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톡을 즐겨보는 고시생입니다,
본이야기는 제가 집에가는 버스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저는 두손가득 반찬거리를 사서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버스에는 눈에 띠게 이쁜 여성분이 미니 원피스를 입고 계셨습니다.
저는 아이쁘다 생각하고 버스손잡이를 잡고서있었습니다.
그때 손이 아파서 손을 바꿔서 손을 올리는 순간 그여성분의 치마가 걸려서 치마가 그만 허리까지 올라 갓것입니다.
그여성분은 놀라서 치마를 급하게 내리시고 저는 죄송하다는 말을 계속해야했습니다.
그러나 사건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버스가 급브레이크를 하는순간 저는 몸이 쏠리면서 손이 그분의 힙을 터치 한것입니다.
저는 사람이 많은 버스안에서 온갓 x팔림때문에 얼굴이 시뻘겋게 달아 올라 다음 정거장에 급하게 내렸습니다.
하지만 또 넘어지면서 저도 모르게 그여성분의 치마를 잡았습니다.
저는 죄송합니다.를 수십번 하고 내렸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반찬거리는 쓰나미가 휩쓸고 간것처럼 봉지에 담아져있었습니다.
하마터면 경찰서에 끌려갈뻔했던 고시생의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