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로입니다!! ![]()
오늘 점심에 올린글은 너무 정리가 안됀거 같아서 말이죠...
다시 하나 올립니다!! 이거 또한 그리 무섭지는 않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
오늘의 남주!! (녹색) 무서운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훈남훈녀들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가끔은 못생긴 사람도 나오는군요!! (비하 죄송죄송 ㅠㅠ
)
그럼 본론으로!!
남주 친구가 이사를 갔는데 거기서 유령이 나왔다고 해서 남주는 재미 반으로 묵으러 친구집에 옴
근데 남주는 끝까지 믿지 않음...
그날 저녁... 남주는 이상한 소리가 나서 깼음.
그런데... 지 맘대로 책이 넘어감.. 이렇게 프롤로그가 끝남.
제목.. 령을 부르는 파장... 집은 마땅한 방이 없어서 남주가 쓰기로 했음.
그 날은 남주 형이 상경하게 되서 남주네 집에서 묶게 됬음.
남주는 밖에 나가야하기 때문에 열쇠를 둘만 아는곳에 숨기고 밖으로 나왔음.
남주의 일이 끝나고 금방간다고 기다리라고 했음.
근데 남주 형이 무언가 이상한걸 느꼈나봄...
그래서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기로 했음
불안해졌나보네... ㅠ
남주 형은 남주와 심각하게 이야기함. 남주의 형은 워낙 성실해서 그런 말을 안했나봄. 그래서 심각하게 이야기 한거 같음 ㅋㅋ
그 날 낮잠을 자는데...
남주 형의 볼에 제빵왕의 손이 움직임...
근데 남주형은 무서운 느낌이 아니라고 했음.. 남주는 그게 할머니라고 했음..
몇년을 안갔으면 할머니가 오셔 ㅡㅡ?
그렇게 방에서 작은 묵례? 기도? 쨌든 드렸음...
대사 그대로.
다음날 남주는 형과 어디로 가는길에 기모노를 입은 여성을 봄.
오메 소름돋아..
멀리서 걸어오다가...
이렇게 가까이 까지...
바로 옆으로 지나가는데!!!
"어떻게 알았어" 헐 귀신의 목소리가...
그 소리를 둘다 들었나봄... 놀라서 뒤로 돌아봤는데 아무것도 없었음..
-------------------------------------------------------------------------------------------
나머지 세짤은 자막만 보시면 될거에요!! 이번은 귀신짤이 없어서 엔딩선물을 드리지 못했네요!!
그게 오히려 톡커님들에게는 잘된일(?)인가..? 쨌든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겠습니다!! 시간나면 하나 더 올려볼게요!!
ps - 돌아가신 할머니... 보고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