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왜곡 보도 10. 영생권 부분
:PD수첩 2007년 5월 8일,
“세뱃돈 5천원과 함께 이만희 씨가 직접 써 주었다는 영생권”이라고 보도하고, 이어 김수경(가명) 씨의 일방적 인터뷰에 의해 “되게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았구요. 그래서 그 때 만났을 때도 저한테 ‘영생’ 그렇게 사인을 해줬거든요. 거기 사람들은 …. 그래서 영생을 축하한다고 영생권까지 줬어요.”라고 왜곡 보도했다.
정정·반론 10. 사실 확인 결과 :
총회장은 ‘영생권’을 써 준 적도, 그렇게 말한 적도 없다. 2006년 2월 1일 설날 세배 시 김수경(가명) 등 8명의 청년이 있는 자리에서, 총회장이 김수경에게는 ‘축 영생’, 그 외 다른 청년에게는 ‘축 보화’, ‘축 천국’, ‘축 발전’이라고 각각 기재한 수첩을 건네면서 청년들에게 축원을 하며 덕담을 해준 것이 자명한 사실인데, 유독 김수경만 이를 ‘영생권’이라고 말하면서 총회장의 좋은 취지를 사실과 다르게 보도되게 함으로써, 이러한 경위를 모르는 시청자들 및 불특정 다수에게 총회장이 ‘영생권’을 부여하거나 팔고 있는 것처럼 보도하였다. 그리고 신천지교회가 사이비 단체라는 인식을 주기 위해 왜곡 보도한 것이다.
신앙인이 제자에게 성경대로 영생을 축복한 것이 잘못인가?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하더니, 이제 그 말씀까지 이단이라 함은 예수를 이단이라고 한 그 영이 들어갔기 때문인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