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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에대한 세계축구인들 평가 32 모음

김한진 |2012.05.16 23:01
조회 381 |추천 2

박지성에대한 세계축구인들 평가 32 모음


 

 

●일본대표 DF 나카자와
"수비수들은 박지성처럼 공간을 파고들어오는 선수를 가장 싫어한다. 이런 선수에게 뚫리면 막는 방법은 옐로우 카드를 각오한 반칙밖에 없다."

 

●기타자와(일본국대)
비록 지긴 했지만 박지성의 플레이는 위대했다. 좌우 날개를 휘저으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AC밀란의 세계 최강의 수비라인은 박지성에게 허무하게 무너져 버렸다.

 

●제나로 가투소(04~05 챔피언스리그 4강전 1차전 후)
"박은 모기와 같다. 우리 팀을 이곳저곳에서 괴롭힌다. 그를 제쳐두면 다시 와서 우리 팀을 괴롭힌다'"정말로 좋은 선수이고, 나와 타입이 비슷하기에 "동양의 가투소"라고 생각한다.

3년 전의 한국전, 카투소는 경기 끝나고 박지성 찾아와 유니폼 교환했음..

 

●거스 히딩크 PSV감독.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경기가 끝난후)
결승전 진출에 실패해 아쉽지만 오늘 밤의 영광은 두 한국 선수들에게 돌아가야 한다

 

●카카(ac밀란 미드필더)=(PSV-AC밀란 챔스 4강경기 1차전 경기 직후)
박지성? 그와 처음 챔피언스리그에서 플레이 했을 때 나의 온몸에 전율이 느껴졋다. 곧 연습을 더해야 겟다는걸 깨달았다. 그와 같은 팀에서 플레이를 해 보고 싶다.

 

●요한 크라이프(네덜란드)
"2차전에서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04~05 챔피언스리그 PSV와 AC밀란과의 1차전이 끝난후)

 

●PSV시절 UEFA 경기서 프랑스 방송사 TF1 해설자 멘트
공격에 빠흐크. 미들에 빠흐크. 수비에 빠흐크. 세 명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계속 뛰네요... 아 골대 옆에서 골을 막아내네요... 저 선수 몇 초전에 슈팅 날린 선수죠?` 처음 보는 유형의 선수입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볼을 잡고 있지 않을 때의 그의 움직임과 공간 인식은 아주 특별한 것이다.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 하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웨인 루니 (10/1 풀햄전 후)
평소 훈련 때도 그는 늘 훌륭했다. 그가 앞으로 달려 나갈 때 수비수들은 서서 막아야 할지 태클을 걸어야 할지 몰라 당혹해 한다. 박지성의 발이 너무 빠르기 때문이다.

 

●게리 네벨
맨유 선수들 중 아무도 그를 낮게 평가하지 않아요. 트레이닝 하는 동안에의 박지성은 악몽과도 같죠. 정말 쉬지 않고 뛰어요. 융베리가 아스날을 위해 뛰는 것 처럼요."

 

●루드 반 니스텔루이
올드트래포트에서 함께 뛰고 싶은 선수들은 지단, 라울, 그리고 박지성이다. '박지성은 루니와 버금가는 강한 심장을 가지고 있다

 

●긱스(맨유)
park 은 존경받는 스타가 될 것이다 그는 영리하게 잘 적응하고 있으며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훌륭한 선수다. 부상으로 박이 빠졌기에 내 출전시간도 늘었다.

 

●웨인 루니. 아스날전이 끝난 후 인터뷰에서
"지(ji)는 그가 당연히 얻어야할 명성을 얻지 못하고 있어요. 그는 뛰기도 많이 뛰고, 수비수들에게는 골치 거리죠."

 

●서형욱(MBC축구 해설위원)
"누군가가 그의 발에 페인트를 묻혔다면, 그라운드의 모든 곳엔 그의 발자국이 남아 있을 것이다"

 

●지미 그린호프 (70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성기를 이끈 선수)
박지성은 시원한 산들바람(a breath of fresh air) 같다. 박지성은 70~80년대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 오른쪽 날개던 전설적인 영웅 스티브 코펠(레딩감독)을 빼닮았다

 

●토머스(칼럼니스트)
"박지성을 PSV 시절부터 좋아했다. 그는 맨유에서도 좋은 시작을 했다. 터치와 움직임이 좋았고 오른쪽에서 매우 효과적이었다. 박지성은 상대 수비수 보카네그라를 몇 번이나 시체와 다름없이 만들었다. 루니의 골을 배달한 패스는 대단했다.

