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5학년 이제 고학년됬어요^^
5학년되니까 자랑은 아니지만 2~3층에 있는 4학년들이 다 인사해주고
뭔가 높여지는 느낌이라 좋아요 그래서 학교생활은 잘하고 잇었구요
제가 자랑은 아니지만 좀 놀거든요 ㅡㅡ;; 막 유치하고 이런 게아니라
노는애들이랑 다니고요 쉬는시간에도 일진애들이랑 놀아요
그래서그런지 일진파로 들어가기 시작햇을때부터 애들 대우가 달라졌었어요
저희반에 좀 걸1레같이 생긴년이 하나 있는데요
딴사람들은 걔보면 처음에 걔가 이쁘고기여운줄 알거든요
피부가 하얗고 눈크고 쌍커풀도 있고 얼굴도 작다고.
비교는 안해봤지만 걔랑 저랑 얼굴 크기 비슷하구
눈은 요즘 성영수술도 있고 전에 했을지 누가 알아요 솔직히
그거모르면 이쁘다고제대로 말할수없다고생각해요
그리고 피부하얀건ㅡㅡ 전 안하지만 노는애들 다 비비크림은 기본인데
피부하얗다고 이쁘단건 뭐 ㅡㅡ 걔한테도 샴푸나 화장품 비슷한 냄새
나더라고요 근데 샴푸는 아닌것같고요 비비크림인것같네요
근데 계가 찐따거든요 아무도 안놀아줘요 찐따라서;;
애들말로는 걔네집 완전가난하고 다 쓰러져가는집이래요
그래서 옷도 이상한거 입고오는거라고...아 뭐 돈은 자기가 할수없는거니까
넘어간다고 쳐요
4학년때도 사실 걔랑 같은반이었는데 노래부르는거 수행평가때
막 쪽팔리는척 귀여운척 일부러 얼굴붉히고 고개숙이고 그래요ㅡㅡ
그땐 제가 그래도 걔한테 뭐라고해서 계가 그만뒀었는데 또그럴것같네요 아 짜증나
그리고 어제는 체육끝나고나서 물이 걔한텐 있길래 달라고했는데요,
제가 진짜 일부러그런게 아니고 까먹어서 친구가 물같이먹자길래
주고 까먹었거든요 근데 그 수건년이 화내면서 남의물을마셨으면
돌려주라네요ㅡㅡ 친구들한테 말해도 애들이 같이 욕을 안해주고 세상에
저혼자뿐인것같아서 죽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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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초5가쓴거에요 뭐 그애가 저욕이나 사람욕하는거 보고싶으면 "나 억울해요의 저는5학년입니다 찐따년이 나대요 "글씨는 똑같이 안할래요 어차피 글잔 똑같으니까요 .. 근데 정말 개념이없네요 남의 귀한 자식
찐따 수건 .,. 요즘 초딩들 예전에 저보다 더하네요 난 3학년때 교장실이나 교감실가고 애들맨날패고 선생때리고는 해도 찐따나 왕따만들진 않았는데 하지만 맘단단히 먹고 착해졌는데
요즘 초딩 무섭다던데 그냥 개념을 상실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