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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통큰TV (모뉴엘) 사실 이렇습니다

22남 |2012.05.12 12:05
조회 116 |추천 2

가끔씩 판을보는 22살 남자입니다 너무화가나서 처음으로 판을쓰네요..

 

많은분들이 알고계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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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달쯤 롯데마트에서 통큰TV2가 출시되었죠.. 마침 집안에 TV가 말썽이였고 이참에 바꾸자하고

 

통큰TV2를 주문했습니다. 그 롯데마트측은 중국에서 TV가제조되고 주문양이있어서 1월말정도에 온다구

 

하더군요 돈은 완납이라해서 이미 지불했고요. 근데 1월달이다되가니 또 더걸린다구 3월에 TV출고 된다

 

연락이 오더라구요 화가 좀났지만 이왕 기다린거 한달더기다리자해서 한달을더기다렸습니다 그동안 TV

 

도 못봤네요. (정말 이제는 TV없이 살기 너무 힘들구 가족들도 답답해하더라구요)  그래도 기다리고기다

 

려 3월달에 집으로 통큰TV2가 배송됬습니다. 하지만 한달하고 몇일지났습니다 TV화면이 줄이가더라구

 

요 .. A/S를 불렀습니다 1588-XXXX에 전화했는데요 어떤대리가 와서 TV를 회수해갔습니다.

 

자기명함을주면서 일주일이 걸린다네요. A/S가 일주일이걸리는곳이 어디있습니까 솔직히. 그리고 폰도

 

분실하면 대체폰을 주는 시대인데 TV는 대체해주지않네요. (저도 그당시 화가좀많이났습니다 그토록 오

 

래기다렸던TV인데 또 기다리라고하니 환장할노릇이더군요)

 

그저 어쩔수없다 자기네들은 잘못없다 이딴식 으로 말하더라구요 이유는 고장났으니 A/S해주는데 무슨

 

문제냐 이렇더라구요. 결국은 금요일날맡겼고 담주 금욜날온다구했습니다. 목요일쯤 참다참다 제가 전화

 

를 했습니다. 하루전인데 연락한번없고 뭐이딴식이냐고 근데 서로 미루더라구요.. TV가져갔던 대리한테

 

전화하니 본사에 전화하라네요 본사에전화하니 a/s센터에 전화하라네요 이렇게해서 계속절 뺑뻉이시키

 

더군요 다들 지들이하는게아니라면서 결국 통화를 했는데 티비 금요일날맡겼는데 공장에 화요일날 들어

 

갔다구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제가 이성을 잃었네요 제가화난이유는 금

 

요일에 맡겼는데 화욜날 입고가되고 그럼 월화에 TV를가져가든지 그리고 TV수리가 늦어지면 전화를해줘

 

야되는데 안해서 화가 정말 많이났었습니다.) 미친듯이 따졌지만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데 모뉴엘에

 

지쳤네요. 죄송합니다?? 이딴말 형식으로 두세번들었습니다 어떤사과냐면 그부분에대해선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럼서 토를달더군요..방금 전화해보니 주말엔 택배안한다구 담주까지가다리라구하네요.

 

이만 글을 마무리할꼐요 에휴

 

네트판 여러분들께서도 현명한 소비자가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괜히 전자제품이든 뭐든 대기업 대기업을

 

찾는이유를 알겠더군요. 제가 L전자는 A/S안맡겨봐서 모르겠는데 S전자는 10~20만원짜리도 A/S 맡기면

 

일단 죄송합니다 고객님 불편하게해드려서 죄송하다는 이말부터 나오던데.. 정말 롯데마트통큰TV2 여긴

 

아닌거같네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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