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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땜에 씻어 먹는 벌꿀이 있다.

정미화 |2012.05.14 13:58
조회 93 |추천 0

국가 양봉 보조사업 2012년 약300억 하면서 소고기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납땜한 벌꿀 채밀 용기 등을   거쳐 흘러나온 벌꿀이 바로 납땜에 씻어 먹는 벌꿀이다.

농수산부는 2011년 4월에 용기 부적합 하다고 하면서 법이 없어 외면.

법을 만들면 되는것을 왜 방치하는지요?? 

물먹는 그릇에 파리 한 마리 빠져도 버리고 다시 먹지 않습니까?

방사능 있다고 서울 상암동 월드컵 축구장 모래 교체는 법을 만들어서 했나요?

2011년 3월 8일 tv뉴스- 2010년 나이지라아 금 채굴장 기기에서 납성분 중독으로 어린이가 약800명사망.

소고기 광우병에 이렇게 많이 사망했나요? 전세계에서 30명 미만 사망.

이런것을 개선 하라는 약300억 보조사업이 부자잔치로...

kbs소비자 고발센터에 3월 28일에 납땜한 벌꿀채밀용기등 현품을 천일택밸로 배송하였으나 전국에 있는 납땜한 용기가 몇%도 안되는데 tv방영되면 꿀장사 안 된다고 농수산부나 양봉협회에서 압력, 쉬쉬하니..

kbs는 국익을 위함이 아닌지, 국민의 알 권리조차 상기 기관에서 막으니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납땜에 씻어먹는 벌꿀채밀용기등을 폐기하라.

농수산부,양봉혐회,kbs소비자 고발센터는 대한민국의 기관이 아닌지요?

세상에 알려 법을 제정하기 위하여,  민초들의 건강을 위하여,  인터넷에 알린다

                                                                                                              - 2012.5.15 강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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