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가 까이는 이유
제가 글솜씨가 워낙 없어서 글은 커녕 댓글도 안다는 눈팅유저인데요.동방신기멤버 중 유노윤호가 "유독" 까이는 이유에 대해 간혹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재미삼아 읽으시라고 적어볼게요.
참고로, 불펜이 남초사이트라 남아이돌 얘기로 이렇게 과열되나 싶으시겠지만, 제 주위에는 이 문제로 양 팬덤의 두 친구가 서로 연락을 끊었구요. 술자리가 다툼으로 두번 파토나버렸습니다. --;;;;;;
대학시절 과외하던 학생(젝키팬)의 보호자 자격으로 합동콘서트 따라갔다가 팬덤간의 패싸움을 본 이후로 겪은 두번째 충격이네요. 헐~~
반전을 거듭하는 동방신기 잔혹사와 결별사에 흥미가 있기도 했지만, 왜 여자들이 이렇게 이성을 잃어갈까? 라는 것도 제 호기심을 발동시킨 원인이네요. ㅎㅎ
정말 대형카페(일명 여초, 한류관련, 팬덤)부터 블로그까지 동방컴백이후 두달간 쉬는시간마다 샅샅이 뒤져봤네요. 이런 정성으로 일을 했으면 사장님의 오른팔이 되었을듯;;;;;
동방신기라는 그룹이 결성될 때 타깃은 모두가 짐작하듯이 16세 소녀팬입니다.
당시 유행하던 밍크,윙크에 개재되는 순정만화를 바탕으로 멤버들을 캐릭터화해서 그룹지었는데요.
시아준수 - 순진무구 모범생
믹키유천 - 세련되고(이국적인) 사랑스러운
영웅재중 - 여성스럽고 신비로운
최강창민 - 귀여운 막내
유노윤호 - 운동잘하는 멋진 오빠
허그 뮤직비디오를 보면 딱 이런 캐릭터로 이루어져있어요.
원래 믹키유천 자리에는 슈주의 다른 멤버들이 많이 거론되었는데 캐릭터가 겹친다는 이유로 다 탈락됐습니다. 이렇게 에쎔의 장인정신이 깃들어진 캐릭터들은 십대 소녀들의 엄청난 감정이입을 일으켰어요.
그럼 왜 유노윤호만 "유독" 까이느냐
각각 편애하는 멤버들에게 심각히 감정이입되어있는 팬덤과의 상관관계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1.시아준수
영웅재중과 함께 팀 내 리드보컬이죠.
강한 호소가 필요한 노래는 대부분 김준수, 부드러운 호소가 필요한 노래는 김재중
준수-재중 팬들 간의 다툼도 꽤 있는 편(누가 메인이냐)
이녀석이 꽤 춤을 잘춥니다. 기술도 좋구요. 그러다보니 팬들은 완전체라는 자부심이 많아요.
거기다 변성기때문에 데뷔가 여러차례 미뤄진 전력으로 비운의 천재다 라는 동정심도 받구요.
막내한테 주어진 귀여운 이미지를 자기것으로 만들어버려(일명 천사시아-그덕에 최강창민 캐릭터 실종) 팬덤에서 우쮸쮸쮸하며 과보호하는 경향이 좀 있어요.
이러한 시아준수의 완전체 이미지를 위협하는게 유노윤호에요.
가끔 불펜에 춤잘추는 아이돌 얘기가 나올때마다 등장하는 말이 기럭지인데요.
둘 춤실력은 엇비슷해요.(지금은 유노윤호가 더 나은듯)
그런데 무대에서는 유노윤호가 눈에 확 틔죠.
완전체 시아준수에게 눈에 가시인 셈.
유노윤호 <----- 너만 없으면 우리시아는 완전체.... --+
극렬하게 저주를 퍼붓는 팬덤이 이쪽인것 같더군요. 이들은 두멤버의 몰락과 동방의 해체가 목표인듯
2.영웅재중
일명 "윤재"커플
동방신기 팬픽은 사생문제과 함께 한때 청소년사회문제였어요.(검색해보시면 2580같은 시사프로그램에서 다룬 꼭지도 보실수 있음)
에쎔에서 은근 조장하는 부분도 있었고, 팬덤을 공고히 만드는 원동력이이기 했고...
