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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생이 느낀 우리나라의 교육체계

대한민국고... |2012.05.16 19:41
조회 426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2 인문계에 진학중인 학생입니다.

학기초에 상담도하고 요즘들어서 공부하면서 드는생각을 적어볼까합니다..

 

저는 인문계에 다닙니다 . 장래희망은 호텔리어고요.

이번에 중간고사가끝나고  고2라는 사실에 점점 부담감이 커져가더라고요.

요즘들어서 느끼는게 우리나라 교육체계에는 뭔가 문제가있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선, 저의 장래희망에 예를들어서 말씀드릴께요.

저의 장래희망은 호텔리어입니다.

근데 호텔리어가 하는일은 고객을 안내하고 호텔에서 고객이 편하게 지낼수있도록 도와주는 일을하죠

호텔리어가 되려면 필수적으로 우선, 영어를 잘해야하죠 그리고 제2외국어 제3외국어 등등 언어에 능통해야되죠.

이런것들을 준비하려면 지금부터 시작해도 빠듯합니다. 대학도 가야하고요.

언어만으로 호텔리어가 될수있는겄도 아니고 봉사정신 이라던가 내적으로 많은능력이 필요하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러한 것들을 무시하고 대학에서 불필요한것들을 많이보는것 같네요

 

둘째로, 이건 상담하면서 들은이야기 입니다.

책을많이 읽는건 좋은거죠? 하지만 대학에가려면 원하는 과에 관련된 책을 편독해야합니다.

말로는 책을많이 읽으라고합니다. 하지만 교육청에서는 대학에가려면 책을편독하라고 공문이내려오는 현실이죠.

읽고 싶은책을 읽지못하고 대학에 가기위해서 반강제적으로 편독을 하게되는...이게 진정으로 옳은교육일까요?

 

셋째로, 대학의 벽...너무높습니다. 대학마다 전형방법도 알아봐야하고 여간쉬운게 아니죠..

대부분의 학생들이 입시에대해 많은걱정을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입시에 관해 걱정을 많이합니다.

'좋은대학' 이라는건 무슨대학을 말하는걸까요?

요즘 고등학생들은 대부분 '좋은대학'이라 하면 대부분이 좋은성적으로 갈수있는대학 , 흔히말하는 SKY이런식으로 말하죠...

근데 진정으로 '좋은대학' 이라는것이 언제부터 저런의미로 바뀐걸까요

 

그리고 이건제가 이번에 중간고사 준비하면서 느낀건데요.

우리가 커피나 에너지드링크 박카스 이런걸 마셔가면서 까지 밤을새며 공부를해야하나요?

시험기간이 되면 친구들끼리 주로 이런이야기를 합니다

"아 오늘 핫식스 먹고 4시까지 달려야겟다 ㅋㅋ"

이런말을 종종합니다 요즘들어서 이런 각성제까지 먹어가면서 공부를 해야하는게 참.. 어이가없네요

하지만 현실이기때문에 따르고있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죠.

 

 

저의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처음쓰는거라 글의 두서도 안맞고 맞춤법도 많이 틀렸네요.

수능을앞둔 수험생여러분 고등학생여러분 다같이 화이팅해요

힘들지만 현실이기 때문에 받아드려야 겠죠..?ㅋㅋ

화이팅 합시다 수능대박!!!!!!!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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