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힘주다보면... 대변이나 소변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던데...
어떤 사람 말은.. 꼭 나올것처럼 그런다는거지.. 실제로는 안나온다는 분도 계시고...
어떤 사람은.. 실제로 나오기도 한다드라.. 그러시고...
지금 만삭이구요.... 가족분만 할거라... 계속 머리맡에 남편이 있을건데...
남편 뿐만 아니라.... 여튼 의사나 간호사한테 챙피해서... 힘 제대로 못줄까봐 걱정되네요.. ㅠㅠ
만약 대변이나 소변이 나온다면... 소리나 냄새 이런거 다 날거 아니에여.. ㅠㅠ
관장한다고는 하지만... 그거야 진통을 얼마나 오래 할지에 따라서... 또 멀 먹고 갔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은데...
그리고 출산후기 보면... 관장약 넣고 참으라는 시간 제대로 다 참아지는 분 없는거 같은데..
그러다보면.. 진짜 힘줄때 나올 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ㄷㄷ
실제로 경험하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