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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에서 말하는 여자란??

철학자 |2012.05.10 05:12
조회 298 |추천 0

기독교

 

기독교의 근간이 되는 창세기에 저술.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로 창조되었다.

 

여자의 죄로 인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다던지 하는 이유로 여자를 죄악시 하는 경향이 있다.

(여자의 고통스러운 임신자체도 벌이다.)

 

유대-기독교 전통에 따르면 창조에 관한 서로 다른 두 가지 이야기가 존재한다. 첫 번째 이야기는 하느님이 여자와 남자를 동등한 존재로 창조했다고 전하고 있다. 릴리트는 아담과 동일한 점토로 주조되었다. 그러나 하느님이 충분할 만큼 점토를 보유하고 있지 못해 릴리트의 성기를 그의 얼굴에 갖다 붙였다. 그에 따라 절대적인 성적 쾌락을 상징하는 릴리트는 입을 통해 쾌락을 느꼈다. 남자에게 복종하길 거부하며 릴리트가 도망치자 하느님은 아담의 창백한 모조품인 이브를 창조했다. 그녀로 하여금 남자에게 충실히 복종하도록 만들기 위해서였다. 이브가 가정을 지키는 여성의 시대를 연 반면, 릴리트는 자유롭고 아기도 낳지 않고 욕망을 갈구하고 영원히 허기를 느끼며 고통스러워하는 존재로 남게 된다. 릴리트는 인류 초창기의 여성이었던 것이다.

 

불교

 

[증일 아함경] 여자에게는 9가지 나쁜 법이 있다.

바라문은 딸을 데리고 세존앞으로 나아가 사뢰었다   원컨데 사문은 이 미녀를 받아주시오

세존께서는 말씀하셨다

그만두라 그만두라 범지야 나는 그런 애욕에 집착하는 사람이 필요하지 않다

 바라문은 두세번 사뢰엇다

사문이여 이 미녀를 받으시오 이 세계에서는 이 여자에 비할이가 없습니다  

세존께서는 말씀하셨다  

이미 네뜻은 받았다 나는 집을 떠난 사람으로써 다시는 그런 애욕을 즐기지 않는다  

그때에 어떤 장로비구는 부처님뒤에서 부채를 들고 부처님을 부치고 있다가 세존께 아뢰었다  

원컨데 세존께서는 그 여인을 받으소서

만일 세존께서 필요치 않으시면 저희들에게 주어 쓰게 하소서

 그때에 세존께서는 장로비구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어리석고 미혹하여 여래 앞에서 그런 나쁜 말을 하는 구나

 너는 이 여자의 어디에 마음을 두었는가  

대개 여자에게는 아홉가지 나쁜 법이 있다  

첫째는 냄새나고 더러워 깨끗하지 않다 
둘째는 나쁜 말하며

세째는 은혜를 갚을줄 모르고 
네째는 질투하며

다섯째는 인색하고 
여섯째는 놀러다니기를 좋아하고

일곱째는 성을 잘 내고 
여덟째는 거짓말이 많으며

아홉째는 말이 경솔하다  
비구야 여자에게는 아홉가지 나쁜 법이 있느니라  언제나 웃고 울기를 좋아하고 친한 체 하지만 친하지 않네 부디 너는 다른 방편을 구해 어지러운 생각을 일으키지 말라

 

여자는 남자보다 지혜는 적고 물질욕은 더 많다고 했다. 여자가 남자보다 열등하다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이 세상에서 어려운 일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첫째는 짐승이 아닌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고 둘째는 사람 중에서도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라고 했다. 여자는 운명적으로 남자보다 못하다는 이야기이다.

 노력하면 누구나 다다를 수 있다는 최고의 경지도 남자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득도하는 단계가 10단계인데 남자는 수양 정도에 따라서 최고인 10단계까지 이를 수가 있지만 여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3단계까지 밖에 갈 수 없다고 했다. 남자와 여자의 이런 능력 차이가 사실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불교안에서 여자는 의심할 바 없이 남자보다 저급한 존재이다.

 

힌두교

 여자로 태어났다는 것은 전생에 많은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첫 딸을 낳으면 아들을 기원하기 위해 사원에 주어버린다. 남편이 죽으면 여자는 남편을 화장시킬 때 뛰어들어 함께 타 죽어야 한다.

 

이슬람교

 남자는 아내를 4명까지 가질 수 있다. 여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지참금제도가 생겼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오히려 여자는 물건처럼 매매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남자는 이교도 여자와 결혼할 수 있지만 여자는 반드시 이슬람 남자이어야만 한다. 여자는 모자라는 인간이다. 그래서 재판에서도 여자 두 사람의 증언이라야 남자 한 사람의 증언 효력과 같다. 그들이 생각하는 천당이란 남자와 여자의 비율이 50대1이기 때문에 남자는 전생의 아내뿐만이 아니라 70명이나 되는 젊고 건강하고 예쁜 여자까지 차지할 수 있다. 남자의 생식 능력도 전생보다 100배나 강해서 매달 1000명이나 되는 처녀를 잉태시킬 수 있다.

 여자는 남자의 소유물이다. 아버지의 소유물이었다가 남자 형제에게도 넘어가서 결혼하면 남편에게 속한다. 남자는 여자의 주인이므로 여자는 남자에게 잘 순종해야 좋은 여자이다. 이슬람 신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단식도 남자의 허락이 없으면 여자는 할 수 없다. 지옥에는 남자에게 순종하지 않았던 여자로 넘친다. 알라신을 섬기지 않아서가 아니라 남자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지옥에 떨어진 것이다.

 여자의 멘스는 질병과 마찬가지로 더럽다. 여자란 남자의 즐거움을 위해서 씨를 받아야 하는 밭일 뿐이다. 여자는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만져서 자위로 환희에 이른다. 환희에 이르면 성적인 상상을 하게 되고 따라서 마음 속으로 간통을 하기 때문에 이는 곳 육체적 불경의 시작이다. 그러면 가정을 파괴하게 된다. 여자의 성욕은 남자보다 20배나 강하기 때문에 여자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여자에게도 할례를 해야 한다. 아직도 여자에게 할례를 시키는 곳이 많다. 또 여자가 간음을 하면 집에 가뒤서 죽여도 된다. 또 뭇 사내들의 성욕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서 여자는 몸 전체를 가려야 한다. 특히 중동전 이후에는 알라신의 가르침을 어겨서 패배한 것이라고 더욱 강요한다.

 여자는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은데 이왕 나왔으니 시집이나 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여자에게는 교육도 시키지 말라고 하는 성직자가 아직도 있다. 이 말을 좇아서 지금도 딸은 학교에 보내지 않기도 한다. 학교에 보낸 딸도 혼전 성경험으로 망칠 것을 두려워해서 사춘기가 되면 대부분 중퇴시켜 버린다.

 이슬람을 믿는 곳은 아직도 여자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는 곳도 있다. 또 케냐에서는 코란의 일부다처를 인정한다. 여자를 보호하고 낳은 아이를 사생아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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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 성인들이 여자에 대한 인식을 이래 가져왔는지


판녀들을 보니까 알 꺼 같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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