 지고 있는지 14년 째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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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4년 동안 나는 나의 종교업을 완성하여 " 하느님 업"을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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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 중 깨달은 것은 : 세상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계신 내 부모"라는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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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돌아가신 조상님께 제사 치성을 올리면 자손은 복을 받는다는
대순진리회 교리는 일견 그럴싸하지만,
" 자기를 낳아주신 부모 살아 생전에 효도를 다하여라~!"란 계명만큼 중요한 가르침과 진리가 또 어디있겠읍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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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법의 진리를 깨달을 무렵, 선학 아파트로 이사를 와보니,
바로 제 집 대문 앞 뜰에 선학중학교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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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선학중학교의 이름은 " 효도 마을"로서
내가 깨달은 효도 진리를 학생들에게 최고의 정법으로 가르치는
모범 학교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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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기우는 수도 서울 태생이지만, 제 부모님 선대의 고향은 충청도 공주시 사곡면으로서 그 고향 선산 동네 이름 역시
" 효도마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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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겐 이 세상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곳이 이 선학중학교로서
그 곳을 제 2의 " 제 영혼의 고향 터"로 삼으려 해요.
그런데 2009년 선학중학교 교장 선생님은 학교터에 " 한울터"라는
생활관을 세우셨고,
그 곳은 아마도 태극 하나님부모와 천지의 건곰이감 4 창조신명을
모시는 터이란 뜻이라 짐작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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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85세로 제 늙으신 어머니는 이 선학동이 좋아 여기서 수를 마치시겠다 말씀하셔요.
저 역시 이 선학동이 무척 맘에 들어 저는 이 곳을 " 나의 에덴동산"이라 애칭한답니다.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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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선학 시영임대아파트에 살고 있기에 바로 집 대문 앞에 선학중학교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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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이 선학 시영임대아파트 살이를 하는 동안은 늘 길 건너편 곁에서 그 학교 아이들을
지켜보며,
그 한울터에서 태극 하나님과 천지부모의 가르침을
어린 학생들에게 대물려 복빌어주며 전수해주고 싶은 것이 내 평소의 모든 꿈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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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2012.5.6 밤, 삼층우주에서 내려온 정기우 (Father God ) 성령 ( Spirit )이 그 학교에 임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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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선학중학교 그 한울터가 " 여와 하나님 내 어머니와 새 우주 하늘 나 의 " 영원히 서있을 성전"이 되리라
믿고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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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정기우 아빠 하느님의 성령이 그 아이들을 正導靈으로 잘 가르쳐 인도할 터,
우리 선학 중학교에 새로 부임하신 김진열 교장 선생님의 교시대로,
그 아이들이 지구보다 더 큰 생각, 우주보다 더큰 꿈을 지닌 미래의 하느님 천자 천녀로 올곧고 바르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가게 되길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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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때가 되면 나의 성궤 = 그 안의 새 천지 개벽 창세기 일지 기록서들을 선학중학교에 기증하여
아이들의 교육 참고 자료및 하느님의 " 임마누얼 " 언약의 영원한 증거로 삼고자 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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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랫사진이 선학중학교 효도마을 한울터입니다.
선학중학교 교장선생님및 인천교육청에선 저 정기우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제 의사를 헤아려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