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뱅봉이예요..
아까 다른소설 올리고 이것도 올리니 급피곤
프롤로그 댓글 달아주신
사랑함비포님.빂님.샤월쫑님
정말 감사합니다
ㅇ님
저 요즘 책읽고있는데
그거 읽고 님을 위해 독후감 써드릴께요 ㅎㅎ
미녀나는야뷰티님
그거 소설 연재되써여..ㅎㅎ;;
(처음보신분들은 프롤로그부터 봐주세요~)
나는 초능력자 _#1
다음날
"......?"
눈을 떠보니 낯선곳이다 벽지도 분위기도
그리고 생각났다 이복동생과 새엄마?...아니 아줌마와 상봉을
그렇게 일어나 속옷과 수건을 챙기고 화장실안으로 들어간다
-끼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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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븨아피.블랙잭 잘다녀와~"
"다녀오렴.."
아줌마와 아빠의 인사를 받으며 나와 블랙잭은 집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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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어색함과 그리고 딱히 할말도 없어 그냥 걸고있는 거리를
블랙잭이 나를 부른다
'말..놓아두되나?'
"어.."
"네..?"
"말 놓으라고"
"'정말요?..아그럼 놓을께 누나~'"라며 웃는 블랙잭
그리고 생각이 또 들린다 '어떻게 알았지? 신기하다!!?'란 생각이
어떻게 알긴..눈치가 빠르다보니
"아 맞아! 오늘 학교에서 동아리 활동밖에 안해!"
"아..그래?"
"어! 난 댄스부거든? 누나는 동아리 아직 없지?"
하며 동아리종류를 설명해준다
능력부.미용부.실용음악부.댄스부.연기부.축구부.농구부.베드민턴부.
탁구부.요리부.영화감상부.소설부.독서부 등등..
"능력부? 그게 뭔데?"
"몰라..근데 능력부라는게 있어 있는데 그거 공식적인 부도 아니고
뭐하는지도 모르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 꽤 있더라고~"
"아...학교이름이 팬덤고등학교야?"
"어? 어떻게 알았어??"
아..니가 생각했잖아
'팬덤고등학교는 별 이상한부도있어..
참나 아 졸려 학교가서 잠이나 자야지~"
"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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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학교생활잘해~ 그럼 이따 집에서 보자~"
교무실 앞에서 헤어진 나와 블랙잭
교무실로 들어간뒤 가만히 서있자 어떤 선생님이
"니가 븨아피니?" 라며 내 이름을 불러온다
"네.."
"그래 방갑다~ 나는 3-8담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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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짧게 인사를 하고는 바로 6층인 3학년 8반로 올라온 나와 선생님
-드르륵
그렇게 들어간 나와 선생님
'잰 누구래?'
'어~ 여자인간이다! 괜찮게 생겼네.."
'누구지?'
아이들의 시선은 나를 보고있고 생각들이 들린다
하나하나의..그치만..이상하게
나를 쳐다보고 있는 딱한명..의 생각은 틀리지않는다.
.
명찰로 '카아'라고 써있는...뭐지? 왜 틀리지 않는거지?
내 눈치가 둔한가?..아닌데.....?
"팬덤고 3-8 새로운 전학생 이름은 븨아피다 잘 지내고
저기 끝 빈자리......트리플 아직 안왔어??!!!!!!"
"방금 문자왔어요~ 지금 일어났다고~"
"아주 이녀석은 지각이 버릇-"
"재 뻘줌하잖아요"
내 자리를 소개해주는 타이밍에 갑자기 화 낸 담임선생님을
'엘프'라는 아이가 말하고 선생님이 말하는 도중 '카아'라는 아이가 끊는다
'아 맞다..깜빡하고있었네..트리플이녀석 오기만 해봐'
"음..븨아피는 저기 끝에 빈자리에 앉거라"
창가 쪽에있는 내 자리를 향해건던중
나를 위.아래로 훓어보고는 웃는 '엘프
'
눈 웃음이 상당히 이쁜 '엘프'라는 아이의 생각이 들린다
'방가워~ 븨아피..넌 내 생각이 들리지?'
1화 입니다 ^^
음..카아와 엘프는 초능력자일까요?
능력자면 무슨 능력일까요~~ ㅎㅎ
많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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