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처음쓰는 창원사는 고3 여자사람입니다
읍..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럽ㅈ
자신감따위 음스니 음슴체쓰겟ㅇ뮤뮤ㅠㅠㅠㅠㅠㅠ
우리엄마 내가 아무리 조르고 조륵로조르곡조로ㅡㄱ졸라도 절대@!!!!!!!!!!!!!!!!!!!!!!!!
강아지는 반대하는 사람이었음
그런데 집에있는 두딸들 매일같이 말을 안들으니(참고로 고1여동생있습니닿ㅎㅎ)
최후의 방ㅇ법으로 강아지를 사주시게된거임
진짜 최고의 날이었음
3월1일에 보러가서 삼일이 삼돌이 등등 이름하나짓는데도 힘ㅁ들었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우리엄마 우리의견따위 무시하고 막둥이라고 부름ㅋ
막둥이............부끄러운 나는 그냥 둥이라고 함
말이길었네여 사진 갑니다!!!!!!!!!!고고곡고고고고고고~~~
초면에 이런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아가털이라 씻기지도 못하고 배에 누렇게
이해해주세요
3개월때임 이땐 진짜 작앗슴
이렇게 앙증맞는 모습으로 커나가기 시작함♥.♥
개인적으로 이사진이 참이쁨................하................저만 그럼????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약 한달쯤뒤 이렇게 훌쩍커버림 방심할수없음 계속큼 자꾸큼 언제나큼 흑 난 너무 슬펏음
하지만 커도 귀여운건 여전함
그리고 나서 또 몇개월후 대망의 청소년기가찾아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건정말 못생포텐터질때임
몇개월살았다고 할배돋음
혼자 쓰나미를 견뎌냄
왜이렇게 이시절에는 잘나오는사진이 없는지몰겠음 속상함
분명 내눈앞에 있는건 귀여운데 사진으로보면 하라부지가 따로없음
왠지 내사진과 비슷한것같음...................ㅎㅎㅎ;;
참고로 절대 옷 작은거 사입힌거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통8개월된 말티즈가 M사이즈입으면 딱 맞다그래서 사다입혔는데 이럴수가 저렇게 방댕이가 힘들어함
우리엄마느 이렇게 강아지의 단발머리를 선호했었음 절대 몸을 빡빡밀어도 항상 귀는 저렇게 단발머리였ㅇ음
결국 엄마님 생각바꾸시고 귀를한번밀어봣느데!!!!!!!!!!!!!!!!!!!!!!!!!!!!!!!!!!!!!!!
읭? 요기서부터는 ............추천수 많아지면 써야지
그래도되죠????????????????????????///
우선 맛보기로................
회춘한 둥이
추천 많이많이 해주실꺼죠? 뿌읭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