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톡을 읽다가 요새 걱정이 되어 적게되었습니다.
음슴체는 일상생활에선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냥쓸게용~ 'ㅁ';;
결혼하고 3개월만에 아기가 생겼어요~^^
생리예정일에 생리를 하고 매번 배만 아파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임테기에 흐릿이 2줄..![]()
산부인과 갔다왔더니 아직 초기라 자궁이안보인다고 낼모래 또가요...![]()
근데 걱정은 이제부터..![]()
회사생활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때 먹는걸로 폭식으로 스트레스 풀었더니...
임신전 이미 살이 20키로 쪄있는 상황...ㅠㅠ 여기서 임신까지 해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막달되면 완전 딩굴딩굴 굴러다닐까봐... 넘 걱정되요~~~
임신하기 전에 살빼고 싶었는데....살찌는건 쉬운데 살뺴는건 왜이리 어렵죠...
잘알고계신분들~~댓글부탁해요~~~
임신해서 살도 1,2키로라도뺴면서 애기는 잘크는 식단이나 방법 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첫애인데 제 몸이 안좋아지면 애기한테도 안좋을것같아서요~
그리고 걱정추가... 회사내에 제가 두번째 상사이고 첫번째상사가 지금 결혼4년동안 애가없어요..
제가 임신했다고 하면 시기와질투로 저를 괴롭힐까요??? 평소에도 자기하고싶은데로 다하는사람이라 남의 상처나 신경은 전혀 쓰지 않는사람이예요. 임신하고싶어도 못하는 상사라...걱정이네요...
회사 다녀야하는데...돈벌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