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L이든 PD이든 다 맞는 말 아닌가? 주체사상도 맞잖아?

진정현 |2012.05.13 03:23
조회 468 |추천 1

한국...일제 강점기때 외세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강제로 분단(국토 참절)됐고....독재정권이 북한 독재정권과 야합해서 이른바 적대적 공존을 하느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잖아?물론 북한 독재 타도하는게 맞지만 그건 부차적인데다 그 내부의  문제일뿐이고 일단  하나의 독립된 존재로서 각 남과북이 힘을 합해 외세를 몰아내고 통일된 한국을 만들어야 하지않나??
물론 민중민주라는 말도 맞지만...사실...................차라리 국가라는 존재를 부차적인 존재로 본다면 일면 수긍할만하지만 일단 니들이 좋아하는  국가가 있고 국민이 있다는 논리를 보더라도 이건 말이 안되잖아?
외세 몰아내고 주체적으로 남북이 하나되는 조국통일을 이룩하고 그 안에서  자본가를 포함한 어떤 독재권력도 인정하지 않고 몰아내는게 맞지않아?
솔직히 북한 세습정권 운운하며 비판해야 한다고 그러는데.........남북관계 포기하는거 밖에 더 돼? 북한을 중국에 넘길래? 우선순위라는게 있잖아?
대한민국 헌법에도 엄연히 대외적, 대내적 이렇게 구분하고 있잖아?대외적으로 NL하고 대내적으로 PD해야 할문제이지 둘을 떨어트리거나  따로 둘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암튼 중요한건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라는거... 그 식민상태에서 총독에 지나지 않는 정치권력이 재벌이라는 경제권력을 ㅣㅇ키웠는데 그 정치권력을 위협할 수준으로 성장한게 경제권력이라는거 물론 지금은 그 경제권력에 의하여 민주주의가 유린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거
이건 명백한 사실 맞지? 

민족 해방파는 80년대 이후 정국으로만 국한할 때 한국 사회를 '식민지반(半)자본주의'로 평가하는 그룹으로, 이것은 대한민국 사회를미국 제국주의의 식민지로 보는 견해이다. 6.3 학생운동의 '서울대'대자보[1]부터 70년대 반 유신 운동, 민청학련 등을 거쳐 10.26 에 이르기까지 남한 좌파 운동에서 남한침략과 수탈의 본질적 제국주의는 '미국'이었고, 광주항쟁에 대한 무력진압을 미국이 묵인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반미'로 타켓이 옮겨지게 됐다. 이러한 인식을 기반으로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론에 따른 사회 변혁을 주장한다.

민족 해방파는 민중 민주(PD) 그룹과 대척점에 서 있었다. PD는 NL에 비하여 자본가와 노동자의 계급 모순을 강조하며 마르크스주의전통에 충실하자는 그룹이다. 민중 민주파는 한국 사회를 신식민지국가독점자본주의 체제로 보면서 민족 모순을 계급 모순의 하위 개념으로 파악했다.

[편집]이념

민족 해방파는 제국주의 대 민중을 대립관계로 보고 모든 투쟁에서 항상 반미 자주화를 기본적 투쟁으로 설정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지도이념인 주체사상을 수용하여 형성된 주체사상파 또는 주사파가 다수를 차지하고, 정파 내 소수파인 '비주사 NL' 또는 'NL-left'는 이와 달리 본래 제헌의회파(CA) 계열이었다.

80년대로만 국한했을 때 민족 해방파는 식민지반자본주의라는 한국의 특수한 현실에서 민족 모순이 계급 모순에 우선한다고 보며, 학생 운동 및 변혁 운동의 초점을 반미주의와 남북 문제로 보아 마르크스-레닌주의 전통과는 거리가 멀다.

민족 해방파의 이념은 식민지반자본주의론과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론이 양 축을 이룬다. 이 중 식민지반자본주의론은 현실 모순의 인식이며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론은 그 모순을 타개하는 방법론이다.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론에서는 식민지반봉건사회 또는 식민지반자본사회를 를 민중 혁명으로 타파하고 민주주의 제도를 수립할 것을 촉구한다.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은 제국주의에서 해방되는 민족해방 혁명과 계급해방을 달성하는 민중민주주의 혁명이 독자적이면서도 통일적인 유기체를 이루는 것이다. 그러한 통일로 이루는 이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식 체제 이념이기도 하다.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혁명을 달성하기 위해 반미자주화와 반파쇼민주화, 조선로동당에 연결돼 제국주의에 결속한 대한민국 자본가 세력을 타도하는 의미로서의 남북 통일을 투쟁 노선으로 설정한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