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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터지는 우리강아지 봄이 ♥♥

봉봉 |2012.05.11 00:16
조회 816 |추천 6

 

 

안녕하세용

동물 사랑방에 맨날 눈팅만 하고 나가는 녀자인데,

오늘따라 너무 예쁜 아가들이 많은거 같아서 은근슬쩍 우리 봄이도 자랑하고 가요 ㅎㅎ

 

 

 

이곳은 침대밑 담요가 깔려있는곳 ㅋㅋㅋ

공부하다가 집을 봤는데 애가 없으면 침대밑 보면 여기 있음 ㅋㅋㅋ

사진 찍으니까 물끄러미 쳐다봄 ㅋㅋㅋ

 

 

 

으잉?? 벌떡

 

 

 

 

 

위에 사진처럼 계속어디 쳐다보다가 다시 엎드림ㅋㅋㅋ

 

 

 

 

잠온다응 =_=

 

 

 

 

여기는 침대위에요 ㅎㅎ얘는 자꾸 멍한 사진밖에 없어 ㅠㅠㅠ..

 

 

 

 

여기가 바로 피아노 밑에 제2의 집임, 원래 진짜 집은 거실에있는데

소파 하나 남아서 방에 놔뒀둬니 또 거기가 집이 되버렸음 ㅋㅋㅋ

또 물끄러미 쳐다봐욤 ㅋㅋㅋ 뭘봐뭘봐 ㅡ,ㅡ

 

 

 

 

 

 

 

게슴츠레 =.=

 

 

 

 

 

이 옷은 엄마가 개사료 사러갔다가 질러버린 봄원피스임 ㅋㅋㅋㅋ

이거 입히고 사진찍는다고 얼마나 고생했는지...ㅠㅠㅠ

사실 사진에는 안나와있지만 시선 집중시킨다고 저때 내손에는

3개의 간식이 들려있었음ㅋㅋㅋㅋㅋ

 

 

 

 

 

이것도 간식의 힘입니다 ㅇㅁㅇ ㅋㅋ

 

 

 

 

 

 

 

일요일 오후 날씨좋은날 제 침대위에요 ㅎㅎ

 

 

 

 

이거는 캠핑갔던날 ㅎㅎ

 

 

 

 

또 멍한 봄이 ㅇㅂㅇ..

 

 

 

ㅋㅋㅋ이거는 같이 누워서 티비보다가 옆에 휴대폰이있었는데 장난친다고

손밑에 폰나뒀더니 그냥있길래 찍은사진 ㅋㅋㅋㅋ

 

 

 

 

잠오는지 또 엎드림 ㅍㅍ

 

 

 

 

이젠 아예잔다 ㅋㅋㅋㅋ

 

 

 

 

장난 업그레이드 ㅋㅋㅋㅋ

근데 노려봐 ㄷㄷㄷㄷ 게슴츠레 =.=

 

 

 

 

또 엎드림 ㄷㄷㄷ ㅎㅎ 기엽다 ㅎ

 

 

 

 

멀뚤멀뚱 ㅇㅁㅇ..

 

 

 

 

 

 

 

 

 

 

 

너무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이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ㅎㅎㅎ

봄이 귀엽게 봐주시구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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