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영웅들의 새롭고도 믿어지지 않는 영화.
6명은 두말이 필요 없는 히어로즈의 조합으로 영화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 되었다.
주인공들의 각각한명만으로도 영화를 한편씩 만들수 있으니 말이다.
큰 스케일과 중간 중간 터지는 웃음이 재미있다.
각각의 6명의 조합이 융화가 조금 덜되는 느낌이 든다.
영화 상영시간이 2시간이 넘는다는걸 생각한다면
그러한 과정에서 긴장감을 떨어트리는 역 효과를 가져오는 느낌이 든다.
영화의 전체적인 줄거리상
주인공중 한명의 후속작이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후속작이라는 생각이 들어 버리자 고개를 갸우뚱 하기도 했다.
과연 “ 이 화려한 조합까지 필요 했냐?“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만화라는 원작이 있지만 ㅎㅎㅎㅎㅎ
하지만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히어로즈의 매니아 층,
적절한 시기(시험기관)등을 생각해본다면 어느 정도의 흥행의 예감 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경쟁작을 본다면 분야와 소재 19금 노이즈 마케팅이 판치는 지금
누구나 쉽게 아이들과 친구와 함께 재미있게 볼수 있는 영화 라고 생각한다.
본인은 영화를 보기 전 원작격인 애니메이션을 보고 영화를 결과
기대치가 낮아진다는 단점도 있지만,
애니메이션을 영화로도 만들수있는 헐리우드의큰 스케일,
기술력과 자금력이 놀라울따름이다.
진정한 매니아가 아니 이상은 영화만 보시길 ㅎㅎㅎㅎ 기대가 반감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