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내가 오늘 엄청난 일을 격고 톡에 올립니다.
저는 인천 흔녀....
나도 여러 솔로들과 다를바없이
남친따위 없으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우선 나한테는 키는 큰데 다리가 머리통만한 친구 한명이 있음
그년하고는 초딩때도 엄청 친했었음
근데 쉽게 이런말해도 되나 싶은데 걸//레임;
나랑 친한 남자애 4명이 출연함 차례로 A,B,C,D라고 부르겠음
우선 A의 사정부터 이야기해보겠음
A는 초딩때부터 그년을 좋아했음
그러다가 얼마전에 4월달쯤?? 사겼다고함.
비밀연애를하고있는데 B가 그년한테 남친이 있는줄 모르고 고백을 했음..(아마 고백데이 였을거임)
아마 그랬으면 보통의 여자이면 "나 사실 A랑 사귀고있어. 미안 "이런식으로 찻을거임(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근데 그년은 안그랬음 내 착각이였나봄ㅋㅋㅋㅋ
A한테는 말하지않았음
A랑 같이 B를 사귐ㅋㅋㅋㅋㅋ
A는 다른중이 됫는데 힘도 쎄고 성격도 좋아서(얼굴은 쫌...ㅋㅋㅋ)
인기도 쫌 있었음
근데 B는 진짜 별볼일이 없었음ㅋㅋㅋ
난 솔까 이해가 않갔음
A는 그년한테 엠피랑 비비,틴트,립밤을 사줬는데 B는 걍 쓰레기임ㅋㅋㅋ
근데 중요한건 그렇게 좋은 박힌돌을 굴러온돌이 뽑아버리더니
그년은 굴러온돌(B)한테 걍 차임ㅋㅋㅋㅋㅋㅋㅋ이거뭐임ㄷㄷㄷ
이제 C랑 D 이야기를 해주겟음
C는 나랑 형동생먹은 쫌 인기많은 남자애임
그년이 C랑도 사겼음ㅋㅋㅋ 근데 이번에도 D가 고백을한거임ㅋㅋㅋ
근데 C랑D는 학원도 같고 축구도 하면서 단단한 우정을 지닌 베프엿씀
D는 C랑 그년이랑 사귀는걸 또 몰랐음
알면 고백을 아예안햇지않겠음?
근데
그년은 D를 모르고있었고 D는 짝사랑중에 용기내서 고백을 한거임.
근데또 이번에도 D랑 사귐.
그년은나한테 사겻다가 바로 찻다고 했음ㅋㅋ
근데 D한테 나중에 물어보니까
일주일은 갔다고함ㄷㄷ;;
쫌 어이가 없었음 난 나름 그년을 베프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배신감이 밀려왔음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하는거랑 남자 후리는거임
그러다가 그년이 D를 갖고놀다 찻을때
C가 분노를 했음
C는 베프가 그런 장난감취급을 당한거에 매우 분노했음
그리고 나름 내 형인데
나하고 내 친구한테 힘들다고 이야기할정도로 힘들어했음.(원래 표현을 잘 안함)
그리고 그년을 찻음.
그년은 남자를 후리다가 결국 다 까인거임ㅋㅋㅋ그게뭐겠음ㅋㅋ
걸//레임?ㅋㅋㅋ그랬음 내 베프라는 년은 걸//레였음ㅋㅋㅋㅋㅋ
나한텐 컬쳐쇼크였음ㅋㅋㅋㅋ
그리고 난 그년을 쌩까기 시작했음 이제와서 생각하면 쫌 그럴수도 있는데
그땐 진짜 싫었음 진짜 혐오스러웠음 내가 제일 싫어하는짓을 그년이 다했음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지금 그년은 ABCD와 아무렇지않게 지내고 C시계 뺏어서 지남친꺼라고 하고다님
그년은 공주병 말기환자임
지나가던 남자가 그년을 째려보듯이 보고갓음
근데
"야 저남자 나 조아하나바ㅋㅋㅋㅋ"이럼
그리고 그년이 내 친구 (E라고 부르겠음)한테 우리학교에서 누가 제일 이쁜거같냐고 물어봣다고함
내친구는 분위기는 당연히 그년을 말해야 햇으나 나를 말했다고힘
그러자그년이 야 걔가 뭐가이뻐? 조카 썩창인데? 이랬다고함,
나도 인정은 하는데, 그년한테 들을 말은 아닌듯함.
난 그년하고 재수도 더럽게없지 또 같은반이 됫음
근데 친구욕심은 더럽게 많아서 내가 2반(나는 3반)애들하고 친해져서 걔네가 급식실줄 맨앞에 넣어준다고 해서 E와 내 친구한명,그년보고 앞으로오라했는데 그년이 애들보고 가지말라했다고 E와 내 친구가 말해줬음
근데 더 골때리는건 그년은 지입으로 E가 2반애들 좋아서 앞으로 가는거라고 앞에가서 줄서지말리고 잰 우리배신한거라고 말했다는데 모든말은 지가 해놓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
난 그이야길 듣고 다시한번 컬쳐숔을 겪었음ㄷㄷ
지금 하는예기는 파릇파릇하게 일요일에일어난거임ㅋㅋㅋ
내가 같은반 친구들하고 운동회 플카를 만들려고 오늘 아침에 연락을 기달렸음 근데 아침일찍 연락한다는 애들이 12시가됫는데도 연락이 없는거임ㅋㅋㅋ 근데 내가 폰을 뺏겨서 애들한테 전화를 못해서 그년한테 애들 전번을 물어볼려고 엄마폰으로 전화를 했음ㅋㅋ 근데 신세계라고 함 나랑 플카를 만들기로 한 년들이 다 거깄는거임ㅋㅋㅋ
즉, 그년이 내가 지를 재낄려는걸 눈치까고 지가 날 재끼고 나랑 놀기로한애들한테 구라를 까고 신세계를 데리고 간거임ㅋ
난 바로 말투 쌔껍게 바꿔서 그년한테 할말있으니까 월요일에 만나서 말하자고 문자를 보냈음(엄마폰으로)
근데 그년은 초딩때 찐따였는데 나랑 내친구들이 놀아줘서 쫌 잘나갔다고 생각하나봄 근데 어쩌겠음ㅋㅋ
그 찐따기질은 도망가지않음ㅋㅋㅋㅋㅋ역시 예상대로 걱정스러운목소리로 방금전에 전화왔음 애들이 집에갔나봄ㅋ
난 단호하게 내일말한다하고 끊었음 근데 끊으면서 들리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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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꼴깝이네ㅋㅋㅋ'
그리고 오늘
뭐라했음ㅋㅋ
알고보니까 신세계는 가지도 않았음ㅎㅎㅎㅎ
그년이 내가 엄마가 못나가게 한다고 구라를 까고
애들을 데리고 영화를 보러감ㅋㅋ
근데 내가 뭐라할때 눈부라리고있다가
애들오니까 눈깔고 울라했음ㅎㅎㅎㅎㅎ
그리고 3교시째고 일층화장실에서 짜고있엇음ㅋㅋ
애들 앞에서만 그런거임ㅎㅎㅎ
나 쫌 화날려고 해서 걍 씹고 친구들이랑 놀러갔음
지금도 골때림ㅎㅎㅎ
털려서 이걸 치고있는거임
여기까지 읽었다면 당신은 인내하는
새나라의 어린이
ㅋㅋㅋㅋㅋㅋ
쨋든 난 매우 어이가 없었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