다른 멤버들간의 커플질도 많기는 했지만 가장 영향력이 컸던 커플이 윤(호)재(중)커플인데요.
그럴수밖에 없는게, 동방신기 캐릭터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남자아이 이미지를 가진게 윤호였고, 가장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가진게 재중이었어요.
팬픽의 소비자들은 만화속 여주인공에게 이입하듯이 영웅재중에게 감정이입을 하더라구요.
거기에 영웅재중의 조련술도 한몫했구요.(올어동이라는 DVD를 보시면 영웅재중이 뜬금없이 "윤호가 저를 남자로 안보는 것같아서 고민이에요" 라는 식으로 팬들에게 얘기하는 영상도 있어요.(유노윤호 황당해함 ㅋㅋ)
이건 해외팬도 상당부분 마찬가지구요. 우결의 커플질에 집착하는 아주머니들을 연상하시면 됩니다.
유노윤호 <---- 우리 8반 이쁜이를 버린 나쁜놈 ㅠㅠ 우리 제제가 널 그리워하며 울고있는데 넌 닭갈비가 넘어가니???
지나치게 감정적인 대응을 하는 팬덤이 이쪽인것 같더군요. 윤호가 재중이에대해 한마디라도 거론해주길 바라는 구여친파들
3.믹키유천
얘는 6개월인가 연습하고 팀에 들어갔어요.
체력도 약하고, 천식이라 춤-보컬 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좀 떨어지는편
원래 목소리로는 최저음을 맡아야 하는데 천식때문에 호흡에 문제가 있어서 유노윤호가 대신 로우베이스를 맡았다고 하데요.
귀여운 외모덕에 동방신기 입문멤버라고 불리지만 체력관리 못해서 컨디션 뒤죽박죽, 우울증이 있는지 감정기복도 심하고, 불우한 가정사까지
그덕에 모성애로 똘똘뭉친 팬덤입니다.
춤 대충추면 -> 유천이 감기에요 ㅠㅠ
노래 삑사리 -> 유천이 감기에요 ㅠㅠ
방송 불성실 -> 유천이 아파요 ㅠㅠ
유노윤호 <---- 쩌리야. 우리 유천이는 3,4위는 되지!!!
쩌리드립의 주된 출처가 이 팬덤이 아닐까 싶네요. 성스에서 유입된 팬들도 있어서 다른 팬덤보다는 좀 더 복잡한 경향을 보이긴 합니다.
4.최강창민
일명 냉장고의 아이(누군지 모르고 잘생겨서 냉장고에 붙여놨는데 알고보니 동방신기더라 헐~~)
화면빨 안받는 외모(실물을 봐야 팬이 된다고해서 수도권에 팬들이 모여있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장단점이 뚜렷한 보컬, 춤도 그럭저럭
말수없고, 자기표현없고, 캐릭터도 시아준수에게 넘어가고, 수도권에 한정되있는 팬층때문에 팬수도 형들에 비해 적고...
타팬덤의 견제가 필요없음
유노윤호 <--- 옛날부터 튀는거 좋아하더니, 너가 돋보이고 싶어서 얌전한 창민이 꼬셔 배신때리게 한거지? (실제 며칠전 트위터에서 본 글임 --;;)
정배아와 심방아로 비난의 강도가 달라진 원인입니다.
5.유노윤호
초기의 모습은 덧니, 엽사, 사생에게 찍히는 사진들은 패션 꽝, 헐랭한 이미지, 입만 열면 깬다
갭윤호라고 해서 무대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실제모습의 차이, 춤에 비해 보컬이 약하다는 단점때문에 호불호가 가려지는 편이었음
믹키유천과 함께 깔끔한 마스크로 입문멤버라 불렸는데, 위와같은 이유로 초기 팬덤 형성기간때 많이들 다른 멤버로 갈아탔다더군요.
