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이제 고등학교1학년이된 순수한소녀랍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35일정도전에 심각하게 싸워서 헤어졌어요..ㅠ_ㅠ
저한테는 전남친이긴하지만 지금은 서로 여자로 남자로 느끼지않을정도로 친한 의남매가잇는데
그오빠를 남자친구가 정말싫어했었어요ㅠㅠ..
그레서 그오빠에게 연락이오면 항상 그거가지고 싸우곤햇는데..심하진않앗어요 ㅎㅎ
어느날 깨지기전에 남자친구가 일을갓는데 만난지오래된 선배가 만나자그래서 만낫어요!
근데거기에 그오빠도 같이 껴있을수밖에 없엇어요ㅠㅠ같은학교엿거든여둘이..
그레서 어쩌다보니까 그렇게 셋이만나서 노래방도가고..재미잇게 놀앗던거 같아요 ㅎㅎ
근데 다음날에 만낫는데 왠지모르게 저희가 되게 사이가 안좋앗엇어요ㅠㅠ말도안걸고..
그렇게 어색한상태로 같이노는 사람들끼리 노래방에 갓는데 제핸드폰을 구경하더라구요~
그레서 저는 뭐어차피 잘못한거 없으니까 상관없겟지 이런생각으로 가만히납둿엇는데
갤러리르 구경하다가 그오빠랑찍은 사진을보고 남자친구가 화가난거에요..ㅠㅠ
그레서 어제 어쩌다보니까 만나서 그냥잠깐놀앗다고 금방헤어졌다고 미안하다고해서
사이좀 괜찮아지고 계속놀다가 저는 먼저집에갔어요 ㅎㅎ
근데 집에갓는데 갑자기 카톡이 점점느려지고..뜸해지고 그러는거같은거에요ㅠㅠ
원래 진짜 칼답인데..5분안에는 답장 꼭하고 못하면 먼저미리말해줬는데 느리길래..좀이상했죠ㅠ
그레서 제가 왜그러냐고 카톡을 다시보냇는데 저보고는 춥고 아프니까 나가지말라고해놓고
남자친구가 밖에 나간게 커플각서에 뜨더라구요..그레서 저도모르게 화를냈어요
나보고는 나가지말라고 해놓고 너는 왜나가냐고 그렇게 저도모르게 욱해서 밀어붙인거같아요..
그렇게 싸우는데 점점 카톡이 느려지는게 확실하게 느껴지고 진짜 화가 너무나는거에요..
그레서 욱한기분에 헤어지는거원하냐고 그렇게말햇는데 그러자해서 저도화가낫던 상태이기에
잡지도 않고 그냥 보내버렸어요..이게 제일 큰 잘못이었던거같아요..
그뒤로 잘지낼수 있을줄 알앗는데 잊지도 못하고 바보같이 울게되는 시간만 늘어서 잡앗어요!
그것도 두번이나 사진편지도하고 장문의카톡도보내고 하면서 잡앗는데 많이힘들엇나봐요..
그레서 마음이 잘안돌아서나봐요 ㅠㅠ 오빠들의 얘기를들어보니까 헤어지는거 원하냐고 물어밧을떄
그러자고 햇던 자신의말에 제가 잡을줄알앗는데 안잡고 진짜쿨하게 돌아서는것처럼 보이니까
자기도 실망하게되고 서운하게되서 바로 마음을 접으려고 노력햇던거같데요..
근데 진짜제가 못잊겟는게..저번에 카톡햇을때 힘들때랑 술먹고싶을떄 카톡을햇엇거든요..
그랫더니 저보고 담배도 피지말고 술도 먹지말고 먹더라도 남자랑절대먹지말라며
그런이야기들을 많이하면서 카톡을하니까 진짜 잊지도못하겟고 보고싶더라구요..
아직도 카톡사진과 대화명이 바뀌진않앗는지 계속확인하게되고..너무보고싶어요..
진짜 남자친구와 사겼었던 그떄로 다시돌아가고싶은데 정말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잊어야되는걸까요..?ㅠㅠ조언좀 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