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판을 즐겨보는 흔한요자입니다.
저희고등학교는 취업률이 100%였습니다.
그래서 요즘같은 세상에 취업이 쉽게 되었습니다.(학교덕을 만이 본것같습니다........)
회사는 패션회사로써 영업기획에 일하고잇는데
벌써 8개월째 접어들엇어요
연봉은 20살인데 2000받고있고요.
제나이치고 저도 연봉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제 나이에 이자리, 그리고 연봉보다
젊은 나이에 여행을 다니고싶습니다.
회사를 다녀서 인가......계속 우울해지고 퇴근시간도 8시라서 개인적인 시간도 많이 못같는것 같아요.
주말은 푹 쉬지만요.
회사도 복장도모두 편하고 좋고, 특성화 학교를 졸업해서 산업체 특별전형으로 3년재직하면
대학교도 시험을 안보고 들어갈수 있습니다.(물론 야간대지만요.)
하지만 저는 1년동안 딱 경력을 쌓고, 여행을 다니면서 제 꿈을 찾고싶어요.
어떻하죠........?
도와주세요 ㅠ
현실이랑 제꿈이랑 달라서 .
어떻해야 할줄 모르겟네요.
제꿈은 한비야처럼 세계여행을 하면서 세계의 아름다운 환경을 바라보고 자유롭게 살아가고싶습니다.
사무직이라서 그런지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