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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개념없는여친

이완희 |2012.05.13 01:03
조회 1,138 |추천 1

안녕하세요.

 

같이사는 재여친 이야기입니다.

 

하두답답하고 친구들한태 애기하긴 X팔리고해서 친구들이 네이트판을 추천해주더군요.

 

재가 글쓰는것도 서툴고 오타가 많더라도 좋게봐주세요

 

그래서 여기다 글을 한번써봐요 재여자친구는24살먹은 무개념 여친입니다.

 

여친이랑 같이살게된건 올해 3월....

 

클럽에서 만나서 한눈에 반해 서로 떨어져있는시간도 아깝다며 같이살기로했는대...

 

처음에는 좋았습니다.같이 집보러다니고 처음 집계약할때는 아 이런게 결혼생활 비슷한건가?

 

라고생각하며 행복한기분을 느끼며 필요한것도 사며 빨리입주날을 기다렸습니다.

 

처음 일주일정도는 괜찮더군요 서로가 그땐 존중하고 사랑했으니깐요 그런대 1주일이 지난뒤...

 

재여친의 본색이나오더군요...알고보니 여자친구는 클럽 죽순이였습니다. 물론 저도 클럽을 싫어한다

 

할순없지만 여자친구가생기면 끊는 스타일이거든요...1주일뒤 잠에서 깻는대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편의점이라도 간줄알고 전화를했더니 전화를 안받더군요 불안한생각에 전화를 계속했으나 받지않더니

 

문자가오더군요 지금들어간다고...잠깐 친구를 만나고있다고해서 믿었습니다.

 

그리고 몆일뒤 여친이 잠들었을때 누군가한태 전화가 오더군요...이상한 느낌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남자가 받더군요..여친을 깨워서 물어봤더니 친구다고 숨기더니 결국 털어놓더군요...자기전남자친구라고..

 

여기까진 이해할수있습니다...그런대여친이 하는말이 자긴 둘다사랑한다 하더군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여자친구랑 싸우다가 결국 여자친구는 나가버렸습니다.클럽으로.....

 

그후 그 남자친구문제로 싸움이 잦아지고 동거의 환상이 깨지기시작했습니다.

 

정말 맘 독하게 먹고 미안한대 너란여자 못견디곘다 헤어지자했더니 울면서 빌더군요 다시는 이런일없게하겠다고

 

저만보겠다고....남자가 여자눈물에 약하자나요?ㅋ병신처럼 같이 울며 여친의 용서를 받아주었습니다.

 

여친이랑 풀고 화해겸 강남에 클럽을갔습니다 주말에만노는 쫌더럽게노는 클럽이져^^

 

처음에는 좋았습니다.그러다가 그  전.남.친을 만났습니다.여자친구는 그남자와 애기하더니 절모르는척하고

 

가더군요ㅋㅋ...무슨기분인지 안당해보신분은 모르실꺼에요..ㅋ

 

화도나고 어이도없는대 여자친구가와서 애기하더군요...당황했다고..ㅋㅋㅋ

 

당황하면 그상황에서 저를모르는척하는게 맞나요?아ㅋㅋ말도안나오네요...

 

화도나고 더이상 놀기분이아니여서 그냥 조용히 택시타고왔습니다.

 

그냥저도 무시하고 군입대얼마 안남았으니 그냥 즐기다 갈려고도 생각해봤습니다.

 

근대 사람맘이 맘대로되지가 안더군요 사랑이뭔지..ㅋ

 

그후부터...저는 여자친구를 믿지 못하게 되었습니다.여자친구 핸드폰을 자는사이에 몰래보게되더군요

 

그런대 보면볼수록 상처입는건 재자신이더군요...어장관리하는남자들....ㅋ

 

화가나서 쏘아붙이니 너도여자랑 연락하면 되지않냐고 왜자기한태 화내냐고 욕하더군요..ㅋ

 

그래서 저도화가나서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한태연락을했습니다.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애기도하고

 

지금여자친구한태 없는 그냥 저를안아주는듯한 느낌을 받더군요 그이후 연락을 계속하게되었습니다.

 

그후 여자친구가 그색기 더이상은 말이좋게안나와서 그색기라부르겠습니다.ㅋ

 

그색기를 만나러갈때마다 저도 재 전여친을 만가게됬습니다.

