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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광명 |2012.05.11 16:26
조회 11 |추천 1
만물에 영장이 사람이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르고 지혜롭고 똑똑하고 모르는것이 없는 것이 사람이고 잠재적인 능력 또한 끝이 없는게 사람이랍니다.
사람은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를 잘 압니다. 경험속에서 체험속에서 아니면 어른들이나 주변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을 통해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고 내것으로 만들며 살아갑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몸상하고 집중도 안되는 것도 알고 욕심을 부리면 결국 파멸하게 되고 미워하거나 원망하면 화가 생겨 판단이 흐려지고 죄를 짓거나 많은 이들을 힘들게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으며, 무엇이 옳은것인지 그른것인지를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태어났음에 언젠가 때가 죽게 되는것도 알고 있죠
알면서도 남들이 모를꺼라 그릇된 마음과 행을 하고 ,다 보고 있는것을 알면서도 못보겠지. 나만 좋은...면 되는 거다 .아무도 나에겐 관심이 없다 . 나만 잘 났고 나만 할수 있고 다 내것이다 . 끝없는 어리석음과 착각속에 살아가는 안타까운 현실속에서 많은 이들이 살아갑니다. 나는 정말 바르고 깨끗하고 진실되고 모든이들과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늘 바라고 원하면서 나를 돌아보지 않고 가까운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 자주 어울리는 사람들속에서 그들을 위해서 행복하게 해줘야지 하는 답도 없는 욕심에 살아갑니다. 결국엔 나도 그 모든사람들도 행복이 아닌 위선과 이용도구나 원망과 미움을 만들고 결국 끝없는 고뇌와 죄를 짓게 됩니다. 그런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고 나 나름대고 정말 열심히 죽을힘을 다해 힘들고 피곤해도 살아간다고 합니다. 나라는 사람을 알지도 찾지도 못하는데 어찌 다른사람들을 제대로 알수 있고 알지도 못하면서 위하고 사랑하고 노력한다는 것이 어찌 모두가 행복해 질수 있는것인지......
저를 돌아보면 어느때부터 사람들을 의심하고 나쁜사람 좋은사람 구분하고 싫망하고 그래서 인연도끊은 사람 계속 인연되어 살아가는 사람들로 정리하고 힘들땐 술도 마시고 친구도 사귀고 맘에 들지 않으면 바꾸고 바꾸고 살아왔습니다 정작 바꾼것은 내가 아닌 주변환경과 사람들만 바뀌었죠.
어릴때부터 오늘까지 돌아보니 정말 착실하고 진실되고 바른마음으로 묵묵히 많은
사람들속에서 학창시절을 정말 말한것 없이 바르게 살아온 시간이 있더군요.
그때를 기억하며 나란 자성을 본성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부처보다도 예수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깨끗하고 바르고 밝은 나를 찾아 본래의 나로 이 탁한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렵니다.
알면서도 보고도 듣고도 느끼고도 사람들과 환경과 시대탓과 악세에 맞추기가 하고 잃어버린 가장 밝고 바르고 진실된 나를 찾아갑니다.
더불어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의 자성(본성)을 찾아 밝고 바르고 다함께 행복한게 살아가는 극락세계가 현실이 되길 진심으로 원합니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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