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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들 이건 알고 판질?? ○

포도씨 |2012.05.14 09:51
조회 675 |추천 7

기독들아~ 자! 내가 창조론, 노아의 방주 헛소리가 맞다는걸 보여줄께~^^

시작~

세계 인구를 조사하기 시작한 것은 약 3세기전부터이며 유엔 인구 분과 위원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과거 3세기간의 세계인구의 추이는 1650년 5.5억,
1750년 7.3억,
1850년 11.7억,
1950년 24.9억명입니다. 즉, 1850년부터 1950년가지의 인구 증가는 100년에 약 2.1배
1750년부터 1850년가지의 인구 증가는 100년에 약 1.7배
1650년부터 1750년가지의 인구 증가는 100년에 약 1.3배입니다. 인구의 증가가 현재에 급속히 증가하는 이유는 산업혁명 의료혁명의 이유로 인간의 평균 수명이 길어짐으로 인한 사망율의 감소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많이 인심을 써서 노아의 홍수부터 1650년 이전의 인구 증가율을
100년에 1.3배식 증가한다고 가정하면 현재 세계 인구는 1700년에 30만명이 안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노아의 방주 이후 남녀 네 쌍을 시작기준으로 인구증가율을 매년 0.5%로 가정하면 N년이 흐른 후...왜, 0.5%라고 하나면, 대홍수 리셋 후의 인구증가가 현재와 같으려면 그 수치밖에 없음(기독교측 주장임) 기자피라미드는 기원전 2490년에 건설되었다. -> 성서적 해석으로 당시 전세계 인구 13명 // 기원전 1446년 모세가 60만 장정을 이끌고 탈출 -> 성서적 해석으로 당시 전세계 인구 726명이 됨..

기원전 2350년(전통적으로 홍수가 일어난 시기로 가정)으로부터 시작할 것이다. 우선 인구증가율을 매년 0.5%로 가정하면, N년이 지난 후의 인구는 다음과 같이 주어진다.
물론 인구 성장률을 0.5%라고 선택할 이유는 없다. 1900년에서 2000사이에 매년 인구 성장률은 0.132% 에 가까웠다[Encyclopaedia Britannica 1984 Martin 1999]. 이 비율이라면, 8명의 홍수의 생존자로부터 현재의 인구로 성장하는데, 15,500년이 걸린다. 그리고 최근의 인구 증가율은 기록적으로 높다. [rathinker 글 발췌]

P(N) = 8 × (1.005)N => rathinker 사이트 설명 참조

인구증가율이라... 2천년전 인구는 약 2억5천만이었습니다. 그것이 두배(5억)가 된 것은 1600년대. 다시 두배(10억)가 된 것은 1800년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한 것은 최근에 와서였습니다.


http://www.kacr.or.kr/qna/view.asp?cate=B&id=74&no=1


그런데 창조과학회에서는 노아의 홍수에서 살아남은 8명으로부터 현재 60억을 만들기 위해 현재 인구증가율의 1/4인 0.5%를 채택한 것입니다. 일건 타당성이 있어보이긴 하죠.
하지만 문제는 과거에는 인구증가율이 훨씬 낮았다는 것입니다(2.5억에서 5억이 되는데 1600년이 걸렸습니다).

rathinker 설명에도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이 주장은 인구 증가률이 항상 동일하다는 잘못된 가정을 하고 있다. 종종 전쟁이나 역병은 인구를 아주 낮춘다. 특히 농업이 시작하기 이전의 인구는 심하게 제한을 받았을 것이며, 평균 인구 증가는 거의 '0' 이었을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한 보충설명은 이 포스트 맨 위의 darkgaia(카르스트)님 블로그 링크에 나와있습니다..

창조과학회 사이트에 보면 이런 말이 있더군요.
[야곱의 가족은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70명이 내려갔는데, 430년 후에 출애굽을 하는 시점 (BC 1450년경)에서의 인구가 1~2백만명으로 늘어났었다는 것이다. 이 인구증가율은 연간 2.25 ~ 2.41%로 계산되는데, 오늘날의 인구증가율 범위 안에 들어가는 수치인 것이다.]

만약 이집트시대 인구증가율이 저랬다면 지금쯤 지구의 인구는 200억, 아니 몇백억이 되었을지도 모를 겁니다.
인구증가율 문제의 핵심은 6천년전 아담/이브가 아닌 노아의 홍수 후 8명으로부터 당시의 이집트 및 세계인구를 만들어내기 위해 '과거의 인구증가율을 뻥튀기'시킨 것입니다.

'노아시대 인구 8명'을 기정사실화했기에 황당하게 들리는 것입니다. 노아시대와 이집트시대 인구가 큰 차이가 없었다면 인구증가율은 0인 것이 맞습니다.
한번 계산을 해 보죠. 2000년전 2.5억에서 1600년대 5억으로 두배 늘어났습니다.

인구증가율을 x라 하면
(1+x)^1600 = 2에서 x = 2^(1/1600) - 1 = 0.0004 = 0.04%
즉, 대충 1세기부터 17세기까지의 인구증가율은 선형으로 보더라도 0.5%가 아닌 0.04%입니다. 1/10도 안되는 작은 양이네요. 더구나 인구증가곡선의 특성을 본다면 성경시대의 평균 인구증가율은 0.04%보다 훨씬 작았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 넉넉잡아도 0.01%는 되었을까요?! )

물론 창조설자들이 주장하는 0.5%의 높은 인구증가율 적용해도 rathinker 설명처럼 피라미드 지을 당시에도 13명을 넘지 못하는군요 ㅋㅋㅋ // 그런데도 인구증가율 0.5로 계산한 이집트시대 인구가 타당하다고 보시는지요? (아, 참, 창조과학회에서는 '현재의 인구증가율'을 적용했군요.)
그 2억 5천의 인구가 왜 화석이 전혀 없냐구요? 또한번 말하겠습니다. '제발 공부좀 하세요'. 화석이 만들어지는 조건이 얼마나 까다로운지 아신다면 왜 화석이 안나오냐는 말은 못하실 겁니다.

