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샵 작년에 갔다가~~
기계태닝하는데 30분씩 기다리기 지루해 죽는줄알았어여~
친구가 태닝할때 집에서 하라고 하길래
찾아보니 셀프태닝하는 방법이 있더라구여~
집에서 바르구 냅두면 알아서 됨 ㅋㅋ
기계태닝 vs 셀프태닝
저는 생각보다 셀프태닝이 맘에 드네요~
솔찍히 기계태닝 비용도 너무 비싸기도 하고~
샵을 오고가고 하는 시간비용도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기계 태닝이 오래가긴 하지만~~
셀프태닝의 단점이 오래못감~ 2주일정도? 지나면 원상복귀됨~~
다리 발라본 후기 올려봄~~ㅋㅋ
3
2
1
왼쪽이 한거~ 오른쪽이 안한거~ 유핏꺼가 셀프태닝 만원대라~ 더욱 맘에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