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버튼, 조니 뎁이라면 껌뻑 죽는 나 ㅋㅋㅋ
이번에도 <다크 섀도우> 개봉하자 마자 극장으로 고고싱!!!
역시 팀 버튼스럽게 시작하는 영화~
하지만 간간히 터지는 코미디에 극장안은 완전 웃음바다 ㅋㅋㅋㅋ
바람둥이로 나오는 조니 뎁은 많은 여자들을 만나면서 희희낙락 ~.~
하지만 결국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해서
200년동안 관에 갇히게 된 순진한 바람둥이 ㅋㅋㅋ
왜 말을 못해!! 으구 바보 ㅋㅋ
200년만에 깨어난 그가 드디어 슬슬 움지기기 시작!
뱀파이어가 되서 그런가
사람들한테 최면도 거네요 ㅋㅋㅋㅋㅋ
조니 뎁이 말하는데 최면이 너무 강했던지
하인은 완전 zZZ...... 골아 떨어짐 ㅋㅋ
완전 노친네 같은 말과 행동들도 귀여움 ㅡㅡ b
조니 뎁을 가지지 못해 안달난 마녀와의 소름 돋는 로맨스!!
로맨스 아닌 대결인가?!
암튼 둘다 작렬함 *.*
화끈한 이 둘의 관계가 가장 감칠맛나 ㅋㅋㅋ
" 바나바스, 나 기억나? " 하며 웃는 에바 그린의 미소
소름돋는다잉 ㅠㅠㅠ
영화 속 조니 뎁, 에바 그린 말고도
매려돋는 캐릭터들 진짜 많아요 ㅋㅋㅋ
선글라스 내리며 " 저 놈 뭐야? ' 하는
헬레나 본햄 카터 ㅋㅋㅋ
파티장에선 고개도 까딱까닥 (--)(__)
뉴욕에 가고 싶어 안달난 클로이 모레츠
이 소녀아가씨 춤추는거 보면 다들 빵! 터질듯한데? ㅋㅋㅋㅋ
음악을 자유자재로 막 탄다니깐 ~.~
개성넘치는 배우들이 출연하고
뛰어난 연기려력까지 뽐내고잉~~~
팀 버튼 특유의 분위기에서 간혹 터지는 개그들!
그 속에서 펼쳐지는 화끈한 로맨스까지 *.*
안맞는 듯 하지만
꽤나 잘 어울렸던 이들의 조화가
이 영화의 매력이 아닌가 싶네 ㅎ_ㅎ
팀 버튼 영화가 이렇게 웃길줄이야...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