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스타 베컴이 미국의 백악관에 나타났다..?
저 위풍당당한 신사의 위엄....
알고보니 미국 축구 리그로 이적한 베컴의 팀이 이번 시즌 우승을 한 기념으로 백악관에 초대됐다고..
대통령 옆에서도 기죽지 않는 저 당당한 포스..!
그런 베컴에게 오바마는 베컴이 경기에서 펄펄 날았지만
사실 다른 선수들 아빠뻘이라며 놀리기까지 했다고..ㅋㅋㅋㅋㅋㅋ
미셸 영부인 옆에서 강론?도 듣고...
본인도 한 마디 한 것 같은데... 많이 늙긴 늙었다...ㅠ0ㅠ...
어쨌든 이렇게 양복을 쫙 빼입은 걸 보니 위엄도 느껴지도 참 멋짐...
하지만 그래도 베컴은 축구복장 차림일 때 진리 아니겠써늬?
남들 다 슬슬 은퇴하는 나이지만 베컴은 오래오래 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