1. 연대측정 방법들은 다 구라예요.. 지구역사 1만년이예요..

>>>> 탄소연대나 우라늄 연대도 모르고.. Kr-ar 등등 다른 방법도 많다는 걸 기독신자와 창조설자들은 모른다..
분명히 지구역사는 45억년 이상이다.. (운석 및 달광석의 반감기 연대측정까지 고려한 수치이다..)

http://blog.naver.com/ohryan77/60062938163 링크 필독!!

대부분의 직접적인 지구 연대는 지구나 운석에서의 시료들로부터 얻어지는 Pb/Pb isochron ( 아이소크론 ) 법에 의해서 얻어진다. 이 연대측정은 납의 동위원소 Pb-206, Pb-207, 그리고 Pb-208와 Pb-204의 값을 측정해서 Pb-206/Pb-204에 대해서 Pb-208/Pb-204를 그래프로 그래서 연대를 추정한다.

상세 보충설명 : http://blog.naver.com/medullakys?Redirect=Log&logNo=10014907833

=> K-Ar 법 설명

<연대측정법 링크>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ageofearth.htm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dating.htm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sochron-dating.html 연대측청은 폐쇄계로만 가정한다??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D/CD011.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D/CD011_1.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D/CD011_3.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D/CD014.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D/CD015.html 방사성 동위원소 측정법은 오차가 크다고 하지만 오차범위는 약 1/1000(0.001 %)이며 방사성 동위 원소 측정법이 40개가 넘는다는건 알고 계시는지? (같은 지층에 서로 다른 측정법을 사용해도 많아야 수십만년정도의 오차로 수렴한다..) 적어도 지구 나이가 6천년 뿐이라고 주장하는 황당무개한 소리는 하지 않아. 탄소14연대측정의 경우도 자연상태에서 탄소가 일정한 속도로 붕괴하는 것을 그 원리로 하는 것으로 적어도 5만년까진 비교적 정확한 연대를 제공한단다. 지구상에 5만년 이상으로 측정되는 물체는 너무나 많은데, 창조론자들은 지구와 우주가 창조된지 단 6천년 이라니 웃기는거지.
그외에 150만년이나 이런 것의 측정은 지층에 포함된 암석과 표준화석에 근거해 추정하지. 예를 들어 지금 전지구상에 존재하는 인간같은 경우가 표준화석이 될 수 있어. 전 지구적으로 모든 지역에 존재해야 한다. 대량으로 존재해서 그 화석을 남길 충분한 개연성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삼엽충을 고생대의 표준화석으로 보는거야. 삼엽충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지층이나 화석은 고생대 라고 볼 수 있는거지.
또 지층이 자연적으로 퇴적되어 쌓이는 것을 기준으로 30센티가 쌓이는 기간이 대략 5천년으로 봐. 만약 특정 지층이 3미터라면 그 지층은 5만년 동안 쌓인거라고 추정이 가능하지. / 사실 이런 간단한 상식은 지구과학 시간에 졸지만 않았어도 다 아는 것일텐데
정 궁금하면 계층학이 뭔지 그것부터 검색해 봐. 마지막으로 [퇴적암의 연대측정] 링크 => http://fossil.egloos.com/3748933 <= 여기 들어가봐라 (생층서, 관입암, 표준화석, 고지리학 이용)

그리고 연대측정법 깔려면 최소한

Bowman, Sheridan (1990). Interpreting the Past: Radiocarbon Dating.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동위원소는 다른 계와 닫힌 물질의 내부 계로 측정함으로써 초기조건을 보장할 수 있는데 창조설자들은 초기 자원소의 존재와 특정원소의 닫힌 계에 대한 고려도 안하고 거기다 탄소연대측정은 동물이 죽은 후 탄소동위원소의 C14 / C12 비율이 붕괴시작 이후로 비율 r에 따른 측정법이거늘, 붕괴하기도 전 생명체에 측정 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거든요 ?!

이거라도 읽고 까라.. 구글링만 해도 튀어나온다

초기조건을 모른다??

http://wiki.answers.com/Q/Radiometric_dating_is_used_to_find_the_ages_of_various_substances._What_assumptions_are_necessary_for_this_to_be_useful_and_reasonably_accurate

이 링크라도 읽어봐야져.. 여기에서

One of the first radiometric dating methods accepted as ensuring a known initial condition, uses the proportion of helium in rocks. The value of helium is that, as it is a gas, any initial helium that existed in the rock sample while it was still molten, would have escaped into the atmosphere."

요약하면 암석에 포함된 라듐와 헬륨의 비율과 현재의 양을 측정하여 암석의 나이를 연대측정의 초기조건을 보장하는 방법 중 하나 라고 할 수 있다

혹시나 헬륨 양이 턱없이 적다니 태클건다면,,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E/CE001.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D/CD002.html

이거 읽어라

연대측정작업의 한가지 주요한 일은 원래 얼마나 많은 동위원소가 있었는지를 설명하는데 있습니다. 대부분 이것은 주어진 암석으로부터 한개 이상의 샘플을 사용함으로써 이루어진다. 모원소와 자원소와 안정한 다른 원소와의 상대적 비율을측정함으로써 모원소가 없었을 때에 얼마나 자원소가 존재했었는 지를 알 수 있다. 이것은 초기량과 같다. (이 양은 모원소의 붕괴가 없다면, 일정할테죠.) 이것이 100%완벽히 증명되는 것이아닐지라도, 다른 연대측정법과의 비교하여 이것이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를 보여줄 수 있다.

