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맨처음에 너 찬것도 나야 그리고 한두번사귀었다가 헤어진것을 반복했지
처음에는 너를 그냥 가지고놀자는 생각이었어
그런데 그게아니더라고 사람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였어
나중에 너랑내가 마지막으로 사귀었을때 니가 정말좋았었어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좋아했고 또 우리는 오래오래 갈줄알았어
이번에도 내책임이었어 내가 또다시 너한테 상처를 주고말았어
미안해 진심으로 진짜미안해
근데 그거 오해가있었어 내친구가 너한테 고백했다는이야기와 함께 이상한이야기를 막 들었어
개가 너를 뺏는다는등 어쩌구하면서 말이야
난 정말 화가났었고 또 니가 밉기도했었어
이제 너한테 그런소리 안할께 아마 넌 내가 무섭겠지 그래도 마지막으로 나한번만 믿어줘
HS아
근데 나 니가너무 필요하다 그냥 괜찬아지겠지 무뎌지겠지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니가 진짜 너무 필요해 자꾸 내가 널 따라가드라구 걷는모습도 습관도 전부다
보고싶어 얼마전에 내가 고백했지 그거 만드느라고 9시간넘게걸렸어 진짜 ..
그래도 너한테 만들꺼라서 기분좋게 다했던거같아
긍정적인 답변기다릴께 진짜로 미안하고 사랑해 우리 이번에 사귀면 진짜 평생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