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곧 백일을 앞둔 94일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26살 엄마입니당
판 보면 아기들 사진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다들 넘 넘 이쁘지만
내 눈에 더 이쁜 우리 아들 자랑하러 아들 재우고 이렇게 톡 씁니다!!ㅎㅎ
예쁘게 봐주세요....☞☜..♥
자 그럼...
우리 아들 사진 대 방출!!!
2012년 2월 14일 태어난 우리 아기예요
태어난 첫날인데 눈도 뜨고 있고 나오자마자 손도 쪽쪽 빨더라구요 ㅎㅎ
입원실에 있으면서 찍은 사진
한 4-5일 됐나요
얼마 안지났는데도 뽀얀 피부를.. 부럽다 너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리원에 있을 때 찍은 사진
10일 쫌 안됐을꺼예요
근데도 표정이 살아있음 오잉?
아~함 졸리단 말이예여
8일 되던날 신생아 촬영
뿌잉뿌잉><
메롱
손잡아 주떼여
고사리 같은손으로 엄마 손을 꼬~옥♡
내 손은 붓기가 덜 빠졌을 때라 퉁퉁 ㅠㅠ
한달쯤 됐을때
시부모님 오셨을 때
누군가하고 눈이 휘둥그레
우리 아가 이날 사랑 엄청 받았지요^^
내 친구들이 놀러 왔는데
애들이 자꾸 귀엽다고 울리고 만지고 사진찍고 ㅎㅎㅎ
귀찮은지 울려고 시동 거는중 부릉부릉
입을 삐죽삐죽
그러구 우앙~~~하구 울었어요 우는것도 귀여워랑 ㅎㅎㅎ
그리구나서 금새 헤헤 하고 웃어주는 아들
이미지 관리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50일 촬영!!!
한번도 엎드리기 연습안해서 걱정했는데
10분만에 끝나서 사진작가님도 엄청엄청 잘찍는다구 칭찬받았어용 히히
아구 이뽀랑
이건 우리아들 허락맡고 올려야되는데..............부끄부끄
하품하는건 신생아때나 이때나 지금이나
표정이 어쩜 이렇게 한결 같은지
하품을 아주 늘어주게 해주시니깐 키키키
카스토리에 올리느냐구 사진좀 꾸며봤어요..ㅋㅋㅋㅋ
사진찍을라 하면 저렇게 눈을 똥그랗게 하고 쳐다봐요
요즘 손을 얼마나 열심히 빠는지 맨날 쪽쪽 대요 ㅎㅎㅎ
바운서 타면서 쪽쪽쪽
아 두번째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나보고 아들안티라고 했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귀엽지 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게 손빠는거 같다는데
아주 아주 겁나 열심히 빠는 표정임^^
이게 제일 최근 사진이네요^^
아들!!
건강하게 지금까지 커줘서 너무 고마워
이제 백일도 다되가는데 엄마 그만힘들게하고 얼른 걷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너무 사랑해........♡
다들 봐주셔서 감사해용 이뿌게 봐주세용 뿌잉뿌잉
그럼
빠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