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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같은 소장

미친댓글 |2012.05.12 21:42
조회 107,394 |추천 815

 

한 남자가 편의점 알바를 하는도중

 

한 아저씨가 다가와서

품속 깊은곳에서 이돈을 꺼내시더니

이돈을 쓸수있냐고 푸른은행이 진짜 있는거냐고

물어셨단다.

 

알고 보니

그 아저씨는 막노동을 하시는데

한글을 잘 모르시는 분이셨단다

막노동일이 끝나고

관리 소장이 봉금으로 이돈을 주셨다고 하면서

감사히 받고는 물건을 사러오신 아저씨였던것이었다

 

정말 썩소 썩은 개같은 소장이다

어느정도 선진국으로 달려가고있다는 우리나라가

이정도로 썩은나라 인줄..

추천수815
반대수7
베플ㅡㅡ|2012.05.13 00:54
저럴때보면한국사람정말싫다
베플|2012.05.12 21:56
헐 진짜너무하다...우리할아버지도 막노동쪽일하는데 저런일당하고계시진않겠지...아할아버지생각난다...돈도잘못저는할아버지는 우리볼때마다 오빠랑내랑사촌동생한테 2만원씩주시는데 힘들게벌어 주신용돈을 오빠랑나는 이렇게펑펑쓰고다니다니..할아부지 커서 받은만큼 10배100배로 돌려드릴께요...사랑해요 할부지ㅠㅠ
베플|2012.05.13 00:25
미친;;저런거보면아직선진국은아니다정말; ╋미댓님글에베플된거처음이에요ㅠㅠ흐귷,규ㅠㅠ 베플감사드리고 미댓님 정말..사랑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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