그대신 개인팬의 정성과 위력이 좀 쎕니다. 3천만원 생일선물로 유명한 조공에 타멤버보다 직캠, 직찍, 팬페이지도 많고
그래서 타팬덤과 예전부터 좀 껄끄러운 사이였던거같아요.
그런데 얘가 3집을 지나서 4집때 포텐이 터졌어요. 보컬도 많이 늘고.
이때 팬들이 많이 유입됐는데, 미로틱때 컨셉으로 누나팬들이 엄청 늘었죠.(일명 베드의 아이돌)
지금 터지고 있는 타팬덤들의 폭탄들은 거의 이때 형성됐다고 보면 될 듯 싶네요.
이상은 동방신기 분열사태(?)가 있기 전부터 잠재해있던 폭탄들이었구요. 호민이 소송을 걸었을경우에도 팬덤의 반응은 같은 결과였을겁니다.
왜 그녀들은 저런 비이성적인 얘기들을 쏟아내는가~~~ 왜 그녀들은 벽이 되버렸는가~~~~ JYJ의 조련이 왜 먹히는가~~~~
7년동안 쌓아올린 소녀들의 판타지라는 배경지식이 있어야 약간이라도 이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적어봤습니다.
내 첫사랑이라고 부르며, 몇년간 일본활동으로 국내 코빼기도 안내비칠때 일본어 공부해가며 자료모으고, 비기라고 불리는 일본팬들에게 아양떨며 돈모아 일본 원정뛰던 극강팬덤이에요.
JYJ가 쉽게 무너지지 않게하는 단단한 디딤돌이며, 동방신기의 앞날에 걸림돌이기도한 거대한 안티세력들이죠.
소송이나 해체여부는 저들에게 별 관심대상이 아니구요. 애초에 동방 팬덤이 적과의동침이었다고 봅니다.
출처: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idx=1125574
시아준수 팬덤ㅋㅋㅋㅋ타 아이돌 팬덤들이 치를 떤다는 극렬강성팬덤이죠.
김준수 아버지가 그래죠. 우리 준수는 솔로를 해야하는 아이라고..
팬덤이 장기간 유지되면 그 팬덤과 가수의 사고방식이 일치해간다고 봐야죠.
그런데 김준수가 춤을 그리 잘 추나요?
주문때 무대 몇번 봤는데 흐느적거리기만 해서 뭔가 매력이 전혀 안느껴지던데..
다른 3명에 비해서야 잘 추는거 같지만 윤호급은 아닌듯 싶습니다.
노래도 저음이 항상 불안하고 호흡이 딸려서 솔로로 데뷔했다면 보컬로 꽤 까였을듯.
얘도 메인보컬급이 거의 3명인 동방신기에 있어서 자기 단점이 안보였던거죠.
개인적으로 동방신기가 갈라져서 좋은점 하나는 김준수 보컬에서 저음이 뭉개지는걸 느낀게 저만이 아니였다는걸 근래에 뮤지컬 보신 뮤지컬 팬들에 의해 증명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천재수 팬덤들은 자신의 스타를 성인으로 보질 않더군요.
갈수록 김재중이 여성화되는 원인이기도 하고...
반면 호민은 이번에 완전 어른, 남자가 되서 돌아왔으니 자기를 버린 전남친으로 감정이입을 하는 경향도 좀 있는 것 같아요
여자팬들은 남자 아이돌 멤버들을 완전히 남자로 보지 않아요.
물론 남자이고 때때로 남자로서의 매력을 느끼지만 또한 자기가 감정이 이입되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 순간만큼은 완전히 남자로 보이지 않게 되죠.
또 모성애를 느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 순간에는 (이미 성인이지만) 성인이 아니라 아가로 보는 거죠.
특히 저 3인팬들이 그것이 강했고, 그들의 눈에 유노윤호는 남자고 어른이죠.
3인은 아니구요.
그래서 더 유노윤호한테 힘든 짐을 지워온 것이고 이런 트러블이 생겼을 때 더 책임을 묻고 미워하게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빠진 건, 저러면서도 각 멤버 팬들이 유노윤호가 '자기 아이'만을 챙겨주기를 바란다는 겁니다.