 

●PSV의 공격수 하셀링크(셀틱)
"그가 떠난 후 우리들은 한 선수만 떠난 게 아니라 1.5명의 선수가 떠난 것 같다."

 

●반봄멜(바이에른뮌헨)
나의 베스트 11을 뽑는다면 왼쪽 날개는 박지성이다.

 

●필립 코쿠
"박지성이 PSV 공백을 우리는 크게 느낀다." 솔직히 놀라울 것도 없지 않은가. 그 같은 환상적인 플레이어가 맨체스터 같은 명문으로 가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다.

 

●중국언론(박지성 2골1어시 했을때)
동팡저우 박지성을 배워라! 아시아의 선수에게 평점이 낮은걸 생각하면 박지성은 8점을 받아야한다. (당시 7점)

 

●루드 굴리트(현 LA갤럭시 감독)
박지성이 라이언 긱스를 부동의 왼쪽 자리에서 중앙으로 내몰 줄 누가 알았겠느냐. 박지성은 좌우 어느 쪽이던 뛸 수 있을 뿐더러 상대를 끊임없이 흔들다보니 항상 위협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솔저(Soldier)같다"

 

●구로베 前 교토 FW
박지성의 경기 운영 능력은 뭐 하나 나무랄 것이 없다. 같은 선수가 봐도 감탄사가 절로 나올 만큼 훌륭하며 일본 J리그에서도 최고의 기량이다."

 

●영국의 가디언지
맨유는 왼쪽 공격수로 박지성이 긱스 보다 더 나은 선택으로 본다. 중요한 경기에서 긱스의 능력이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90분 내내 그라운드를 누비는 박지성이 첼시와 결승전서 필요하다는 것. 나니는 아예 언급이 없다... 기사입력 2008-05-16 17:27

 

●아시아축구연맹(AFC)의 모하메드 빈 함맘 회장이
16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박지성(27·맨유)은 현재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가장 빛나는 선수다... 기사입력 2008-05-16 13:16

 

●나카타 히데토시.
"내가 박지성을 평할 수준은 아니다.(웃음) 그는 정말 대단한 선수다.
그렇게 큰 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가 봐도 대단한 것이다.
그가 유럽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는 사실에 감탄한다. 2008-05-23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상식을 넘어서는 스태미너를 선보였다. 단지 열심히 뛰는 것 이상이었다. 전반에는 골을 넣을 뻔했고. 나니가 반드시 성공시켰어야 할 빛나는 크로스를 올리기도 했다.

 

●스카이스포츠=
한국에서 온 이 선수는 또 한 번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바르셀로나가 공격만 하려고 들면 번번이 공을 멀리 보내 흐름을 끊어버렸다.

 

●더 타임즈=
2005년 PSV아인트호번 시절 결승 문턱에서 아깝게 AC밀란에 패했던 박지성은 이날 준결승전에서 지칠줄 모르는 활약으로 믿을 수 없을 만큼 좋은 플레이를 선보였다.

 

●가디언=
만약 박지성이 바르셀로나 레이카르트 감독의 라인업을 그렇게 찢어놓지(공격을 흐뜨려 놓았다는 의미) 않았다면 상황은 좀 달랐을 수도 있다. 박지성은 끝없이 바르셀로나를 괴롭힌 방해자였다.

 

●PA스포트=
박지성은 역시 매순간 부지런히 뛰는 성실한 플레이를 보여줬다. 2개의 중요한 크로스를 만들어냈고. 어느 모로 보나 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를 만 했다.

 

●데일리 스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행운은 공격의 폭을 넓혀준 박지성의 믿기 힘든 에너지와 열정으로 담보됐다.

 

●포르투갈 리스본 TSF라디오 다비드 카르발류 기자==
퍼거슨의승리 퍼즐 맞추기 따라 해당 경기에 효율적인 선수가 선발 되는 것이다.
박지성의 팀을 위한 희생적인 플레이를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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