헬륨이 지구를 빠져나갈 수 있다는 것은 1970년대 밝혀졌다는 것이죠. 논문들도 보여드릴까요?? Banks, P. M. & T. E. Holzer. 1969. "High-latitude plasma transport: the polar wind" i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74, pp. 6317-6332. Sheldon, W. R. & J. W. Kern. 1972. "Atmospheric helium and geomagnetic field reversals" i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77, pp. 6194-6201.

이미 40년이 지났네요.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요? 하와이 암석에 대한 연대측정 떡밥도 그렇다.. 창조설자들은 100여년전 폭발한 하와이 화산에서 나온 굳은 용암으로 연대측정을 했더니 1억년 전의 암석으로 나왔다고 방사성연대측정법의 오류를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분석물이 굳은 용암이 아니라 '용암 속으로 딸려들어간 암석'이란 사실은 전혀 밝히지 않았다. 과연 이런 자료를 보고도 지구역사 6000년(6천년) 이란 황당한 주장을 할까??

젊은 지구론을 주장하는 어떤 창조론자들은 ( 아시다시피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 흔히 화석이나 광석의 연대 측정에 사용되는 방사성 연대 측정법을 다음과 같이 비판한다. ‘방사성 연대 측정법은 방사성 원소 ( P 라 하자 ) 가 시간이 지나면 계속 일정한 비율로 다른 원소 ( D 라 하자 ) 로 붕괴되는 현상을 이용해 광물의 연대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최초에 P 만 존재했고 D 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잘못된 가정을 깔고 있다. 처음부터 D 가 존재했을 경우 지구의 실제 나이는 이 방법으로 계산한 나이보다 당연히 훨씬 짧을 수밖에 없다.’ 여기서 대표적인 광물의 연대측정 방법인 아이소크론 연대측정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한 암석 안에도 다양한 광물이 있을 수 있다. ( 예로 화강암만 해도 여러 가지 다른 광물로 이루어져 있다. ) 당연히 이 광물들의 구성 성분은 모두 다르다. 다만, a 와 a’ 가 동위 원소일 경우 ( a 에서 a’ 로의 붕괴나 a’ 에서 a 로의 붕괴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 이들의 화학적 성질이 동일하기 때문에 같은 암석 속에 있다면 어떤 광물에서 측정해도 확률적으로 둘 사이의 성분 비율은 같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제 이 암석이 포함하는 오직 a 로만 붕괴되는 방사성 원소 P 를 가정하자. 만일 동일한 암석에서 발견된 다양한 광물 샘플이 서로 다른 a 와 a’ 의 비율을 갖는다면, 그리고 P 의 함유량이 높을수록 a 와 a’ 의 비율이 더 많이 깨져 있다면, 이를 통해 암석의 연대를 계산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당장 화석 중에 우리나라에 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시아노박테리아의 광합성으로 맹글어진 물질)

화석 만해도 20억년 전이다 알았냐.. 스트로마톨라이트중에 젤 오래된 건 35억년 전꺼도 있다

스트로마톨라이트 stromatolite 의 정의는 <시아노박테리아 등에 의하여 만들어진 미세층리를 가진 퇴적구조>를 말합니다. "<퇴적구조>는 화석이 아니잖아?" 라고 질문할 수도 있겠죠. 퇴적구조이지만 그것이 생명활동에 의하여 생긴 것이기 때문에 화석이라고 분류를 합니다

http://heeyo.egloos.com/1801547 이것도 첨부해주랴??

우라늄이 방사성 붕괴를 통해 최종생산물인 납으로 변화하는 과정

[원자번호, 원소이름 질량수]

(01) 92, 우라늄238 ----------알파붕괴--------------> 90, 토륨234
(02) 90, 토륨234-------------베타붕괴--------------> 91, 프로토악티늄234
(03) 91, 프로토악티늄234-----베타붕괴--------------> 92, 우라늄234
(04) 92, 우라늄234-----------알파붕괴--------------> 90, 토륨230
(05) 90, 토륨230-------------알파붕괴--------------> 88, 라듐226
(06) 88, 라듐226-------------알파붕괴--------------> 86, 라돈222
(07) 86, 라돈222-------------알파붕괴--------------> 84, 폴로늄218
(08) 84, 폴로늄218-----------알파붕괴--------------> 82, 납214
(09) 82, 납214---------------베타붕괴--------------> 83, 비스무트214
(10) 83, 비스무트214---------베타붕괴--------------> 84, 폴로늄214
(11) 84, 폴로늄214-----------알파붕괴--------------> 82, 납210
(12) 82, 납210---------------베타붕괴--------------> 83, 비스무트210
(13) 83, 비스무트210---------베타붕괴--------------> 84, 폴로늄210
(14) 84, 폴로늄210-----------알파붕괴--------------> 82, 납206


2. 노아의 방주도 사실이고 공룡과 인간은 같이 살았어요..

>>>>>> 사실로 인정하는 학계도 없을뿐더러 공룡/인간 은 조작이라 밝혀졌다..
우리나라에 7천년 된 나무배도 있다..
무엇보다 목재로 항공모함 급 배 건조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게 정설이다...
노아의 방주와 관련된 것으로 고대 대기수층도 구라다.. 게다가 무슨 고대인 수명이 수백 살이냐?? 말이 됨??