누가 아프면 '윤호야 우리 누구누구 부탁해' 윤호가 아프거나 다치면 '우리 누구누구가 안 다쳐서 다행이다'... 실제로 이런 일이 많이 있었죠.
제 생각엔 팬들 사이에서도 인기와 나이로 서열이 정해져서 최강창민이 어리고 인기없어서 무시 당한것도 있을꺼 같아요.
남아이돌은 팬덤 내 캐릭터만 겹쳐도 견제들어가죠;
음반나오면 멤버별로 노래파트 초 단위로 편집해서 누가 많이 부르나 비교들어가고 내 멤버보다 잘난거 하나 없는거 같은데 파트 많으면 또 미워하고...;;;
여초에서 유노윤호가 흥한건 2집 라이징선때부터에요...
지금 소드의 전신인 베드시절에 베드누나들의 아이돌이었죠.
자정윤호, 윤데렐라 애칭두 있구요.
아마도 대형카페에서 아이돌 게시물 제한도 유노윤호때문에 시작된거구요.
그때만 해도 여초에서 지금처럼 남아이돌에 열광하던 시절이아니라 유노윤호는 유일무이한 존재였죠.
저도 그곳에서 유노윤호의 존재를 알았으니까요.
그후 그곳에서 유노윤호가 흥한다고 소문이 돌자 나머지 멤버들 팬들이 몰려와서 관리질을 시작했죠.
그래서 요즘 3인팬덤의 유노윤호 쩌리설은 웃길따름입니다.
그 당시 여초카페에서 가볍게 두루두루 애정하는 제 눈에도 보일 정도로 유노윤호한테 열폭했었거든요.
소송 초 여초카페들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루머를 조장하며 삼천, 오천플을 만들어내면서 여초에서 유노윤호 자체를 옹호할 수 없을 정도로 분위기를 몰아간것도 여초카페에서 기존에 유노윤호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또 잠재적으로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존재였기때문에 그 싹을 잘랐다고 봅니다.
3인측 팬덤이 확실한 타겟과 목적을 가지고 치고 왔기때문에 초기에 정보가 부족하고 상황인지가 안돼 우왕좌왕하던 유노윤호팬들은 당할 수 밖에 없었고 지금의 상황까지 온거라고 봅니다...여초카페에선 기존에 형성된 여론이 잘 뒤집히지 않기 때문에 기선제압이 중요한데 3인팬덤은 그걸 잘했죠.
그래서 저는 처음에 3인팬덤이 굉장히 머리를 잘 쓴다고 생각했어요.. 요즘보면 이성을 상실한 종교집단같지만요~
- 댓글 - 저는 굳이 따지자면 두명의 동방신기가 더 바른 이미지로 보이기때문에 ㅋㅋ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요? ㅋㅋㅋ) 편을 가르자면 '둘'쪽 편입니다 ㅋㅋㅋ 자꾸 서로 싸워대니까 일단 줄을 저도 서보겠습니다만 팬도 아니고요 솔직히 호감도 아니예요 ㅋㅋㅋ 괜찮아 보이는 것 뿐이지 ㅋㅋㅋ
밸리에 또 동방신기(2+3)글 또 있네 또 어휴 이랬다가
짧게 나오는 초반 글귀가 상당히 잘 읽히길래 님 글을 클릭했다가 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
재미있는 분석이면서 또 나름 정곡을 찔러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삼방신기 팬들은 좀 감정적으로 격해져 있는 것 같습니다. 님 말마따나 너무 감정이입한것 같아요.
그냥 흔히 두명과 세명을 학창시절 학생들로 비유해보면
'세명'은 친구들끼리 선생에 대한 불만을 공유하면서 반항기질을 가지는 애들이고(뭐 친근하고 만만한 선생에게는 또 잘 앵기는?ㅋㅋㅋ)
'두 명'은 선생님에게 이쁨받고 싶어하고 규율을 지키려 하고 복종 잘 하는 학우들이라 생각하면 편할텐데요. 정작 학생들끼리는 서로가 문제없이 지낼테지만 성향의 차이겠죠.
