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단 핸드폰 걷는 학교가 많을꺼에요?
그러지요?
그냥 그렇다고 말하세요!!어서!!
여하튼 걷었지요??
근데 꼭 안낸애들이 있을꺼에요.
그럼 이제 보물 찾기를 하듯 수업중에 핸드폰을 찾고 있지요.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건 아닐꺼임)
그럼이제 찾으면 선생님들은 좋다구 그걸 뺏어가지요.
우린 변명을 해도 들은채도 안하지요
그래서 다른 폰(예:개통안된폰)을 원래 내폰이고 뺏긴건 친구 꺼라고 뻥치지만 안낸게 잘못이라고 두개다 뺏지요?
그럼 선생님들은 아이쿠 좋다고 일타이피의 히열을 속으로 내겠지요
겉으로 내면 모라 ㅈㄹ 거릴 학생들때메
그럼 이제 선생들의 실체를 밝히지
(참고:여선생이 자주 그럼 남선생은 뭐....소수???)
일단 폰을 압수함
폰을 압수하면 앞에 말한것처럼 히열을 느낌
그리고 폰을 몰래 켜봄
비번이 걸려있으면 꽝!
비번이 안걸려있으면 당첨!
그리고 폰을 뒤지지요
문자,사진첩 등등
다 뒤지기 시작함
안할꺼 같지요??
폰을 압수당하고 나한테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
그럼 100%임
똑같은데 가끔마다 수상한 낌새 예를들어 나를 감시나 나만 뭐라 할때면
90%이상임
제일 싫은 선생을 알려드리자면요
폰을 압수당했는데
기간이 끝났다
근데 담임한테 제출한다
그럼 총2달간 뺏김....
이런 쌤 한분씩은 아마 숨어있을꺼임
그리고 하루에 바로 주시는 선생있지요?
벌점주고 끝나거나 그냥 조심하라고 뺏는경우지요
이런 선생이 울 학생들한테는 제일 좋지요
근데 왜 폰을 뺏는 정확한 이유를 알려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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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지말고 벌점주라잖아요
근데 때리거나 무슨 되지도않은 막말을 하는 선생일꺼입니다
그 선생님이 제일 두려운건
그걸 몰래찍어서 올려서 한번에 유명해진거~
다들 짤리면 할일있다 너네가 더 손해다 뭐 이러지만
선생들이 더 위험하지.....
결론
동영상찍어서 퍼뜨릴까봐 무서워서
이정도로 베플 안갈꺼라는건 예상하고 있음
그냥 알아두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