▲ 가장 오래 된 것= 독일에서 발굴된 4천600년전 석기 시대 무덤에서 부모와 어린 두 자녀로 이루어진 최고(最古)의 핵가족 유골이 발견됐다. DNA 분석으로 부모ㆍ자식 관계가 확인된 이들은 모두 돌도끼와 화살 등에 맞아 참혹하게 죽었지만 정성스런 의식을 통해 서로 마주보는 자세로 매장됐다. (무덤 년도만 최소 4600년전)

▲ 가장 나이 많은 것= 살아있는 나무로는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9천555살 먹은 독일가문비나무가 스웨덴에서 발견됐다. 이전까지 가장 나이많은 나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브리슬콘 소나무로 알려져 있는데 나이는 4천500~5천살로 추정된다. (그린란드 강철 소나무 나이 9천살 평균 5천살)

그 외 마야 지역에서 7000년 전 뇌수술 흔적있는 두개골 발견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G/CG010.html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생물 (무려 1만1천년이 넘는 가시덤불)

인구증가도 또 여기서 언급한다면 노아의 홍수부터 8명에서 매 100년마다 1.3배씩 늘어났다고 치면 야곱의 아들 요셉이 이집트로 팔려가는 400년 후 전세계 인구는 불과 156명에 불과하다는 사실 입니다. 156명이 이집트 문명도 건설하고 피라밋도 건설한 건가요??우리 고조선 건국이 기원전 2333년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불과 260년전 노아의 대홍수로 인류가 멸망했는데 지구 저편 한반도에는 고조선이 건국되는군요.
이집트 제 3왕조인 조세르왕 피라밋의 피라미드만 생각해봐도 이 왕이 통치했던 기간이 bc 2650~2757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ㅋㅋㅋ 대홍수 때 피라밋을 건축하고 있었군요.

기상학에 의하면 가로와 세로의 길이가 각각 1m 씩인 정사각형 땅 위의 공기 기둥 속에는 수증기가 평균16kg 포함되어 있으며, 많아도 25kg을 넘지 않는다고 한다. 25kg, 즉 25000g의 물의 부피는 25000㎤이고, 정사각형의 땅 넓이가 1㎡=10,000㎠이므로 물의 부피를 밑넓이로 나누면 25,000/ 10,000=2.5cm이다.따라서 전 세계를 덮은 대홍수는 기껏해야 수심 2.5cm밖에 되지 않는다. 대기중에는 이 이상의 수분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 깊이는 내린 비가 땅 속으로 스며들지 않는다고 가정했을 때의 깊이다. 물의 깊이 2.5cm는 지상 8,848m, 즉 884,800cm의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도 훨씬 못미친다. 따라서 <성경>에 나오는 대홍수는 무려 350,000배 이상이나 과장된 것이다.

왜냐하면 40일 동안 비가 25mm내렸으므로 하룻동안에 내린 비의 양은 평균 0.625mm이고, 이 양은 내려도 별로 표가 나지 않는 양이다. 그러나 원래 신화는 상징적이며, 이와 같은 수학적인 과정으로는 따질 수 없는 것이다.

창조주의자들의 주장에 따라 오늘날의 미터법으로 환산하면 길이 135m, 폭 22.5m, 높이 13.5m 정도라고 한다. 이쯤 되면 너무나 거대해서 목선으로서의 지탱할 수 있는 한계를 벗어나 버린다. 기네스북에 공식적으로 등재된 최대크기의 목선은 19세기에 건조된 배로 크기는 100미터를 겨우 넘는 수준이며, 그것도 산업혁명 이후 기술이 상당히 발달된 근대에 와서 구조역학적인 설계를 기반으로 철재골격과 철제 조인트 등을 사용해서 건조된 선박이다. 게다가 이들 배들은 물이 너무나 많이 새기 때문에 끊임 없이 물을 퍼내야 한다.

구조적으로 완벽한 150미터 목재배를 완성했다고 해보자. 그거 목재배야. 물이 스며올라올거야. 그 물을 어케 처리할래? 방법없지? 인력으로 다 퍼내는거는 불가능하지? 게다가, 엄청난 폭풍이 불어온다고 치자. 성경에 써있는대로 말야. 그런 상황에서 배가 침몰안하고 견딜수있는 방법이 있으면 제시해봐. 할수있냐? 나무로 이어 만든 판재를 이어 붙이는 접착제로 물이 스며올라오는것을 막을 숭 있냐? 그정도의 거대한 구조물에 말이다. 불가능하지? 그럼 그 물을 어케 처리해야하나? 한번 대답해봐라.. 펌프도 없던 시절에???
선체구조학책 하나 사서 읽어보고 300피트 크기에 그렇게 많은 동물의 무게를 계산해서 목재선이 그 하중을 견뎌내려면 선체 밑판두께가 얼마가 되어야하는지 계산해봐. 그리고 동시에 목재사이에서 압력에의해 올라오는 물의 압력에 과연 그 거대한 배가 견딜수 있는지도 계산해보라. 1900년대까지도 나무 함선은 물이 새는 게 당연한 거였다. 물 빼는 펌프가 쉬는 날은 곧 선원 전체의 모가지가 달아나는 날이었다.

구조와 그 압력에 견디는 힘..그리고 목재의 근본적인 결함에 관해서 창조광신도들은 계산은 물론이고 생각이라도 해봤나요?

흔히 목선의 취약점인 물이 새는 문제에 대해 나오는 이야기는 '역청 칠했다'라는 말이있지만

19세기 함선 건조 기술을 그런 노아가족 원시인들보다도 못한 병신으로 보는 처사다.

당연히 목선들은 방수 니스 역할을 할 타르를 열라 떡칠해놓게 마련이었다.

그러나 타르 칠한다고 뭐 안 갈라질 리도 없다.

사실 금속선이 만들어지기 전까지의 모든 함선들은 틈 생기고 물 새는 게 운명이었다.