제 3자가 보기엔 아무리 봐도 이방신기가 더 정직해보이고 참해보이는건 사실 아닌가요?
자꾸 이글루에 제 3자 코스프레 하시는 분들이
자기 주변 사람들은 삼방신기 동정론이 강하다고 하던데... ' 삼방신기 불쌍하다 방송에도 못나오고 안됐다. 이방신기 못됐다'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라고 주장하던데 그 반대 아닙니까? ㅋㅋ
그냥 사람들은, 셋이서 기획사 나가서도 이젠 잘 될 것 같으니까 나간건가보군.
자기들 셋이 더 유명하니까 나머지 둘은 자연히 따라오거나 따라와야만 하는 입장이라고 생각했겠지.
결과적으로 둘이 섭섭함을 느꼈는지 소외감을 느꼈는지 안 따라갔지만요.
그것만 봐도 그냥 셋보단 둘이 안 싸가지 없어 보이잖아요. 안 건방져보이고.
고런 차이가....
유노윤호는 어리버리하지만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친구같고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어도 언제나 열심히 하는 친구라서 정은 갑니다.
어쨌든 외관은 멋지잖아요. 춤도 잘추고 키도 크고 늘씬하고.
여초카페는 뭐 ㅋㅋㅋ 제와제종교집단에게 잠식당했어요 ㅋㅋ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순 없겠죠. 솔직히 영향을 끼치니까요. 저도 윤호의 오글거림을 그네들 덕분에 알았습니다. 본의아니에 유노윤호의 이미지 망가지는 움짤들 플짤들 사진들을 너무 많이 봐가지고...
적지않은 저같은 일부들은 세명 팬들이 참 유노윤호 이미지 망가뜨려하고 싶어한다는건 느끼고 있을 겁니다.
인간적으로 너무 심하더라고요. 못돼가지고 ㅋㅋㅋ 그런거 올리면서 비웃고 싶나... 이지메 하는 것도 아니고.
그 삼방신기 팬들 성향이... 앞서 제가 비유한 선생님에게 반항기질 있는 그런 애들 있잖아요. 선생님들 스트레스 주는 학생들 타입인것 같아요. 그런 애들이 시선이 좁고 속도 좁고 불만도 많고 싸가지도 없죠. ㅋㅋㅋ
제가 학창시절을 자꾸 예로 드는 이유는 제가 아직 20대 초반이라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 쪽으로 상상하니까 이해가 잘가더라고요.
- 하도 수니들이 발달장애취급해서 그런가 레알로 지진아가 된거같긴해보임.
트위터랑 가불송보고 배찢어지는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으엌ㅋㅋㅋㅋㅋ나이쳐먹고미쳤나했음ㅋㅋㅋㅋㅋ
- 윤호가 대중적으로 일반인들한테도 어필하고 여초에서도 흥한데다.
윤호 팬싸의 고퀄 직캠 직찍. 그리고 막강한 조공에 질투하다 못해, 열폭하기 시작한것 같네요.
그리고 여초에서 흥한건 정말 2집 라이징선때부터죠. 엑스맨에서도 대박 터트렸고요.
또 한 가지 덧붙여, 까페회원수만으로 인기척도내서 윤호가 인기가 없느니 헛소문 내고 다니는 것들은.
그럼. 윤호가 생일조공에서 매번 탑을 달리고, 조공계의 전설로 남는건 어떻게 설명할런지. ㅉㅉ
윤호팬들은 능력자들도 많아서 여러 고퀄의 독립적인 팬싸이트 생성해서 모이는 경우가 많은데.
저들 편한대로 까페회원수만 따지더라고요. =ㅁ=
얼마나 집단적으로 공작을 폈으면, 일반사람들도. 윤호가 인기 제일 많은줄 알았는데,
팬덤내에서 아니라고 해서 놀랐다는 반응들을 여기저기서 봤습니다.
극성스러운 팬덤인기 저짝 모군이 갖으라고 하세요. 어차피 대중들 뇌리에 남는건 윤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