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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야가 튼튼이에게 주는 선물♥

wonder84 |2012.05.15 15:48
조회 3,638 |추천 9

우리 첫 조카 민지 자랑 하려고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방긋

 

태어난지는 아직 한달 안된 우리 이쁜 공쥬님.

 

게으름뱅이 형부 언니는 어제가 되서야 출생신고를 마쳤답니다.슬픔

 

출생신고 마친 기념으로 이모야가 우리 이쁜 튼튼이 자랑하려고 합니다^^

 

 

 

 

우리 튼튼이 3D 초음파 영상입니다.

 

이모야도 사진 보는 순간 너무 감동해서 울컥통곡했더랬죠. ㅎ

 

 

쨔잔~ 4월 21일 튼튼공쥬님 태어나다★

 

3.5kg로 건강하게 튼튼이 태어난 날입니다.

 

지금 올리면서 느끼는 건데 이때부터 우리 튼튼이 표정이 다양했나봅니다. 

 

 

4월 23일. 튼튼 공쥬님 우리 집에 온 날별

 

 

 

오우. 두번째 표정 압권짱

 

 

이쁜 내새끼사랑

 

튼튼이가 우리 집에 와서 이모야가 퇴근 후에 제일 먼저 하는 일.

 

깨끗이 씻고 튼튼이게 달려가서 "튼튼아 , 안녕사랑"

 

 

 

우리 튼튼이 배냇짓 8종 셋트파안

 

사진 찍고 있는데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는 눈 번쩍 뜨고 인상쓰기.ㅋ 

 

 

 4월 27일 튼튼공쥬님 born art 찍은 날입니다.

 

스튜디오 언니오빠들이 너무 이쁘다고 모두들 반했었죠~윙크

 

원래 born art는 잠 들었을 때 찍어야 하는데 우리 튼튼이는 잠을 안 자서 애 좀 먹었었죠.더위

 

 

4월 27일, 우리 튼튼이 탯줄 떨어진 날만족

 

탯줄이랑 손도장. 발도장 찍은 걸로 액자 만들어 줄꺼에요.

 

내새끼. 점점 사람이 되어가는구나흐흐

 

 

이모야가 찍어 준 얼짱 각도 튼튼이해

 

 

이모야에게 보여주는 튼튼이 배냇짓 6종 셋트사랑

 

아구 귀여워.죽겠네쪼옥

 

 

칭얼대는 튼튼이 위해 이모야가 튼튼이 친구 만들어줬어요.

 

튼튼. 내새끼. 좋아? 맘에 들어?! ㅋ

 

 

5월 14일. 우리 튼튼이 예방접종 위해 병원 갈 준비 끝내고 사진 찰칵사진

 

부쩍 커진 느낌입니다. 병원서 몸무게도 재보니 4.5kg 더라구여.

 

병원에서 나와서 동사무소 들러 튼튼이 출생신고까지 마쳤습니다.

 

우리 조카, 내새끼, 튼튼아~ 민지야~

 

앞으로 더 건강하게, 이쁘게, 잘 자라야지 된다~

 

이모가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해줄께사랑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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