항행 중에는 타르 먹인 로프를 나무 사이에 처박아서 막거나 타르를 더 처발랐다고 하더라...

쉽게 말하면, 원양 항행, 장기간 항행이라는 것은 굉장한 문명적 축적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방주에 쓰였다는 Gopher, pitch(역청)가 실제로 어떤 물질이었을지는 모르지만,

목재와 방수 니스인 바에야 그따위 말도 안 되는 항행을 할 수는 없다는 말이다.

게다가 목조선을 8명의 인원이 100년여 걸쳐 만든다는게 가능은한가? 그동네가 기후가 좋아서 나무가 덜상하는거야? 나무 관리 안해주면 몇달~몇년사이에 고자되잔아...근데 그 배를 만들면서 관리하면서 수리하는일을 동시에 해야 되는 데 이걸 일개 한 가족이 한다고???

어차피 목재배로 100미터 나무배 만드는 것조차 불가능하다만 150미터 짜리 배에 식량창고는 어찌하고 다른 동물들 집어넣고 남는 공간에 공룡까지 한쌍식 쑤셔박는다?? 덩치 큰 놈들을 무슨 수로??
그럼 공룡화석들은 머지??? 화석도 석유가 급격히 만들어졌다고 구라치는 것처럼 급격히 만들어졌다하게??

대수층을 저장할 대기가 어딨으며 궁창이 사라져서 인간수명이 줄었다고? 두꺼운 수층이 있으면 오히려 태양빛 차단해서 완전 얼음별로 만들어버리지..

http://kr.img.search.yahoo.com/search/images?p=%EC%95%84%EB%9D%BC%EB%9E%8F%EC%82%B0+%EB%AA%A9%EC%9E%AC&b=1&imgseq=3&oid=1_02yydeokk1969346_2&subtype=Image_DB&target=detail&top=frame

아리랏산 떡밥의 진실 ㅋㅋ

http://blog.naver.com/ohryan77/60062937552 노아의 방주 구라에 대한 자료 추가

(포스트 하단 참조)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301&eid=0OJA0G+JeYbFxVlvOluRO0wP6cJ0mp88

한국 해사 기술 연구소 떡밥 의 실체 [ 필자의 지식 KIN ]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floodlegend.htm

http://blog.naver.com/darkgaia/100053138585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G/CG201.html

전세계 대홍수 설화는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는 것일까?? 과연 그럴까??


노아의 방주가 러시아 전투기 조종사에 의해 발견되었다는 떡밥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505_5.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501.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502_1.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502_2.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503.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503_1.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504_1.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504_2.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504_3.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505_2.html

흔히 인터넷에서 나도는 해사 기술 연구소 떡밥도 언급할 가치가 없다..

실제로는 형태를 추론하기 위한 시험이었는데... 역시 구미에 맞게 해석...인용한 신문이나 시험한 사람이나... 해사연구소인가 하는 그거? 거기서 공식으로 그런 실험 허가할 거 같냐? 말아먹을 일 있음? ㅋㅋㅋ 그 홍박사인지 뭐시긴지랑 걔 휘하 소규모 동아리 같은 것들이 한 실험이더구만. 게다가 그건 엄밀히 말하면 재현실험이 아니야. 바람의 영향은 전혀 가정하지도 않은 실험인데다가, 단순히 '파랑 안전성'이라는 건 파도에 대한 안전성에 대한 이야기다. 넓기만 하면 대충 장땡인 실험이라고. 그리고, 뭐 비율이 현대의 바지선하고 비슷하다고 깝쳐대는데, 나무로 콩코드 형태의 비행기 만들면 그게 마하 2를 견딜 거 같냐? 비율이 재질 문제까지 해결해주진 않아.

사기치는 과학자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의 실험과정과 결과를 절대로 저명 학술지에 싣지 않는다. 아니 싣지 않는게 아니라 게재를 못한다. 왜? 과학적 기초에 의한 실험과 결과가 아니라, 그냥 머릿속에서 기독교 야훼를 위해 뭘할까 생각하다 사기친 것이니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고, 사기친게 드러날터이니 절대로 학술지에 게재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이들은 언론플레이를 통해 그걸 선전하고 교회에서 떠들어댄다. 그런 사이비 과학자에게 양심을 기대하느니 차라리 똥개가 인간답게 사는것을 기대하는게 나을거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22
창조구라회에서는 노아의 홍수 판타지 설명하려고 별의별 궤변을 다 가져다 붙이는 군요... 지질학자들 지못미... 지구과학 고생이 많다

관련뉴스 볼까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94157.html

연구진은 겉으로는 딱딱해 보이는 암석 덩어리가 최고 15%에 이르는 물을 포함해 부드러운 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물 분자들이 암석의 광물 분자들에 달라붙어 있다는 것이다. 그 물의 양은 적어도 북극해 전체보다 많다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이 바다층은 지표에서 약 1천㎞ 깊이의 맨틀에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근데 대기층의 수분이 턱없이 모자라다고 과연 단순히 맨틀에 포함되어 있는 대량의 물만 가지고 노아의 홍수의 물을 해명할 수 있을까??
일단 말도 안되는 자외선 적외선 막았다는 코미디같은 대기 수층 문제는 넘어가더라도..
참고로 현재 대기층 수분 다 내려도 지구전체 해수면 2.5미터가 아닌 2.5cm 상승합니다..

