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산 본사가 따로있으니 본부장이나 사장들은 울 사무실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린 그리 많지 않은 상사들이 있고
파견직인 우리팀만 170명정도 되고
(원래는 250명이였으나 4개월만에 다 퇴사 했답니다...
어떤회산지 상상이 가져?)
왜 그렇게 나가는줄압니까? 우리는 고객상대기때문에
또라이도 많고 싸이코도 많아 민원이 거의 매일있습니다..
윗xxx들도 다 아는데 그런것들 맨처음엔 다 막아줄테니
열심히 해라.. 글면서 잘해주는척합니다..
지금 니네들이 알아서해야지 우리가 어떻게 막냐고..
설사 막아준데두 더 부채질해서 우리책임으로 돌립니다.
그로인해 퇴사하는사람 무지 많지요..
그리고 우리가 뼈빠지게 일하고 윗xxx들 연봉 결정 됩니다..
우린 연말이라 이번달 담달 무지힘듭니다.. 거서 우리 챙겨주는분
우리조 팀장뿐이 없습니다.. 어제도 야근했다고.. 박카스랑
레모나 챙겨주십니다.. 그것을 줬다고 그런것보다..
요즘 연장 잦고 위에선 지랄하니 힘들다고 몰래 휴게실로 불러
좀 쉬다 일하라고합니다.. 그때 우리조 울었습니다..
그래도 그런분 있으니 그나마 힘이 되네요..