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다가 멋있는척좀 해보련다
숙녀분들
남자가 '사랑한다고' 말했으면
그건 평생 지켜줄거란 뜻이고
'지켜줄게' 란 말을했으면
그건..니눈에 소낙비 같은 눈물 흘리지 않게 하겠단 뜻이고
'바보 같아' 란말은
너가 무쟈게 귀여워서 꺠물어주고싶단 뜻이야 ^^
'그리고 보고싶어'는
그리로갈까? 란뜻이야
'니 생각해' 란말은 말야.
너와의 시간을 떠올리면서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있다는뜻이야.
'돌아와줘'란 건..
너없는 이삶은 너무 공허하고 지난 시간에만 얽매이게되고
도저히 못견딜거같으니까 지금 빨리 돌아와서 나한테 다시 '사랑한다'는 말해달란거야
'뭐 먹을까?'란건..
여자들은 대부분 아무거나 라고 대답하겠지.
하지만 아무리 내 여친을 오래만나고 사랑해도 그날 여친이 먹고싶은 음식을 알수가없어서
너가 먹고싶은거 그게 뭐가됬든 먹으러가자는 애기야.
그니까 아무거나 라고하지마.
'잘자~'란건마랴
너와의 통화 아쉽지만은..꿈속에서 널 볼수있을테니까 꿈속에서 보자란 뜻이야.
'귀여워'란건..
에고~ 이여잔 내가 없으면 안되겠다 라는 마음이야.
그리고 여친이랑 길가다가 여친이 저거 먹고싶다는데 '딴데가자'란건..
우리 여친 먹고싶은거 사주고 싶지만..오빠 지갑사정이 좋지않다는거야
하지만 꼭 기억해서 이오빠야가 돈 많이 벌어서 꼭 사줄게란뜻이야.
길가다 '저 여자이쁘다'란건..
훗,그래도 내여자가 더 이쁘지 란뜻이야.
하하하 라면 먹다 몇자 끄적여봤는데..어떤가요?
남자들도 속마음이랑 표현을 다르게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