물론 지질시대를 통해서 2만년 전보다 현재 해수면이 100미터 이상 해수면이 상승했기는 했는데 만약 현대 지구 온난화 문제로 해수면이 상승한다면
북극 빙하는 다 녹아도 별 문제없음.. 문제는 대륙 위에 얼음 다 가지고 있는 남극..이겠지..
하지만 해수면 상승의 주원인은 빙하가 뿐만아니라 기온상승에따른 바닷물의 열팽창이지 남북극 얼음 다 녹아봤자 50~100m 사이 쯤 상승하겠지요..
이렇게 따지면 맨틀에 포함된 물이 지각 밖으로 대부분 뿜어져 나와서 홍수를 일으킨다해도 지구전체 해수면이 지금보다몇미터 높았을까요?? 현재 바다 보다 5배 정도로 잡고 말이죠..
과연 에베레스트산 8848M 뛰어넘은 황당한 해수면은 어찌 설명가능할까요??

현재 바닷물 양의 다섯배면, 현재 바닷물 양의 평균깊이 네 배쯤 해수면이 올라가겠죠,.|

평균 해수면 4KM X 4 = 16KM 가 되는데 여기서 맨틀이 쭈그러들다 못해 그냥 폭삭 무너져서 그만큼 물이 다시 매몰되므로 한 1KM? 될까?


==>>> 맨틀 전체는 아니고 일부분에 약 15% 정도의 수분(수증기 형태)를 머금은 뜨거운 암석층이 있다는 이야기..
이건 현재 바다의 양보다 최대 5배로 추정되는 양..

전 세계를 덮을만한 물이 불과 40일동안 뿜어져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물이 아무런 흔적 없이 끓는물에서 김나듯 모락모락 나왔을 것이라 생각하시는지요? 만약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창조과학회에서 그러한 흔적을 찾아 제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맨틀에서 나왔을 것이 분명하니 그러한 흔적은 너희들이 찾아라'하면 안되죠.


물이 다시 맨틀 속으로 들어갔을 것이라구요? 뜨거운 맨틀로 흘러들어간 물은 다시 수증기로 뿜어져 나왔을 테고 증발한 물은 다시 비가 되어 쏟아집니다. 그럼 맨틀로 섞이는 게 아니라 맨틀을 식히면서 또 증발하겠죠..

맨틀층 수분 분출 하려면 필히 화산활동 같은 급격한 지각변동이 동반되고 이런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과연 증거가 있나요??
현무암 침식이 일어나지 않으면 대채 무엇이 근거로 될수 있단 겁니까? 맨틀의 물이 빠져나가면 맨틀 대류가 일어날까요?? 아무리 자체적으로 대류현상이 일어난다해도 일단 맨틀 수층이
한 번 빠져나가고 나면 맨틀 대류가 급격히 약해지면 결국 지구의 지각변동이나 지질활동이 일어날 수 있겠습니까??? 그 전에 맨틀이 쭈그러지고 지각이 남아나질 않겠습니다??

창조설자들은 생각 자체가 없는 걸까요??? 혜성속의 얼음?? 거대한 혜성이 지구로 떨어지면 물 생기는거 둘째치고 지구가 남아나질 않겠습니다?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sochron-dating.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ageofearth.htm


당장 노아의 홍수만 해도 목재배의 판타지 내구성, 기상학, 엉터리 대수층 태클 걸게
한 두 가지가 아닌데??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faq-noahs-ark.html


수많은 석회암 형성과 적철광층 등은 어찌 설명할 건데?? 당장 현대 연대측정 다 부정할껀가??


3. 다윈은 죽기전에 회개하고 진화론 후회했어요..

>>>>>>>> 다윈 선생 그런 적 없다...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G/CG001.html

http://anansi.egloos.com/1546530

이래도 헛소리 할 겁니까??


4. 미국에서도 창조론 가르쳐요..

>> 미국에서도 안 가르친다.. 과학에 종교와 초자연적 요소의 개입이 없어야 됨을 알기 때문이다..
스코프스 재판(1925)과 도버재판(2000) 이후 전 주에서 금지되었다..

5. 나사(NASA)에서 지구역사에서 하루가 멈췄다고 말했어요..

>> (ex) 헛소리 왈 :
“1960년대 어느 날,나사(NASA)의 우주과학자들은 미래에 쏘아올릴 인공위성의 궤도를 결정하기 위해 컴퓨터로 10만년 전의 태양과 달의 궤도를 계산했다. 계산 도중 그들은 정확하게 24시간이 빠진 것을 발견했다. 그 원인을 몰라서 고민하고 있을 때 과학자들 중 성경을 잘 아는 한 사람이 구약의 여호수아 시대에 태양이 ‘하루 멈췄다’는 기록을 찾아냈다. 과학자들은 컴퓨터로 여호수아 시대에 천체 궤도를 조사한 결과 23시간20분 동안 천체의 움직임이 정지됐었다는 것을 찾아냈다.”

>>>>>> 나사에서 우리는 그런 말도 안되는 헛소리 한 적 없다고 공식 발표했다.

6. 인류는 6천년 전에 창조되었으며 아담이 시조예요..

1)근친열성 유전 발현 문제.. 피부색 유전 발현 문제 ㅋㅋㅋㅋ 창조설로 해결해봐라!!!

>>>>>> 근친교배랑 유전병 생각안하디?? 인종 피부색은 어찌 설명할래??

5천년만에 남녀 네 쌍에서 유아 사망률 / 사망률/전쟁/사고 등 빼고 60억으로 뿌는 게 가능한가??

