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가리 ~![]()
저번 글에 이어 2탄!!!!!!!!!!!!!!!! 씁니다 ㅎㅎ
제 동생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감동의 눈물..
)
저번에 에피소드를 많이 안써서 아쉬워서 또 써요
재밌게 봐주세요~~~![]()
(저번글 못보신 분은 이어지는글로 가주세용!!!ㅎㅎ)
1
이제 무더운 여름임 ㅠㅠ
민이 여름 옷이 다 작아지고 없는거임
그래서 엄마가 민이 바지를 사놨음
어린이집 다녀 온 민이한테 엄마가
" 민아~ 너 바지 사놨다 " 하니깐
민이 왈
" 와~ 엄마 통 크다!!!!!!!!!!!!!!!!!!!!!!!!!!! 예뻐 예뻐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엄마 짠순인줄 알겠다..
2
엄마가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었음
민이가 놀아달라고 엄마를 일으키는데
엄마가 뺑그르르~ 돌아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한숨 쉬면서...
" 엄마 살 좀 빼 !!!!!!!!!!!!!!!!!!!!!!!!!!!!!!!!!!!!!!!!! "
울 엄마 상처받음 ㅠㅠ
3
주말 아침 거실을 초토화 시켜놨음
엄마가 민이한테 잔소리좀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 아침부터 나한테 왜그래 !!!!!!!!!!!!!!!!!!!!!!!!!!!!!! "
어이없어서 웃음만..^.^
4
중2짜리 여동생이 있음
몇달 전에 마당에서 넘어져서 윗니가 부러졌음
그런데 민이도 얼마전에 까불다가 아랫니가 빠짐 ㅠㅠ
곧 여동생 이 치료해야 되서 엄마랑 얘기하고 있는데
옆에서 민이왈
" 에휴... 그나저나 나도 이빨이 빠져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민이 목욕을 시키는데 갑자기 나한테 질문하는거임
" 누나 여자는 배에 뼈가 없어? "
" 응? 뭔말이야? "
" 여자는 배에 뼈가 없어서 남자가 여자한테 뼈를 줘서 아기가 생기는거래 "
어린이집에서 성교육을 하나봄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응~ 맞아 민아 여자는 배에 뼈가 없어서 남자가 주는거야.
그래서 아기가 생기는거란다 "
순수함을 깨뜨리고 싶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6
거울 보면서 렌즈 끼고 있었음
그런데 옆에 와서 신기한지 계속 쳐다보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 왜? 신기해? " 이랬더니..
" 와~ 누나 눈은 4개야?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음 ㅎㅎ
(재미있는 일화 더 많은데 생각나는거 몇개 적어봤어요 !!)
이제 동생 사진 투척 합니다 !!!!!!!!!!!!!!!!!!!!!!!!
3
2
1
찜질방 처음 가 본 민이
스크류바 먹으면서 여유를 즐기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는 모습 너무 예쁨 ㅠㅠ
잘땐 천사가 따로 없음
티비 보고 있는데 옆모습이 너무 예쁜거임
증명사진 찍고 아이스티 흡입중~~~~~~~~~~~~!
증명사진 한번 찍는데 어찌나 말을 안듣던지 ㅠㅠ
고개 쭈욱~~~~~~~~~~~~ 빼고...(두목 돋는다...)
에휴... 첫 증명사진 뭔가 아쉬움 ㅠㅠ
롯데** 소프트콘 정말 좋아함!!!!!!!!!
한입 달라고 해도 절대 안줌 ㅠㅠ
장난끼가 가득~
사진속에서 느껴지지 않음? ㅠㅠ
졸음이 몰려오기 시작함...
안돼!!! 정신차리자
잠 깨기 위해 쥬스 한잔~~~~~~~~~~~!
이번 주말에 파마했음 ㅎㅎ
친구들 다 파마했다고 자기도 하고싶다고 함
아쉽게도 파마 후 사진이 없음 ㅠㅠ 진짜 귀여운데..
알 없는 안경 쓰고~
표정 정말 다양하지 않음? 아웅 예뽀라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살...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이 신기할 따름
생각지도 못한 말을 내뱉어서 날 항상 놀라게 하고
애교부려서 날 항상 기분 좋게 하고
고마워 민아 ^.^
내 활력소 지금까지 크게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줘
항상 사람들한테 예쁨 받는 아이가 됬으면 좋겠구나
사랑해 ♡
악플 싫어요!!!!!!!!!!!!!!!!!!!!!!!!!!!!!!!!!!!!!!!!! ![]()
예쁘게 봐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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