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야! 안녕?
너랑나랑 친구된지도 오래고
넌지금 내마음아니까...
내가 다가가기엔 지금 너무 내상태가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서 그런거일수도있고
너랑 어색해지고 싶지않아서 인데
이미 넌 내마음을 아는데...
고백하면 니가 또 전여친처럼
거절못해서 받아줄까봐 겁이난다
물론 나도 그랬지만..............
그래도 너때문에 정리한거야
비록 다른학교다니지만
연락은 쭈욱하자
근데 내가 고백하면 니가 받아주긴할까?
어색해지진않을까>
이런생각이 너무 많이든다........
그래도 난 그만큼 기다린시간도 있구..
기다릴수도 있어ㅎㅎㅎㅎㅎㅎㅎㅎ
물론 중간에 내가 지쳐서 포기할수도 있겟따..
요즘 나 많이 외롭다고 하는데
내가 용기가 없어서 그런것도있고
너한테 직접 사귀자고 할 용기가 없네
그래도 음............ 여기선 말할수있당
YJ야 좋아해 >.< 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