산업혁명 전후만해도 평균수명 40살 이었는데.. 그리고 아무리 수명늘여도 100살이 평균은 될까.. 세포자살(Apoptosis)이랑 dna 텔로미어 때문에 수명은 어차피 오래 못늘여..
노아의 방주 이후 남녀 네 쌍을 시작기준으로 인구증가율을 매년 0.5%로 가정하면 N년이 흐른 후...왜, 0.5%라고 하나면, 대홍수 리셋 후의 인구증가가 현재와 같으려면 그 수치밖에 없음(기독교측 주장임) 기자피라미드는 기원전 2490년에 건설되었다. -> 성서적 해석으로 당시 전세계 인구 13명 // 기원전 1446년 모세가 60만 장정을 이끌고 탈출 -> 성서적 해석으로 당시 전세계 인구 726명

결론 = 방주 구라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B/CB620.html 레퍼런스

http://blog.naver.com/ohryan77/60065177010

아담, 이브 따지기 전에 [ 미토콘드리아 이브( MTeve / MTdna ) ]는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프리카에 사는 여성들이 유전자 변이가 가장 심하게 나타났으며, 그 탄생은 140,000-290,000년 전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얻어진 mtDNA은 공통조상을 mtEVE라고 지칭한다. 즉 현생인류의mtEVE가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가 mtEVE가 오로지 한명이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mtEVE는 유전적병목에 의해 생긴 것이다.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가장 최근의 공통 여성 조상을 말하기 위해서 주장하는 것이지, 원래의 여성 조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 보다 앞서 혹은 동시에에 다른 인간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그녀와 동시대의 다른 여성의 mtDNA 계보는 사라졌다. 마토콘드리아 이브는 단순히 모든 현존 mtDNA의 가장 젊은 공통 조상일 뿐이다.

성경에서 카인이 살인했던 인간들 정체는 뭐였을까여?? 아담 가족 빼고 나머지 정체불명의 인간은 다 어디서 나왔을까여?? 아담부터 먼제 생겼다고??? 분명히 말하지만 현대 생물학에서는 여성 인류가 분명 먼저 생겼다고 거의 정설로 되어있습니다..
인간의 기본형은 여성이라는 겁니다.. [미토콘드리아 아프리카 이브 MTeve / MTDNA) 개념은 두말할 나위도 없고,
수정 후의 성이 결정되고 나타내는 유전자가 SRYSRY (Sex-determining Region Y) 성결정 유전자(남성) 인데 이놈이 발현되느냐 에 따라 남자가 되는 겁니다.
통상 수정 직후 성이 결정되는 데 이 때 기본형은 여성입니다.. X염색체의 여성 성결정 유전자 DAX1 때문이죠.. 성경은 처음 시작부터 삑사리가 난 소설이겠죠..

http://blog.naver.com/ohryan77/60065670444

지질시대

같은 종일 지라도 서로 격리되어서 교배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종분화가 이루어 지게됩니다. 종분화는 흔한 점진적인 과정이기 때문에 두 집단이 다른 종을 구성하는지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어떠한 종이 새로운 종으로 가지를 치는 과정이 과거에 점차적으로 일어남.. 종의 개념을 뭐로 생각하시죠?? 종분화도 생물학에서 엄연히 대진화임.. 수억 년 전에 다세포 플랑크톤(?)부터, 수중 무척추 동물이 번성하였고 여기서 약 4.8억년 전에 육상동물이 나타나게 되지..<틱타알릭 로제>도 이 과정에서의 대표적인 중간단계이고.. 어느 과학자도 동물 모집단이 창조되어 뿅하고 나타났다는 헛소리는 하지 않아 ...

창조설은 과거에 일어났던 각종 mutation이나 앞으로 일어날 mutation에 대해서 설계가 되어 있어서 mutation으로 환경에 적응하도록 설계 되었다는 말은 지금 제가 주사위를 던지면 어느 면이 나올지 다 설계가 되어 있다는 말과 같은겁니다. 이걸 과학이라고 주장하면 정말 곤란하죠.

2) 이건 말이 필요없는 필자 오뎅제왕의 최강의 무기 중 하나.. SNP & 피부색 유전자 변이

http://blog.naver.com/ohryan77/60072192759

SNP 유전자와 피부색 유전자에 관한 인종분류 오해

피부색 변이는 어찌 설명할껀데요??

창조자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빚어 오븐에 굽다가

처음엔 긴장해서 금방 꺼냈더니 백인종이 됐고,

그 다음엔 잠깐 졸아서 너무 구웠더니 흑인종이 됐고,

그런 후에 노릇노릇 잘 구워서 황인종이 되었답니다. 요러게??

흑인 = 전부 한 종류

백인 = 전부 한 종류

황인 = 흑-백의 조합에서 나온 피부색

이게 말이나 됩니까??

7. 수메르신화 / 이집트신화 / 그리스로마신화는 유대신화/성경의 이야기를 배낀 거야요,,

>>>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 앞선 문명이 할 일 없어서 지들보다 별 볼일 없던 유목민족 소설을 빼끼겠냐 성경이 이전 신화들 저작권 무단 도용한 게 사실이다.. 기독신자들은 사실을 받아들여라.

왜 다른 홍수신화는 창세기의 이야기와 서로 다른가?

홍수 이야기는 전세계적으로 매우 흔하다.

그리고 그것이 공통된 원천에서 시작했다면 이야기가 거의 비슷해야 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그러나 신화들은 매우 다양성을 보여준다. [Bailey, 1989, pp. 5-10; Isaak, 1997]

즉, 수메르에서 파생되고, 경교의 영향을 받은 홍수설화는 비슷하지만, 다른설화들은 상당히 차이를 나타낸다.

예를들면 사람들이 높은 지대나 혹은 나무위에서 살아남았다는 이야기나 배를 타거나 땟목을 사용하기도 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어떠한 홍수 설화도 다른 생명체를 다시 파괴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지 않는다.

8. 성경에 공룡이 나와여..