 

하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이런식으로 사귀는건 아니라는걸 느끼게되더군요...재전여친은 4년간

 

저만봐주고 공부잘하고 예쁘고 착한 엄친딸이였는대 재가 실수를 해서 헤어지게됬져...

 

만나면 만날수록 재전여자친구한태 미안하더군요...그냥 서로 같이있는시간이 너무소중해서 저만날때는

 

화장실도안갈정도로 절소중히여기는 재여친과...어장관리하고 클럽좋아하는 지금이재여친....지금 글을

 

이와중에도 여자친구는 재가 자고일어나니 사라져있습니다....ㅋ이젠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어보기도 겁이

 

나서 그냥 겜방을 가서 시간 때우다가 자곤합니다..서럽네요..ㅋ

 

아무튼 근대 저도 재가 이상합니다...저를봐주고 사랑하는 전여자친구한태 다정리하고 돌아가고싶은대...

 

그게안됩니다..정말 사람맘이라는게 맘대로안되더군요...주위에서 다 저를 욕하더군요....그착한애대리고

 

뭐하는거냐고 너는 또라이색기라고...그래서 절교선언한 친구도 생기고...

 

그래서 굳게결심하고 지금의 여자친구한태 헤어지자했습니다.좋아하는사람 생겻다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애기하더군요...다정리하고 너만볼자신있다고......

 

전 그애를 정말 마지막으로 믿기로했습니다...

 

그후 몆일뒤 핸드폰을 봤습니다..이게 서로 지켜줘야한다는건 아는대...뭐 변명은 안하겠습니다.못믿는

 

재잘못이니깐요...

 

하지만......

 

 

또하고있더군요..ㅋ전남친과 어장관리들...

 

화가난저는 여자친구한태 너같은 년은 처음본다며 처음으로 욕을했습니다.그랬더니 헤어지자면서나가더군요...ㅋ

 

그애가 어떤잘못을하던 받아줬던 저를 욕했다고 나가는그애를보며 재가한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3일간 들어오지않았습니다.3일후 집도정리할생각에 연락을했습니다.

 

온다하더군요 서로만나고 집정리하던와중에 또 그애를 받아주는실수를했습니다.

 

학생분들이 볼수도있어서 말을 삼가하겠습니다.

 

서로운동을한뒤 그애가 말하더군요......

 

우리그냥 SP할까라고....

 

화도나고 어이도없어서 그러자고했습니다.

 

그3일간뭐했냐고묻는대 아는오빠랑 모텔도가고 차에서도 자고했다더군요 그런대 자진않았다고...ㅋ

 

하는걸떠나서...그걸듣고있는 재맘은 정말생각도안하는거 같더군요...그리고 저한태 당당히 그오빠를

 

소개해주고싶어 하더군요...ㅋㅋ 미친X인줄 알았습니다...

 

그후 저도 그냥 클럽을다니면서 여자들을 만나고다녔습니다.그런대 드는생각은..그냥 재인생자체가

 

한심하더군요...아시져..아침에일어났을때..ㅋ

 

그후 저는 재전여친만을 만났습니다.그애가 들어오지않을때마다...글을쓴대도 정말 전여친한태 미안하네요...

 

저같은 쓰래기만나서...그렇게 맘아플애가아닌대...그래서 다시한번 여자친구한태 연락해 정리하자했습니다...

 

그랬더니 술에 만취된 목소리로 사랑한다더군요...ㅋ결혼하고싶다하더군요...ㅋ

 

그말이 기뻣던걸까요...아니면 재가 멍청한걸까요....여자친구를 용서하고 그냥 같이살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방금 여자친구한태 전화하고 왔습니다.핸드폰은 통화하다가 화가나서 얼마전에 부셔버렸습니다.

 

그래서 공중전화까지가서 통화하고왔는대 나원래 간다고했다더군요...ㅋㅋ 저자는대 거기다가 말했답니다...

 

 

하........한심하네요...아마이글끝나고 편의점가서 소주먹고 자겠저...하두답답해서 글올려봤습니다..

 

이무개념여친과 정말 한심한 한여자한태 상처만주는 재가 어떡해해야될까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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