>> 성경에 공룡이 있나여?? 리바이던과 베헤모스는 말 그대로 판타지 용이나 다를 바 없으니 헛소리.. 끼워맞추기니 언급할 가치가 없고.. 이와 관련된 조작사건으로 [이카의 돌 논란]이 있었으니 참고.

ex) 기독교에선 창세기 초반에 나오는 큰물고기 로 해석된 존재를 공룡이라고 주장하더군요. 그 후에 욥기등에 등장하는 몇몇 동물을 공룡이라고 주장하기도 하고요(실제는 하마나 코끼리로 보임)

기독교에서의 주장의 궁극적 문제점은, 공룡과 인간이 동시대를 살았다고 주장하는데 있죠. 그도 그럴것이 여섯날 중 공룡과 인간이 창조되었으니 말이죠. 결국 인간과 공룡이 동시대를 살았다는게 성경의 주장인데, 그러나 현실은...>>>

공룡이 가장 번성했던 백악기엔 인간이란 종 자체가 없었고, 인간이 나타났을땐 이미 공룡은 멸종한 이후라는게 화석과 지질학이 보여주는 증거들 이거든요. 공룡과 인간의 뼈나 화석은 결코 같은 지층에서 나오지 않는다..

공룡은 몇 억년 전 번성했었고 6500만년전에 완전 멸종했으니.. 길어야 수백만년 될까한 인간과 같이 살았다는 건 학교공부 안 했다는 거다..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710.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710_2.html
http://rathinker.co.kr/paranormal/creationism/indexcc/CH/CH711.html
(공룡과 인간이 같이 살았다? 의 반박자료)

9. 노아의 방주 와 해사 기술 연구소 떡밥 의 실체

우선, 노아의 방주(1)을 읽어보신분은 알겠지만
난 어떻게 이들이 모형선에 화물을 적재하였는지 의문이 가지 않을수 없다.
1. 노아의 방주가 최첨단 조선공학적 기법으로 제작된 선박보다 안정성/ 복원성 이 뛰어나다?
후후후… 한번 부딪혀 볼까? 여기서 말한 안전성이란
배가 기울어져도 빠딱빠딱 일어설 복원 안전성을 의미할 뿐이다.
당연히 네모 반듯한 배는 복원성이 굉장히 좋다.
노아의 방주가 복원성이 뛰어나다고 해도 그건 그리 놀랄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일반인이 안정성하면 떠올릴, 배의 견고함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노아의 방주 크기와 비슷한 비율로 만든 군함이 현재 미해군 군함정 중 가장 견고한 군함이라는건"
하구 뻘을 뱉어 놓았고 어떤 분이 비스마르크 함을 예로 들어 반박했는데.
배의 견고함은 재료의 강성과 구조부재, 수밀구역의 갯수등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지
방주 비슷한 비율이면 견고하다는건 말도 안 되는 소리지.
단지 빠딱빠딱 잘 선다는거구 네모니까 그건 당연한거지.
2. 해사기술연구소가 세 계적으로 인정받는 기관이고
선박 수출 2위국인 우리나라 수출선의 대부분이 이곳에서 성능평가를 받고 있다고?
과연 그럴까?????
여러분도 국책연구소라는게 뭐 하는덴지 대충 알겁니다.
별 할일없이 시간 죽이는 석사, 박사 모여 있는 곳.
자신들은 뭔가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곳,
대부분의 선박 기술은 각 개별기업에서 발전 시켜왔고
해사기술연구소 같은 곳은 별 효용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게 조선인들의 생각이야.
성능평가라는것도 그래. 일반인이 배의 성능 평가라고 하니까,
자동차 성능평가처럼 생각할수 있는데 해사기술연구소에서 하는 것은
모형선 테스트라고 하는 가장 기초적인 실험에 지나지 않아.
성능 평가라 할수 있는 것들은 외국의 감리회사(선급이라고 함)에서 수행하지.
또 국내 수출선의 대부분은 각 조선소 자체수조에서 모형선 테스트를 하고있고
자체수조가 없는 일부 조선소만이 해사기술연구소를 이용하고 있지.
세계적으로 인정받기는 쥐뿔이나 인정받어?
한 마디로 별 영양가 없는 곳을 대단한 곳 인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는거지.
3. 방주가 물이 빠지면서 아라렛산인가 어딘가에 안착했다.?
그것 또한 말이 안되는 소리지. 물이 빠지면서 배의 어느 한 부분이
먼저 땅에 닿을것이고 물이 더 빠지면 그 부분이 배 전체를 지탱해야하는데
그럼 배가 뽀개지지.
강철로 된 요즘 배들도 땅 위로 올릴땐 미리 계산한 배 밑 바닥 수십 수백군데
포인트에 지지대를 설치해야만 돼.
안 뽀개지더라도 아라렛산에 축구장만한 평지가 있지 않고서야 경사면에서 구르겠지.
그럼 그 안에 탄 동물들은?

온세상이 잠길정도의 비가왔다....그럼일단 그순간 민물고긴 멸종하지 않냐??!

창조구라회에서도 어물쩡넘어가는 문제...

그리고 곤충은 개미류 한 종만해도 무지 종 수가 많은데.. 곤충은 어느 세월에 한 쌍씩 다 챙기냐??

그전에 코끼리같은경우에 하루에 300kg은 먹어치우거든 코끼리 밥은??

돌쏙에 짱박혀 사는 박테리아나 세포 따위는 무시한 눈으로 보이는 것만 태운거냐??


동물 개체 하나가 그 종족을 정상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최소 200 마리가 필요하고..
100 마리 이하로 줄었을때 우리는 멸종위기라 분류합니다

고로 코끼리도 100 마리...코뿔소도 100 마리....악어도, 기린도, 소나 곰까지 모두 100 마리씩 넣어야 합니다.
근친 교배로 인한 기형아 출산을 막기 위해서지요.. 유전적인 최소종 보존의 개념도 야훼색히는 몰랐나 보군요. ㅋㅋ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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